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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김치박물관,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 선정

 

- 농식품부 지정, 전국 52개 우수 체험 공간 중 서울 지역서 유일

- 식생활 체험 교육을 위한 허브 역할로서 중요성 인정받아

 

 

풀무원김치박물관(관장 한윤우)이 농림수산식품부의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으로 선정되었다.

 

2일 풀무원에 따르면 풀무원김치박물관은 김치담그기 등 체험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국민 식생활 교육을 위한 허브 역할로서의 중요성, 도심 내 식생활 체험공간 필요성 등을 인정받아 우수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으로 지정되었다.

 

지난해 11월 농식품부가 처음 지정한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은 현재 전국에 52개소가 있으며, 서울지역에서는 풀무원김치박물관이 유일하다.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이란 농림수산식품부가 농어촌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식생활 체험 기회를 보다 다양화하기 위해 체험환경, 프로그램, 교육 관련 인력 전문성 등을 고려해 지정한 곳이다.

 

풀무원김치박물관은 그 동안 내외국인들에게 한국의 김치와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해 우수한 식생활 체험 학습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신수지 김치박물관 학예사는  “정부가 인정한 우수 체험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김치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활동에 주력해 우리 식품문화를 대표하는 체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더 많은 내외국인 관람객이 방문해 한국의 김치와 전통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풀무원김치박물관은 한국의 대표적 식품기업인 풀무원이 지난 1986년 한국의 전통 음식 문화 계승에 앞장서기 위해 설립, 김치를 주제로 25년간 운영해 온 전문 식문화 박물관이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지하 2층 있는 이 박물관은 김치 관련 유물과 다양한 김치 모형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김치의 효능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 자료를 보관하고 있다. (문의: 02-6002-6456, 홈페이지: www.kimchimuse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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