본문 바로가기

People

[Live!]문화가 함께하는 로하스 런치

이제 주주총회의 공식행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주주님들의 수많은 질문들을 보며 평소 저희 풀무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저 풀반장은 뿌듯했습니다.

공식행사가 끝났으니 이젠 식사를 해야겠죠?
사실 제 자리가 식사가 준비되는 곳하고 근처에 있었던 터라
코끝을 자극하는 로하스 웰빙 식의 향기에 심적으로 많이 흔들렸지 말입니다.

자 저를 괴롭혔던 바로 그 점심입니다.
저희 풀무원 ECMD에서 준비한 로하스 새싹 비빔밥입니다.

얼마나 맛있었냐구요?
제가 한번 증명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거짓말을 못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 아이의 표정을 보시면 그 맛이 어떤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냠냠)


이번 주총에서도 저희 남승우 총괄 CEO 님께서 직접 주주님들께
식사를 서빙하셨는데요. 언제봐도 참으로 인상적인 장면이라고 생각됩니다.

주주님들도 많이 놀라하면서도 즐거워하셨던 터라 보는 제가 다 뿌듯했습니다.



식사를 하던 중간에 갑자기 주총장소 뒤에서 누군가 멋지게 등장하며
분위기 있는 노래를 불러주시네요. 바로 아카펠라 그룹 원더풀이었는데요.

'Stand By Me' 를 비롯 감미로운 노래를 많이 불러주셨습니다.
특히 '장미'라는 노래를 주주님 이름으로 바꿔서 'XXX 그대는 장미를 닮았네요~' 라고 하실때는
환호가 절로 나오더군요. ^^

 


공연과 식사가 모두 끝난 뒤 주주님들의 가시는 걸음 행복 가득하시도록
저희 풀무원에서 준비한 '로하스 셋트'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다들 너무 좋아하시네요 ^^


실시간 포스팅을 위해 바쁘게 달려왔는데요.
이제 슬슬 마무리 할때 가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 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풀반장의 열린주총 Live 중계실 목록으로 돌아가기]
  • BlogIcon 써니지나 2009.03.26 13:58

    ★웰빙 새싹 비빔밥~ ㅋㅋㅋ 전 저거 1그릇으론 모지랄듯하지만;;; ^^ 맛있겠어요~우왕! ㅋ
    노래까지 ㅋㅋㅋ 공연좋아라 하는 1人이라며 ㅋㅋ 완젼 이번 주총은 정말 준비된 주총이군요 ㅎ
    사장님께서 직접 식사까지 준비해주시고;;( 풀반장님은 뭐하셨습니까? ㅡㅡ+ ㅋㅋㅋ )

    • BlogIcon 풀반장 2009.03.26 15:40 신고

      전 구석에서 타자를... 쿨럭..

      그래도 전!
      지난주에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을 위해
      팬케이크를 만들었지 말입니다.
      (휴 그거라도 안했으면 할말 없을뻔!)

  • 쭈니맘 2009.03.26 14:15

    새싹 비빔밥..아이가 넘 맛나게 먹네요..쩝쩝..!!
    사장님이 직접 서빙하시고..넘 멋지세요~!
    풀반장님은 옆에서 사진 찍으신거~~!! ^^
    고생하셨어요~~!!

    • BlogIcon 풀반장 2009.03.27 10:55 신고

      어떤 풀반장은 사진을 찍고,
      또 어떤 풀반장은 포스팅 하고,
      저희 모두 정신없는 날이었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 포스팅만 11건.. 후와~!

  • BlogIcon 탄찐빵 2009.03.26 20:55

    저도 사진 좀 찍어주시지~^^ 사진찍는 거 은근히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 BlogIcon 김옥희 2009.03.27 16:19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아침을 굶고 출발한지라 배도 고프고 옷을 멋부리느냐고 얇게 입어 춥고
    새싹비빔밥이 산뜻하니 맛은 있었는데, 날도 춥고 밥도 차고 먹고나니 으슬으슬 ,산뜻한 과일과
    토마토나 오랜지쥬스로 목을 채우니 차거운 것들의 연속 이라 뜨거운 커피 생각이 간절했지요
    날이 따뜻했더라면 아주 맛이 있었을 비빔밥 이었습니다

  • 오리온 2009.03.27 18:55

    그렇군요...날씨가 추워져서;;;비빔밥도 차가운 음식인지라;;
    어쨌든 정성어린 음식과 장바구니안에 선물.그 속이 무척 궁금한 1인입니다.ㅎㅎ

  • BlogIcon 유경애 2009.03.27 22:03

    저도 커피가 영 아쉽더라구요 옆에서는 커피향이 솔솔이엇는데
    좀 추웟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