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꺄울~ 벌써 12월~!
2011년 달력도 어느새 마지막 한장만을 남겨놓고 있는
12월입니다~!

연말답게 형형색색의 루미나리에와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거리마다 빌딩마다 등장하기 시작한 요즘~!

지난 한해동안 고생해온 서로를 응원하기 위한
송년회 약속이 슬슬 잦아지고 있는데요~

풀무원 ECMD 레스토랑에서 마련해드리는
소중한 사람과의 오붓한 연말파티 어떠신가요? :D

연말에 가장 가고 싶은 풀무원 ECMD 레스토랑을 뽑고
함께 가고 싶은 사람과 그 사람에게 보낼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응모 끝~!


베스트 메시지를 남기신 분께는 풀무원 ECMD 레스토랑인
아란치오/브루스케타/엔즐의 식사권 또는

풀반장이 일년내내 탐내왔던 푸짐~한 '풀무원 선물 꾸러미'를 드린다는 사실~!

아참~!
이번 이벤트의 대상이 되는 풀무원 EMCD 레스토랑이 서울에만 있어
지방에 계신 분들은 식사권을 이용하시기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ㅅ=;;

그렇다고 이벤트 자체를 포기할 수는 없는 법~!
응모하실때 댓글 맨앞에 '식사권 대신 선물꾸러미요~' 라고 적어주세요~
최대한 반영해서 뽑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로 당첨자 발표일인 12/26(월) 풀무원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매의눈'으로 지켜보시다가
당첨되는 순간, 연락처를 후닥닥 남겨주셔야 연말 예약이 가능합니다~^^~)

그럼 응모 방법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멋진 사연 남겨주시구요.
후보로 올라온 풀무원 ECMD 레스토랑이 궁금하신 분은 풀사이 포스트를 통해
한번 미리 살펴보셔도 좋겠네요.
[아란치오] [브루스케타] [엔즐] 

그럼 다들 응모하러 고고~!!

 # 연말파티가 되기 위해서는 빠른 진행은 필수~!
   26일 발표 후 27일까지 주소를 취합합 예정이니
당첨포스트를 꼭 확인해주세요~


posted by 풀반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2.24 21: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노연희 2011.12.24 21: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코엑스 엔젤을 가고 싶어여.
    코엑스에 연극이나 뮤지컬을 보러 자주 가는데 이렿게 근사한 레스토랑이 있을 줄 몰랐어요.
    우리 가족 남편과 딸과 시어머님을 모시고 저녁 한끼
    분위기를 마음 먹고 싶어요..
    메리 크리스마스를 즐기면서요..^^

  4. 강한나 2011.12.24 21: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아란치오에서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대접하고싶어요.
    초등학교때 IMF로 갑작스럽게 간 이사와, 고등학교때까지 힘들게살았던것을 뒤로하고
    몇년전에 열심히 모아서 아파트로 다같이 이사왓네요.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저희 세명이나 되는 자식들 키우느라 너무 고생하셧구요,.
    지금은 어엿한 셋다 같은 국립대학교다니는 3명의 대학생으로 자라났어요.
    어떻게든 유학이 아니어도 영어공부하고 시야를 높여보이겠다며 덜컥 떠난 큰딸의 캐나다워킹홀리데이도
    잘다녀오고 경제적인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든 도와주겠노라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셨죠.
    매번 힘들때마다 캐나다에서 전화기너머로 들리믄 부모님목소리를 들으면서 꾿꾿히 1년을 버티고
    영어를 배우고 돌아왔네요. 남동생은 벌써 어엿한 대학생으로 내년에 입대를 앞두고 있구요..
    이렇게 다 키우기까지 정말 많이 시간이 걸렸네요, 1년만에 본 부모님은 요새 왜 더 늙어보이는지 정말 가슴이 아파요, 취직하려면 이제 1년남았네요. 그전에 부모님께 먼저 근사한 저녁을 선물해드리고싶어요,
    이제 곧있을 막내동생 입대에, 제 취직과 여동생의 취직 또한 다가올테니 다같이 모이기가 힘든 저희집,
    이번 연초에 꼭 가족들과 서울나들이 가보고싶어요^_^ 부모님 식사도 두분이 오붓이 시켜드리구요,,..
    꼭 당첨되었으면좋겠네요.

  5. 2011.12.24 21: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배영진 2011.12.24 22: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군데 중에 코엑스 엔줄은 가봤는데 테헤란노의 야경이 보이는
    아란치오와 브루스케타는 못가봤네요.
    올해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저를 옆에서 오랜시간동안
    고민상담을 해주고,이야기를 들어준 사람인 현보라와 같이
    가고 싶어서 지원합니다.

    많은 보답은 하지 못하지만, 올해 가기전에 꼭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또 모르죠~ 그날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을지 모르니까요

    하고 싶은 말은 >

    늘 고맙고 고마워~ 내가 힘들때면 만사제쳐놓고 달려와주고
    이야기를 들어준 너에게 무언가 해줘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이렇게 멋진 연말파티를 준비했다.

    그날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풀무원처럼 맛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음식과 사랑은 너무나 흡사합니다.오죽하면 진정한 사랑을
    이야기하려면 인생의 쓴맛 단맛을 보라고 하겠습니까? ^^;;

    쉽게 만남부터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음식을 기다리는
    동안은 답답하고 지루하고 때로는 지치기 까지 합니다.
    특히 그 기간이 길어질수록 속이 타기까지 하죠.
    사랑 역시 그 사람을 기다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답답하고
    외로우며,지쳐버립니다.
    하지만 음식을 보았을때! 사랑을 만났을때! 모든 근심과 고통은
    사라지고 바로...
    둘의 공통적인 반응은 침이 꼴깍! 넘어갈정도로 흥분되고,긴장하며
    자세히 살펴본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 맛과 사랑의 만남에 대한 기대로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이며 음식으로 비유하면 단맛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늘 단맛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그 단맛속에서도 가끔씩
    은 쓴 양파같은 다툼과 질투도 숨어있습니다.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 않습니다.다시 단맛을 느끼다보면 그런
    안좋았던 일들은 금새 잊혀져 버립니다.
    하지만 먹을 수록 시간이 오래지나갈수록 다시 말해 배가 불러
    올수록..사랑도 식어갑니다.
    음식에 대한 욕구가 사라지는 것처럼 사랑에 대한 욕구도
    시간이 갈수록 사라집니다.그래서 우리는 디저트를 먹곤 합니다.
    바로 그것이 색다른 이벤트입니다.
    사랑의 권태기에는 디저트와 같은 이벤트로 다시 식욕을 돋아주어
    야 사랑은 지속될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음식 저 음식 함께 먹는 사람이 있는데 양다리는
    바로 과식과 소화불량처럼 당신에게 다시 안좋은 일들로 돌아올
    것입니다.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선택이듯 음식 역시 선택이 가장 중요
    합니다.
    잘못된 음식이나 자기에게 안맞는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되
    듯이 잘못된 만남은 사랑이 아닌 미움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맛이 적당한 음식은 오래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처럼..은은한 사랑은
    오래 가도 질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입에 확 끌리는 음식은 금방 질리는 것처럼 갑자기 확 타오르는 사랑은 갑자기 질리기 도 합니다.
    그리고 고급음식이나 보기 좋은 음식이 꼭 맛있는 것은 아닌것처럼
    외모가 멋진 사람이나 돈이 많은 사람이 멋진 사랑의 파트너는 아닙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과 얼마나 어울리느냐입니다


    저는 "밥"과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늘 함께 하는 사랑..
    하루에 3번 이상은 떠올리는 사랑...(하루에 3번이상 먹는 음식)
    보아도 보아도 질리지 않는 사랑..(먹어도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
    모든 사람과도 잘 어울리는 사랑..(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음식)
    그런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7. 박재은 2011.12.24 22: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코엑스 엔즐에서 10년지기 친구와 좋은시간 보내고 싶어요. 올한해에도 저의 엔돌핀이 되어주었던 친구입니다. 맛난 식사대접하고싶어요. 친구야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는 친구가 되자.건강해

  8. 도깨비 2011.12.24 22: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식사권 대신 선물꾸러미요~'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내 삶의 원동력!
    항상 자신보다 자식이 먼저이신 당신...
    언제까지나 엄마의 품에서 살수있을것 같았는데...
    이제는 그품을 떠나 누군가의 따뜻한 품이
    되어야할 때가 되었네요.
    저도 당신처럼 할수있을까요?
    걱정도 되고 책임감도 많이 드네요.
    거울을 볼때마다.. 손을 볼때마다..
    `쪼글쪼글하니 이제 나도 다 됐다` 하시지만
    제 눈에는 너무나 아름다운사람 입니다.
    이제 자식걱정은 내려놓으시고
    자신을 먼저 보살피셨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
    □□□□■□□■□□□□□□■□□□□□□■□□□□■□□□■□□■□□
    □□■■■■■■■■□□□□■□□□□□□■□□□□■□□□■□□■□□
    □□□□□□□□□□□□□□■□□□□□□■□□□□□■■■□□□■□□
    □■■■■■■■■■■□□□■■■■■■■■□□□□□□□□□□□■□□
    □□□□□□■□□□□□□□□□□□□□□□□□□■■■■■■■□■□□
    □□■■■■■■■■□□□□□□□□□□□□□□□□□□■□□□□■□□
    □□□□□□□□□■□□□■■■■■■■■■■□□□□□■□□■■■□□
    □□■■■■■■■■□□□□□□□□■□□□□□□□■□□□□□□■□□
    □□■□□□□□□□□□□□□□□□■□□□□□□□■□□□□□□□□□
    □□■■■■■■■■□□□□□□□□■□□□□□□□■■■■■■■■□□
    □□□□□□□□□□□□□□□□□□□□□□□□□□□□□□□□□□□□




  9. 2011.12.24 2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박수동 2011.12.24 22: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아란치오 ]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인해 장애를 얻게 되어 걸을 수 없는 불편한 몸이 되었지만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을 보내준 그대란 사람이 있었기에 나의 삶은 어둠의 긴 터널을 지나 희망의 빛으로 다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삶의 영원한 동반자로서 언제 어디서나 항상 나의 불편한 다리가 되어주는 사랑하는 당신이 내 곁에 있기에 걸을 수 없는 불편한 몸이지만 다른 어떤 누구보다 너무도 행복합니다..

    비록 사소한거 하나라도 현실의 벽이나 신체의 한계에 부딪혀서 해주지 못할 때가 다반사이지만 당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삶의 아름다움과 희망 그리고, 행복과 따뜻함이 가득한 밝은 미래를 위해 무엇이든 다른 사람들과 동등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무한한 열정을 갖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불편한 몸을 반드시 극복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내가 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때로는 보잘것없는 미약한 나이지만 당신을 바라보며 희망차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면서 사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내게는 너무도 큰 행복이자 행운인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내 곁에 있어주어서 그리고,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어서..

    내 모든 것을 다바쳐도 아깝지 않은 당신에게.. 사랑합니다.. 내 인생이 다하는 그 날까지 영원히 당신만을..

  11. 엄대식 2011.12.24 22: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회사를 옴기고 함께하고 고마웠던 분들이 너무 많은데 저희 부서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직하고 전혀 다른업무에 모르는 일이 어무 많아 귀찮게도 많이 하고 업무가 끝나고도 같이 해주신 분들이 너무 고마워 이렇게 신청해 봅니다. 새해에도 많은 복들 받으시고 즐거운 일들만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12. 2011.12.24 22: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덩만이 2011.12.24 22: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코엑스 엔즐에서 영화도 보고 나가사끼 짬뽕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하고싶은 사람은 대학교때부터 10년이상의 우정을 쌓고있는
    경애. 수정,인지랑 같이 하고싶어요.
    나이가 들어 결혼을 하면서 함께할수있는 시간이 없고 다들 멀리 살고있어서
    모이기가 쉽지가 않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연말에 대학교때의 감성으로 돌아가서
    즐거운시간 보내고 싶네요.

  14. 이종수 2011.12.24 22: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식사권대신 선물꾸러미요~'

    친구의 소중함을 느꼇던 한해! 내가 힘들어하고 아플때마다 언제나 든든한 우정과 배려를
    해주었던 소중한 친구가 있어서 무척 든든하고 고맙게 생각해! 맛있는 식사라도 함께 하자!
    네가 있어서 좋다! 재진아!

  15. BlogIcon 김민영 2011.12.24 23: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브루스케피자와 파스타를 사랑하는 후배랑 나누고 싶어요.
    1년 동안 그녀덕에 많이 웃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일이 있던 후배인데 내년에는 일이 잘 풀리고 좋은 사람 만나기를 빌어주고 싶어요

  16. BlogIcon 김진하 2011.12.24 23: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코엑스 엔즐에서 친한 친구와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송년회 겸 신년회를 즐기고 싶습니다.
    코엑스는 영화 보러 또는 박람회 관람하러 자주 곳이라서 친근한 곳이거든요.

  17. 쇼콜라송 2011.12.24 23: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식사권 대신 선물꾸러미^^

    저는 아빠께 메세지를 전합니다^^

    제나이도 이제 30대에 더 가까워 지고 아빠도 이제 60이 넘으셨죠.
    사실 전 아직도 아빠에게 매달리며 재롱을 피던 그 어린아이 7살때 같은데..언제 이렇게 컸는지 모르겠어요..
    나이만 먹었지 정말 철없고 늘 이기적인나 사랑으로 감싸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아마도 제가 이렇게라도 올바르게 자랄 수 있었던 것 아빠 사랑 아니었으면 아마 불가능 했을 거예요..
    참 이 말은 쑥스러워서 안하려고했는데..
    아빠 저 내년에 결혼하잖아요...근데솔직히 아빠랑 더 같이 오래 오래 살고 싶거든요
    물론 지금 남자친구도 너무 듬직하고 좋지만..그래도 어디 피를 나눈 사람과 같겠어요..게다가 아빠랑 저는 혈액형도 똑같아서 좋아하는 음식도 성격도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늘 어릴 때부터 아빠랑 비슷한 사람과 결혼해야 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저에게 이런 날이 이렇게나 빨리 올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정말 시간 참 빨리 흐르는 거 같아요
    아빠 저 이렇게 정말 올바르게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꼭 결혼해서도 잘 살게요
    아직 몇 달 남긴 했지만 왠지 결혼식장가서는 저 바보같이 펑펑 울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도 코끝이 찡해지는게....결혼해서도 아빠에게 그리고 엄마에게 더 잘할게요. 그리고 늘 살면서 노력할게요 아빠에게 배운 것처럼 늘 삶은 힘들지만 노력하면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저 꼭 열심히 살아서 부모님처럼 잘 살께요
    아빠 아시죠 ? 제맘! 사랑해요^^ 연말에 제 맘을 담아 맛있는 요리 해드리고 싶어요^^

  18. 이금숙 2011.12.24 23: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루스케타 좋네요
    친구들과 신년 모임하고 싶네요. 언제나 모임면 항상 즐거운 시간
    맛있는 브루스케타에서 모이면 더 신나고 즐거울꺼에요
    010-2541-8146

  19. 김미경 2011.12.24 23: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테헤란로의 아란치오로 가고 싶네요~ 결혼하고 한결같이 가족을 위해 애쓰는 남편과 같이 가고 싶어요~
    항상 묵묵히 아이 아빠로서 가장으로서 실망시키지 않고 노력하는 남편이 고맙고 또 버팀목이 되어 가족의 행복을 만들어 주는 남편에게, 우리가족의 명예를 빛낸 남편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멋진 시간을 마련해 주고 싶어요~ 10년동안 알게 모르게 힘든일도 많았을 거라 생각하며 마음 속으로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맘을 전하고 싶어요~ 결혼생활 제2의 전성기를 맞아 더 아껴주고 사랑하며 살자고 아내인제가 제2의 프로포즈를 멋지게 하고 싶네요~ 결혼전 남편에게 받았던 프로포즈보다 멋지게 되갚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을 갖을 수 있게 기회를 주세요~*^^*

  20. 박준형 2011.12.24 23: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란치오에서 로맨틱한 타임을...

    격 주말부부에 대부분 주말도 아닌 주중에 만나게 되는 우리 부부. 오늘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에 아내는 근무 때문에 서울에 올라 오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그래서, 연말에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지내지 못한 아쉬움과 서로 떨어져서 한해를 보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나의 사랑스러운 아내를 위한 멋지고 로맨틱한 저녁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테헤란로의 야경이 보이는 아란치오에서 멋진 저녁을 보낼 수 있게 풀무원에서 도와주세요~~!

  21. 2011.12.24 2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