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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신선한 친환경 식품을 만날 수 있는 곳.

친환경식품 전문매장 올가에는
우리 가족, 우리 아이가 먹을 건강한 음식재료를 사기 위해
오늘도 많은 주부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음식재료에 대한 걱정이 많은 시기인 만큼
아무래도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올가 매장을 찾고 싶지만
집 근처에 매장이 없어 아쉬우셨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NHO를 소개해드립니다.
NHO, 바로 풀무원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입니다.

올가의 제품을 그대로 만날 수 있는 지역밀착형 매장으로
한마디로 '우리동네 미니 올가'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올가 매장보다 규모가 작은 대신
보다 많은 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장점
이 있답니다.

NHO 매장은 올해안에 스무곳 정도 더 매장이 늘어난다고 하니
근처에 올가 매장이 없어 아쉬우셨던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 되겠습니다~
게다가 요 친환경식품 전문매장 스타일의 NHO 매장은 가맹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께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 업어왔지요~ ㅎㅎ 

함께 들여다보시죠~ 고고~ 

 

 
  NHO, 지역밀착형 친환경식품 전문점 탐방
  더 가까워지고 
  더 신선해진!


  글. 풀무원 편집실



어느 월요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삼성 아파트 상가 안에 있는 아담한 NHO 매장에 들어섰다. 전체적으로 초록 위주였던 예전 매장 분위기에서 주황 톤으로 생기있게 인테리어가 바뀐 점도 눈에 들어오고 상세한 생산지 설명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마침 한쪽에 마련된 유기농 포도 시식 행사대 앞에 동네 꼬맹이가 한 알 두 알 포도를 집어먹고 있다. 함께 손을 잡고 온 할머니가 선뜻 포인트카드를 꺼낸다. 아, 그러고 보니 건강기능식품 전문매장이었던 풀무원의 계열사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에서 과일을 팔고 있구나!


최근 NHO는 ‘지역밀착형’ 매장인 친환경식품 전문매장을 선보였다. 기존 NHO 매장에서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우리 아파트 안에 들어온 미니 올가’죠.” 당산점 점장이 한마디로 정의한다. 실제로 NHO 친환경식품 전문매장에서는 올가의 프리미엄 생식품에 풀무원 식품, 풀무원에서 개발한 건강식품 브랜드인 N브랜드 건강식품을 만날 수 있다. 규모는 10~20평 내외로 아담한 규모라 운영하기도 수월한 편. 그 때문일까? 당산점의 경우, 실구입고객만 쳐도 하루 100~130명이 찾는다. 같은 단지 상가 안에 ‘친환경’을 표방한 엇비슷한 컨셉트의 다른 브랜드 매장들이 있지만 올가의 친환경 과일, 채소, 어린이 간식류 등이 가진 프리미엄 이미지 때문일까. NHO 당산점에서 ‘장을 보는’ 고객이 월등히 많은 편.

문득 이렇게 아담한 ‘미니 올가 매장’ 스타일이라면, 나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은 가맹점주가 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분석 서비스도 철저하다. 무분별한 가맹점 늘리기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경쟁점에 대한 분석은 물론이고, 상권에 대한 분석까지도 진행하여 매장이 최적의 조건하에서 오픈 하는 것은 기본이다. 권리금이나 보증금 분석은 물론이며 직접 매장을 보고 결정하도록 가맹점설명회는 늘 매장에서 진행한다. 올해는 이런식으로 차근차근 20군데 정도 친환경식품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나오는 문 옆에 오토바이가 서있다. 2만원 이상이면 배송도 해준다고 적혀있다. 오, 그래. 정말 가까워진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이구나. 자주 봐요, 우리.



   오픈 시간  9:00~21:00시
   대표매장   당산점 02-2671-3301, 동부이촌점 02-790-3654
   문의          02-2144-1200 
 

본 컨텐츠는 풀무원 사외보 <자연을담는큰그릇>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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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얼큰맘 2011.08.25 1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동네(평촌)는 올가가 있어 자주 애용한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마니 이용하질 않아 문을 닫을까 걱정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거리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삶의 질을 높이면 좋겠어요~
    저부터두 그렇구요~
    먹는게 젤루 중요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