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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람~ 쓰르람.
쓰르라미 울음소리 들려오는 가을.

풀사이 가족분들은
가을 하늘이 얼마나 높은지
황금빛 들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시나요?

오늘도 일상이라는 이름의 쳇바퀴 속에서
바쁘게 지내느라 가을이 온것도 모르고 지내던 어느날.

취재를 위해 찾은 황금빛 들녘에서
가을을 발견했답니다.

농부의 땀으로 물든 들판.

불어오는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이삭 만큼은 떨어뜨리지 않겠다며
균형을 잡고 있는 모습.

잠시 계절을 잊고 살던 제게
마치 "안녕? 가을에 온것을 환영해... ^^"라고
말하는 것만 같더군요.


그 모습을
풀사이 가족분들과 나누고자
사진과 함께
가을 편지를 쓰게 됐습니다.

황금빛 들판이 전하는 가을 인사..
같이.. 들어보실래요?



.
.
.



안녕? 가을에 온 것을 환영해.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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