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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대비 건강관리법
- Low GI(저당지수) 식품 섭취하는 습관 갖기
- 따뜻한 차를 통해 충분한 수분 섭취 하기

- 적당한 야외활동 꾸준한 운동하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활동성이 크게 줄어드는 요즘이다. 운동 등의 활동량이 감소하고 다가오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칼로리 섭취는 높아지게 된다.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저하되기 쉽고, 자칫 방심하면 체중도 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먹거리, 운동 등과 관련된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생활습관을 길들여보자.

 

u Low GI(저당지수) 식품 섭취하는 습관으로 체형관리

GI (Glycemic Index, 혈당지수)란 탄수화물 분해속도를 측정하는 수치이다. Low GI(저당지수)제품은 동일한 칼로리라도 체내에서 천천히 소화되고 느리게 흡수되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반면, 식품의 GI수치가 높으면, 혈당의 상승속도가 빨라 체내의 인슐린이 대량으로 분비되어 섭취한 혈당이 급속히 지방세포로 운반되고 지방세포가 비대해지고, 체지방의 분해를 억제하는 경향이 있어 체지방이 축적된다. 사람들이 흰 쌀밥 보다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이, 흰 빵보다는 호밀빵이나 잡곡빵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날씨가 쌀쌀해지고 활동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요즘, 당 지수 관리를 통한 성인병 예방 및 체형관리가 필요하다. Low GI(저당지수) 식품을 섭취하면, 성인병을 예방하고 식생활 자체를 개선하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u 따뜻한 차를 통해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감기예방

차는 지속적으로 마시면 인체의 면역을 높이고 질병 예방, 치료에도 효능이 있어 겨울을 대비하여 디톡스 음료로 적합하다. 특히 찻잎에서 용해된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 다른 음식물로 섭취하기 어려운 여러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은 물론 면역 기능을 증강시키고, 각종 성인병 예방은 물론 여러 가지 만성질병도 예방, 치료할 수 있다. 특히, 감기 예방과 기관지 계통에 좋다.

 

u 적당한 야외활동과 꾸준한 운동 등으로 면역력 향상

추운 겨울에 대비하여 기력을 모으고 힘을 저장해야 할 시기가 바로 요즘이다. 기운을 잘 모으기 위해서는 햇볕을 많이 봐야 하는데, 겨울에는 야외활동이 급격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여 미리 운동, 등산, 나들이 등을 해두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급격한 온도차이나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생활리듬이 깨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가 쉽다. 평소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은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핫요가는 호흡과 긴장 이완을 통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데 제격이다. 또한 심신을 안정시켜줘 몸의 근육과 피로를 풀어줘 면역 세포와 림프액의 흐름을 활발하게 도와준다. 요즘같이 날씨가 쌀쌀해질수록 몸이 움츠러들어 활동이 줄어들 수 있는데, 이때 꾸준한 핫요가로 탄탄하게 몸매도 만들고 건강도 챙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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