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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꼽아 기다렸던 추석 연휴가  
기억의 뒤편으로 사라졌습니다.  


참, 대체휴무로 오늘까지 쉬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지금쯤 그분들의 귓가에는 초침 소리가 째깍째깍?! ^^ ;
 
이제, 그동안 늘어졌던 마음을 추스르며 
남은 2014년을 위해 퐈이팅을 외쳐야할 때!

하지만, 긴장이 풀린 건 마음만은 아니어서 
온몸이 노곤하고 걸을 때마다 곳곳의 살들이 출렁거려 
기를 모으기 쉽지 않습니다. 

출.렁.이.는 살?!

추석 연휴와 맛있는 명절음식은 환상의 짝꿍인데요,
명절음식과 함께 하는 시간은 판타스틱하지만
지나고 나면 꽤나 무절제(!)했던 시간인지라 통한의 눈물이 뚝...!

상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철저한 반성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시간이기도 하기에 준비했습니다. 짠~!

일명, 
풀반장표 로하스 추석 자가 진단 테스트 
“나는 네가 지난 추석에 무엇을 먹었는지 알고 있다~!”  

추석 연휴 동안 우리의 추석이 어떠했는지,
로하스 추석을 보냈는지 자가진단해보는 거지요.

눈에 콕콕 박히고 이해가 쉽도록
라면을 중심으로 예를 들어봅니다. 

덧. 철저히 풀반장 중심으로 만든 진단양식이니 
      객관성이 없음에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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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반장표 로하스 추석 자가 진단
  - 풀반장의 진단을 보실분은 펼치기를 눌러주세요.


1) 나는 지난 추석에 깨송편을 7개 이상 먹었다


2) 나는 지난 추석에 콩송편을 7개 이상 먹었다


3) 나는 지난 추석에 동그랑땡을 2접시 이상 먹었다


4) 지난 추석 내가 먹은 전은 키친타월로 기름을 제거했다


5) 나는 지난 추석에 토란국을 매끼마다 한 그릇씩 먹었다 


6) 나는 지난 추석에 고사리나물을 2접시 이상 먹었다


7) 나는 지난 추석에 잡채를 2접시 이상 먹었다


8) 나는 지난 추석에 수정과를 2잔 이상 마셨다


9) 나는 지난 추석에 곶감을 5개 이상 먹었다


10) 나는 지난 추석에 끼니때마다 명절음식을 풀코스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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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상황은 평소에도 종종 벌어지곤 합니다. 


즐거운 만남 속 식사 자리, 그리고 이어지는 
디저트 타임 혹은 술자리 등등
옛날보다 기름진 음식을 듬뿍 즐기게 된 요즘엔 더욱 그렇지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식사는 제때에,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한 양으로 알맞게,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음식 위주로,
음식의 간은 싱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라면도?!

암요!

흙과 바다에서 난 자연재료를 골고루 넣어 만든,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담백한,
적당한 양, 가벼운 칼로리의 라면을 
제때에 후루룩~! ^^*


                              *참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명절·제사음식 영양성분 자료집>, 농업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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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맛있다
정말?!


12시간 우린 사골 국물에
표고버섯, 대파, 당근, 마늘 등의 
자연 재료를 더하면? 

입에 착 감기는 깊고 진한 국물~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리면?
탱글 쫄깃 맛있는 면발~

진짜 고추가 송송~
매콤한 고추송송사골 ♪

진짜 신선한 파가 송송~
개운한 파송송사골 ♬

: )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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