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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풀무원 계열의 식자재 공급 전문 기업 푸드머스 직원들이
'물보다 진한 피'를 함께 나눴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푸드머스 직원 총 32명이 모두 함께 모여 피-를 뽑으며,
'제1차 푸드머스 단체 헌혈'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푸드머스의 멋진 모습, 살짝 엿볼까요?

헌혈 전, 신체 기본 정보(?) 작성은 필수!



"아플까요?"..... "아프겠지".....


모두모두 멋진 모습으로 당당히 팔을 쑥~! 내미세요 ^^


원래는 60명 정도의 많은 직원들이 참여를 희망했었는데, 피도 가려서 받았다고 하시네요 >.<
감기약 복용, 혈압약 복용, 과음(?) 등 갖가지 사연으로 인해
헌혈하지 못하고 안타까운 발길을 돌리는 직원들이 꽤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두근두근'.....

"아악, 살살 해주세요~"

"별거 아니네 뭐 ^^"


그런데, 그중에는 글쎄 이런 내용을 미리 알고
감기가 걸렸는데도 며칠 동안 약도 안 먹고 아픈 걸 참아가며 헌혈에 임해주신 분,
혈관이 가늘어 다른 사람보다 2배 이상의 아픔을 참아주신 분,
전날 업무상 음주로 인해 헌혈이 어려운 상태에서도
피로회복 후 헌혈에 임해주신 분
들도 계셨다네요.


덕분에 성공적으로 피를 나누며^^ 찐~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 풀반장은... 피... 무섭습니다. 솔직히 :p

이번 헌혈을 계속 이어가자는 적극적인 직원들의 동참을 발판삼아
푸드머스는 앞으로 분기별로 단체 헌혈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 땐, 풀반장도. 용기있게. 멋지게. 팔뚝- 내어놓으며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

"짠-^^ 여러분도 피로 찐-한 사랑 한 번 나눠보세요~!"


이상 '친절한' 풀반장^^이었습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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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맘 2009.01.01 15: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헌혈~~안한지가 정말 언제인지~~^^
    이젠 수유도 끝났으니 ㅋㅋ 저도 조만간 헌혈 하렵니당~^^아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