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맛있는 두부를 만들려면
콩과 간수를 잘 골라 써야 합니다.

1. 풀무원 두부를 만드는 콩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1등급 이상 콩이며,
그 품종 또한 두부 콩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태광콩, 대원콩, 황금콩!

풀무원 두부는 콩부터 다르다는 거 다들 아시지요?

2. 그 다음이 간수인데...이것이 또 풀무원이 늘 그 기술을 한참 앞서서
이끌고 있답니다.


전통 사회에서는 두부를 굳힐 때 천일염 가마니에서 흘러나오는 노오란 간수를
썼습니다. 그러나, 그 간수는 바닷물의 오염과 함께 두부의 응고제로
쓸 수 없도록 법이 규정하였습니다.

대신 바닷물에서 브롬 등의 불순물을  제거한 후
두부를 응고시키는 성분인 염화 마그네슘을 추출해

간수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풀무원 연구진은 천연 간수를 찾아 세계를 헤맨 끝에 2년 전부터는
티벳산 천연암염을 두부를 굳히는 데에 사용해 왔습니다.
지각 변동으로 히말라야 산맥의 한 부분이 된 바다가 수십만년 동안의
자연 정제 과정을 거쳐 보석처럼 깨끗한 암염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풀무원 두부는 또 한번 놀랍게
진화하였습니다.
'국내 최초 해양 심층수 추출 천연 응고제'의 식약청 인증을 획득한 것입니다.
풀무원의 천연 두부는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국내최초 해양심층수추출 천연응고제 사용' 표시를 꼭~확인하세요


풀무원이 이번에 개발한 천연 간수는
수심 1,032미터에서 도도히 흐르는 동해 해양 심층수를 퍼올려
만든 것입니다. 해양 심층수는 깊디깊은 바닷속을 흐르는 물로서, 놀랍게도 그 위의
바닷물과는 절대로 섞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그 흐름이 얼마나 느린지,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에 자그마치 4천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풀무원 두부를 빚은 해양심층수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고요한, 처녀성을 간직한 바닷물
것입니다.

게다가, 해양심층수에 풍부한 영양 무기염류는
두부의 맛을 한결 부드럽고 감칠맛나게
한다는 사실.
해양심층수로 빚은 '풀무원 국산콩 옛맛 두부'가 증명할 겁니다.
앞으로 풀무원은 해양심층수 간수를 많은 제품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천연 두부' 아무나 빚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연'을 오랫동안 추구하고 실현하기 위해 연구를 집중하고 있는
풀무원이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무첨가'를 아무나 할 수 없듯이, '천연'도 풀무원이 해야 제대로 합니다.


인류의 모든 삶을 자연으로 되돌릴 수는 없지만
먹거리 만큼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건강한 삶을 위해, 풀반장도 열심히 자연으로, 천연으로
돌아가겠습니다! ^^


이상 '친절한' 풀반장^^이었습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상숙 2008.07.16 1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선일보에서 기사가 난것을 읽었어요

  2. 데미터스 2008.07.17 20: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해양심층수 두부를 풀무원이 첨 개발했는데
    왜 CJ가 난리예여? 뭘 자꾸 첨가 안했다고 해쌓는데
    CJ는 원래 미풍이라고 MSG맨들던 회사 아니에요?
    다시다도 그렇고.

    아무튼, 사람이고 기업이고 과거를 물어야 해여. 꼭!
    친일파처럼 말이여.

    • 눈팅다이어트 2008.07.21 22:10 Address Modify/Delete

      미풍이라면 요즘 미원이에여????
      오오...

  3. 홍해주 2008.08.14 1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크랩해갈께요^^

  4. 나다. 2009.04.27 23: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해양심층수 함량이 0.5% 미만이라며요?
    그정도의 양으로 두부 응고제 역할을 못할텐데....
    0.5%미만의 옵션만 강조하고
    실제 응고역할을 하는 주성분은 감추고...
    공정거래위인가 소보원에서 과대광고로 조사중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