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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베이비밀’, 냉장배달 이유식 업계 최초로 HACCP 인증

1 15일까지 HACCP 인증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원료 검수에서 제품 배송까지 제품생산 전 과정에 ‘7단계 특별안전공정’ 적용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은 프리미엄 이유식인 ‘풀무원 베이비밀’이 냉장배송 이유식 업계에서 최초로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1]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은 이번 HACCP 인증을 기념하여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감사 이벤트를 벌인다. 12 16일부터 115일까지 베이비밀 홈페이지(www.babymeal.co.kr)를 통해 베이비밀 HACCP 인증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하여 프리미엄 유모차와 풀무원이샵 적립금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의 HACCP 인증 심사과정에서 풀무원 베이비밀은 원료 검수에서 제품 배송까지 제품생산 전 과정에 ‘7단계 특별안전공정’을 적용해 위생적인 생산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관리감독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윤정호 이유식사업팀장은 “풀무원 베이비밀은 아기의 발달 상태에 따라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모든 메뉴를 전문가가 설계했으며, 안전성이 검증된 최상의 원료를 매일 수급해 철저한 위생 관리 관리하에 만든다”며 “이번 해썹(HACCP) 인증 획득을 통해 기존 중소업체와는 차원이 다른 ‘믿고 먹일 수 있는 안전한 이유식’이라는 인식을 보다 공고히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 베이비밀의 ‘7단계의 특별안전공정’은 전문품질관리요원(QC)이 온도, 점도, 관능을 체크하는 1단계 품질검사와 산소 잔존량, 금속, 중량검사 등 품질규격을 평가하는 2단계 품질검사로 시작된다. 나머지 단계는 ▲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제품만이 통과 할 수 있는 이동 통로(Pass Box) 설치와 ▲ 미생물 혼입을 방지하기 위한 자동 포장, ▲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저온 살균, ▲ 살균 후 급속 냉각을 통한 안전온도 유지, ▲ 냉각 후 배송에 이르기까지 5C 미만의 신선온도 유지 등으로 이뤄진다.



[1] <HACCP: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식품의 원재료 생산부터 제조, 가공, 보존, 조리 및 유통단계를 거쳐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위해 물질이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관리기준이다. ,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한 후, 최종 제품에 결정적인 위해를 줄 수 있는 공정에서 해당 위해 요소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위생관리 시스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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