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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블로그 '풀사이' 안에서 
사이 가족분들이 가장 좋아하시는 카테고리는 무엇일까요?

풀반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풀반장's Letter'
각종 레시피와 요리 정보가 있는 '건강 레시피'와 '그 푸드? 저 푸드!'
생활의 정보가 살아 숨쉬는 'e-자연을담는큰그릇'
라면, 두부 등에 대한 집중 분석이 있는 '제품 메이킹 스토리'

등등..
(설마 "난 오로지 이벤트 뿐이야~!!"라고 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풀반장에게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카테고리가 있겠냐만서도
풀반장은 개인적으로 'About People'이 가장 좋더군요.
[카테고리 보러가기]

봉사활동을 비롯 각종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은 만큼
뭔가 마음이 더 끌린다고나 할까요?

그러고보니 지금까지 참으로 많은 봉사활동을 한 것 같습니다.

김장나눔, 기적의 음악회, 기아체험, 아프리카에 학교와 포도밭 만들어주기,
나무심기, 크리스마스 선물보내주기, 등등...


풀사이에 소개된것들 외에도 정말 많은 사회공헌활동들을 하고 있는데요. 
풀무원은 근무시간 중에
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 봉사단 '로하스 디자이너' 활동을 할 정도이니
이 정도쯤은 당연한 걸까요? ㅎㅎ

그런데 좋은 일을 할 때 그 의미를 배가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다고 하는데
뭔지 아시나요?

바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것이라고 합니다. 
보다 많은 사람이라면................! 

여.러.분?!

후후~ 걱정마세요~
함께 봉사활동을 가자는 것은 아니고요~ 
봉사활동에 대한 풀사이 가족분들의 아이디어를 빌릴 생각이니까요~

바로 "내가 만약 풀무원 직원이라면 이런 봉사활동 하겠어요~!"

자신이 풀무원 직원이 됐다고 가정하고
봉사활동 아이디어를 내는 것입니다!


뭐, 어렵지 않습니다.
자신의 팀과 직급을 마음대로 정하고 봉사활동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기면 끝~!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도 함께 진행되고 있으니 편하신 쪽을 활용하시면 되겠네요~!

▶블로그 : 이 포스트 밑에 댓글로 참여!
▶트위터 : @pulmuonelove 를 팔로하신 후, 멘션으로 참여!
▶페이스북 : www.facebook.com/pulmuonelove 팬이 된 후, 담벼락에 끄적끄적 남겨주세요~!

보다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봉사의 마음~~
풀무원과 함께 하지 않으실래요?


 <내가 만약~ 풀무원 직원이라면 이런 봉사활동을 하겠어요!>

 ▶일 시: ~4/20(금)까지 
 ▶응모방법: 풀무원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 중 한 곳에 자신을 풀무원 직원이라고
                     가정하고 봉사활동 아이디어를 남기면 됩니다.
 ▶당첨선물: 대상(1명) 풀무원이샵 상품권 10만원권
                     우수상(2명) 풀무원이샵 상품권 5만원권
                     인기상(5명) 풀무원선물보따리
                     참가상(20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쇼 1잔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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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하영 2012.04.20 04: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산개발팀 김팀장 입니다
    오늘 회의의 주제는 [풀무원 28주년 기념일 봉사활동 아이디어 내기] 입니다
    하하하 ~ ~ 하하 ~ ~ ♬
    생각만 해도 벌써 부터 마음이 두근두근, 훈훈해 지는 것 같습니다

    흠흠~ 그럼 제가 생각하는 봉사활동 계획 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가오는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의 달 인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에서 보내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하는 노인분들에게
    경로잔치를 해 드리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풀무원 직원들이 팀별 또는 개인별로 춤이나 노래, 개그 등등 장기를 준비해서
    노인분들에게 그날 만큼은 함박 웃음을 가득 안겨다 드리는 겁니다
    크게 하하~ 호호~ 실컷 웃는 것만으로도 암 세포가 감소하고 스트레스가 줄어 든다는
    것은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다들 들어 봤을 겁니다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그날 하루 만큼은 외로움도 잊고, 슬픔도 잊고 그냥 아무런 걱정
    없는 웃음을 선사해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상 저희 전산개발팀의 풀무원 28주년 기념 봉사활동 계획 이었습니다

  3. BlogIcon 초록이 2012.04.20 0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케팅팀 이실장 입니다~

    우리 풀무원의 28주년을 맞아 뭔가 더 뜻깊은 일을 해야하지 않나 싶은데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특별한 사랑나눔!

    봉사이지만 봉사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날 하루 우리의 온몸을 바쳐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고 놀아주는것입니다.
    병동에만 하루종일 있는 아이들에게 화분을 주며 식물이 자라는것처럼
    병을 고칠수 있다는것도 알려주고, 아픈 치료를 할땐 가족처럼 손 꼭 붙잡아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나 캐릭터도 준비해가 웃음을 더해주고,
    바른먹거리 풀무원제품중 아임리얼같은 암환자들도 먹어도 되는 맛있는
    건강식도 선물해주어 밍밍한 병원밥에만 익숙해져있는 아이들의 입맛도 살려주고
    하루 봉사라는 개념이 아닌 진짜 마음으로 하는 사랑나눔이라는것을 보여주기위해
    아이들과 주기적으로 편지나 엽서등을 주고받아 겉모습만 봉사가 아닌,
    진짜 사랑을 나누는 봉사를 해보는것입니다.

  4. 김송 2012.04.20 10: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 김부사장입니다
    팀별로 이번 풀무원 28주년 맞이 봉사활동 계획서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아직도 제출하지
    않은 팀이 있네요~
    이번주 내로 다들 제출해 주시구요
    흠~
    제가 생각해 본 봉사활동으로는 불우아동 및 한부모 가정을 위한 공부방 도우미 입니다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원에도 가지 못하고,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면 부모님은 일하시느라
    아무도 없이 혼자 지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공부방을 운영하는 겁니다
    혼자 공부하기 힘들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대학시절 자신이 전공한 분야를 중심으로
    조를 짜서 아이들에게 수학, 영어, 국어 등등 공부를 도와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예체능 쪽으로 재능이 있는 아이들을 위해 피아노, 바이올린 같은 악기도 가르쳐 주면
    좋을 것 같구요
    우리 풀무원에서 불우아동 및 한부모 가정을 위한 공부방 지원예산 계획서를 기안해서
    체계적으로 진행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BlogIcon 민경냥 2012.04.20 1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어버이날, 어린이날등 정말 행사가 많은데요.
    고아원이나 요양원에 계시는 노인분들의 봉사활동은 그동안 많이 보았는데,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가족들 두신분들 소녀소녀가장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좋은 의미가될거같습니다.
    가족들과 여건이 좋지않아 다함께 피크닉이나 놀이동산도 못가봤을거 같은데,
    풀무원에서 피크닉 또는 놀이동산, 동물원같은곳으로 가족들과 함게 사진도찍고
    식사도 같이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6. 정춘경 2012.04.20 10: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풀무원 고객봉사실의 정과장입니다.
    중환자실에서 두달 간 있으면서 환자도 힘들지만 보호자들도 참 힘들다는 것을 많이 느꼈거든요.
    병원마다 중화자실 보호자실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보호자실이 있어도 하루 3번의 환자를 볼수 있는 시간 이외에도 어떻게 환자상태가 시시각각으로 변할지 몰라서 거의 새우잠을 자면서 지인들이 싸다주는 식사를 하거나 내부 주방을 이용해서 대충 식사를 하면서 간병 하는 보호자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될 봉사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의견을 냅니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둔 가족 특히 중환자실 가족들에게가장 필요한 것은 타인의 관심과 위로더라구요.짧게는 며칠부터 1년이 넘는 병원 생활로 호자의 몸과 마음도 고달프고 알수 없는 불안감에 사로잡힌 분들이 참 많은 것이 병원의 현실입니다.

    환자와 환자보호자분들에게 위로와 더불어서 보호자실 청소도 해드리고 냉장고도 정리하면서 풀무원의 건강한 식재료도 넣어드리는 봉사활동을 의견으로 내놓습니다. 특히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은 식사를 대부분 외식을 하시는데 그에 따른 부담도 많거든요. 간식으로 드실 영양떡이나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볶음밥,간아이 어묵.즉석냉면등 당야한 풀무원의 식품으로 보호자분들이 건강하게 드시고 힘내서 간호 하시라고 전잘도 해드리면 좋을 듯 합니다.

  7. 머루룽 2012.04.20 14: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홍보팀 안과장입니다.
    사실 봉사라는것이 마음에서 우러러 나와야하는것이고 겉보기에만 비춰지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힘드시고 마음도 많이 다치셨을거 같거든요
    독거노인들은 집안에만 계셔서 아마 멀리 여행가시기 힘드셨을거예요~
    얼마나 외롭고쓸쓸하신지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끼리 맨날 뻔한 이야기랑
    지난번에 지하철에서 1호선 타고 가시는분이 그냥 심심하시다고 1호선 끝에서끝까지 간단 말씀 듣고 굉장히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사실 정말 어르신분들 데리고 가까운 외교로 나가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도시락도 드시고 어르신들이니까 이빨도 다들 씹기힘든거 말고 도시락도 직접 싸들고 오는겁니다!

    정말 다들 고생만 하시고 좋은것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버스하나 빌려서 붕붕 떠나보는것도 좋을거같거든요

  8. 김동민 2012.04.20 14: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십니까
    고객만족실 김대리입니다
    저는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모으고 모아서 해외의
    어려운 아이들과 결연 관계를 맺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텔레비젼을 보거나 신문을 보면 하루에 한끼 조차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해
    피부에 달라 붙는 파리를 쫒아 낼 힘 조차도 없는 가여운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볼때 마다 가슴 한켠이 시리도록 아프도 또 아파 오는 걸 어쩔 수 없더라구요
    지금까지는 항상 마음으로만 응원하고 기도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후원을
    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해외아동결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시어 배고픈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 그리고 꿈을 나누어 주었으면 합니다
    한 사람의 힘은 약할지 몰라도 그 힘이 모이고 모이면 아주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9. 2012.04.20 16: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2.04.20 16: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이보영 2012.04.20 16: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풀무원홀딩스 홍보팀장입니다
    풀무원창립28주년을 맞아 뜻깊은 선물하려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해서 장애우가정들을 모시고 피크닉형식으로 행복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까운동물원이나 탁트인 공원쪽으로 모셔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들려주셔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먹거리로는 풀무원의 다양하고 신선한 맛있는음식들을 준비합니다 장애우분들은 일상에서 음식만드는 것도 힘드신 분들이 많기때문에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들도 함께 선물합니다 그보다 좋은선물은 없을것 같습니다 이번창립28주년은 나눔으로 풀무원먹거리를 장애우가정들에게 풀어드리겠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해하실 장애우가족분들의 미소가 떠오르네요
    꼭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오늘이 장애인의날이네요 그분들에게 좋은선물로 채택되면 좋겠습니다

  12. 언니 2012.04.20 18: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금일 식품사업팀 풀무원 28주년 기념 봉사활동 아이디어 안건에 대한 회의 결과를 공지합니다.
    우리 식품사업팀에서는 조금은 특별한 안건이 있기에 다른 좋은 의견들도 많았지만 이를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낙태를 하거나 아이를 버리는 경우가 있지만 이와는 반대로 간절히 원해도 원인불명, 다낭성, 나팔관이상, 내막증등의 다양한 이유로 아이가 생기지 않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난임 여성들은 자임이 어려워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하는데 저출산으로 출산 장려를 위해 나라에서 일부 비용을 지원해주나 그 비용외에 자비 부담금도 크고 지원횟수 초과시 100% 자비부담으로 생활에 부담이 크다고 합니다.
    또한 이 시술을 준비하면서 친환경제품이나 자궁에 좋다는 음식을 많이 챙겨먹는데 (물론 안챙겨먹어도 임신성공할 사람은 모두 성공하지만 심리적인 면이 큼)이 비용도 적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 식품사업팀이 전국의 불임(난임)병원에 진료하러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영양가있고 임신에 좋은 기능식품을 나누어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서 마음의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예쁜 아이 만나셔서 더 행복한 가정 꾸려나가시길 바라는 마음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13. 보통 킴 2012.04.20 18: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들 일들은 잘 하고 있는가? 풀무원 김이사다.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 풀무원의 발전을 모두들 잘 알고 있겠지.. 이런 시점에서 우리만 잘 살면 되겠어? 사회적 기업인 풀무원답게 사회에 기여하고,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해서 해외 봉사를 기획했단 말이지.
    봉사는 몸으로 할 수도 있겠지만 말야. 자기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 자신 있는 걸로 봉사하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 노동력 혹은 물질적인 것은 한번에 날아갈 수 있지만, 배우고 나누는 과정에서 얻은 것은 오래가고, 성장을 돕거든.
    해외 봉사를 하는 기업은 많지만, 모두 표면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우리 풀무원은 우리가 그동안 청정 식품을 만들며 배운 것, 식품, 재배의 노하우를 제 3국에 전하는 봉사를 할거야. 짧은 기간이 아니라, 정성 들여 오랜 기간동안 그곳의 식체계를 조금씩 바꿀거야. 식품이 모자라는 곳에서는 재배와 농사에 대해 노하우를 나누고, 봉사단을 파견하여 직접 재배를 하고, 청결도가 떨어지는 곳에서는 식품에 대한 의식을 많이 바꿔놓을 거야. 제 3세계의 병은 대부분 청결하지 못한 음식을 통해 오는 경우가 많거든.. 나는 우리 풀무원 직원들을 믿네. 그들의 식품에 대한 신념, 의지, 그리고 나눔의 정신까지..
    내가 그동안 풀무원에서 일하며 터득한 모든 것을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쏟아내고 싶어. 은퇴도 그곳에서 하게 되면, 정말 멋진 일생이 되겠지. 아무쪼록.. 풀무원 제군들, 힘내게!

  14. 안주희 2012.04.20 20: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고객만족실~안팀장입니당~

    이번 5월의 행사가 많은 관게로~

    다 문화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이란 ~의

    주제로 풀무원 가족들이 나서볼려고 합니당~

    5월에는 어린이날,어버이날등의 행사들이 가득한데용~

    다문화 가족들에게 더욱더 꽉찬 5월의 행사들을 선물해주고 싶네용~

    우선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친분을 갖기위해서

    작은 소운동회를 열어볼려합니당~

    가족구성 부모님과 우리 아이들과 함께 우리가 예전에 학교에서 하던~

    운동회처럼~ 달리기,줄달리기,박 터트리기,보물찾기,손님찾기등의

    게임으로 구성된 운동회입니당~

    더욱더 많은 다문화 가정들이 모여있는 동호회나 카페 사이트등에

    많은 홍보들을 해서 많은 가정들이 참석하길 바라며~

    더욱더 우리 한국에서의 재미와 행복을 나눠드리고

    싶습니당~

    봉사...

    봉사는 주제가 없습니다~

    그냥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누군가가 고마워하고...

    누군가가 즐거워하고....

    누군가가 행복해하면...

    저에겐 그것이 봉사입니당...^ㅡㅡ^

  15. BlogIcon 홍반장 2012.04.20 2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풀무원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주부이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추억을 만들어줄 기회가 적네요~
    일회성 봉사활동이나 드러내기 위한 단체 봉사가 아닌 진심으로 지속될수 있는 봉사활동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공장에서 제품을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바른 먹거리 풀무원 제품을 소외된 노인분들이나 방학때 제대로 급식제공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도시락으로 제공해주었으면 좋겠구요~ 주말을 이용해 저처럼 공장에서 일하는 엄마대신 아이들에게 재능기부봉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아이들에게 멘토가 되어주는 봉사도 좋을듯 하구요~ 작지만 꾸준히 오랫동안 진심으로 하는 봉사 !!

  16. 아침이슬 2012.04.20 21: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 홍보팀의 '이슬'대리 입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세상이 온통 초록빛입니다.
    덩달아 아카시 꽃들도 살랑살랑 향기를 바람에 맡기며 코를 유혹하죠.

    이 5월을 사람들은 가정의 달이라고도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어버이날,
    이 땅의 어린이들이 맑고 순수하게 잘 자랐으면 하는 어린이날,
    올바른 품성을 갖도록 애써주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드리는 스승의 날도
    이 5월에 들어 있죠. 그래서 5월은 감사의 달이요, 가정의 달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정의 달에 맞는 봉사활동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가정의 달이면 더 소외감을 느낄 보육원과 장애인센터를 찾아서
    풀무원 맛차를 출동! 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분들,
    사람이 그리워서 만나고 헤어질 때 헤어지기 싫어서 가끔은
    소리 내어 울음을 터트리기도 해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여러 번
    다시 들어가 안아준 적도 있답니다. 그들보다 더 많이 가졌고, 더 많이 누리고
    살면서도 불평만 했던 제가 그 들 앞에서는 한없이 부끄럽기만 했었습니다.

    봉사를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으러 간다고 말하고 싶어요 .
    그들이 그런 모습으로 이 땅에서 생명의 끈을 붙잡고 있는 것은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치려는 모습인 것 같아요. 티 없이 맑고 순수한
    천사들에게 깨끗하고 바른먹거리 풀무원 맛차를 출동시켜주고 싶어요!

  17. 박나리 2012.04.20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 식품사업팀 박팀장입니다.

    풀무원이 여러분과 함께 한지 28주년이 됐습니다.
    28주년도 맞이하여 가정의달 봉사활동을 제안하려고 합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있는 가정. 부모님을 함께 살고 있는 가정, 솔로 커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번에 나누게될 봉사는 바로 독거노인 도시락배달입니다. !짝짝짝 + ㅁ+
    튼튼한 하체! 그리고 밝은 미소 ! 를 가진 모든분들은 모두 모여주세요!
    풀무원의 맛을 어르신들에게 드리고싶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할까요? ^^

  18. 현정 2012.04.20 23: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기농매 현대리입니다 ^^*
    제가 풀무원 직원이라면 독거노인들을 위한
    희망의 " 주말 농장 "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

    자식의 왕래도 없이 홀로 지내시며 ,
    말그대로 " 독거 " 라는 말을 가장 쓸쓸하게
    느끼며 하루 하루를 보내시고 계시는 많은 노인분들에게
    희망의 주말농사 봉사를 함께 진행한다면
    많은 어르신분들에게 또 하나의 삶의 기쁨이 될것 같아
    주저없이 추진하고 싶은데요

    도시 근교의 주말농장 혹은 풀무원 유기농장을 이용해서
    직접 노인분들이 상추나 , 파 , 고추등을 심고
    주말마다 키울 수 있는 또 하나의 희망봉사랍니다.

    " 그저 죽을날만 바라보고 있다 " 라고 서글프게 말하시는
    노인분들에게 " 요새는 풀무원 때문에 사는낙이 있다 " 라고
    말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의미있는 봉사가 아닐까 싶어
    추친하고 싶습니다.

    희망 주말 농장에서 수확한 농작물들을 어르신들께
    나누어 드리고 소년소녀 가장 친구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또 하나의 나눔을 실천한다면 더 없이 좋겠죠 ?

    희망을 주는 또 하나의 봉사 !
    제가 풀무원 직원이라면 독거노인들을 위한
    희망의 " 주말 농장 "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

  19. 신원경 2012.04.20 23: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풀무원 보건팀의 간호사입니다.

    평소 풀무원 직원들이 사내에서 안전사고없이 건강하게 근무할수 있도록
    맡은바 임무를 충실하게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풀무원의 안전먹거리나 건강식품들을 이용하는 봉사활동을 하면 어떨까 싶네요.

    영양팀과 협력하여 결식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봤으면 합니다.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결연해서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이 될수있도록 하는거죠.

    그래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런 점에서 소외되지않고 건강한 정신과 체력을
    가질수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 양진미 2012.04.20 2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영업팀에 양대리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이런 저런 행사가 많은데요.
    우리사회에 소외계층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팀원끼리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게임이나 놀이감을 준비하여
    독거노인이나 고아원 그리고 부모가 없는 가정에 방문하여
    함께 신나게 놀아주고 맛있는것 같이 먹고 싶어요.

  21. 플로라 2012.04.23 18: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사팀 조대리입니다 ㅅㅅ
    풀무원 유부초밥과 주먹밥 제품을 이용한 봄도시락 배달 봉사는 어떨까요
    홀로사시는 어르신들과 결식 아동들 한부모가정 아동 등 소외된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풀무원도시락을 배달하는겁니다
    정말 맛있을꺼같습니다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