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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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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돈코츠 라멘 유명 맛집 ‘이치란’ vs ‘잇푸도’ 일본 라멘 중에는 후쿠오카 라멘, 또는 하카타 라멘으로 불리는 돈코츠 라멘이 가장 유명합니다. 돼지뼈를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가느다란 면발이 들어 있는 돈코츠 라멘~.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이라면 어느새 침을 꼴깍 삼키고 마는 바로 그 마성의 라멘~말이죠. ヽ(°ᴥ°)ノ 라멘은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이기도 해서 일본 어디를 가나 라멘 전문점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실은 보기 쉬운 걸 넘어 많아도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ᘳ´• ᴥ •`ᘰ;;;; 일본엔 주인장의 개성이 밴 작고 오래된 가게들이 많으니 그런 라멘 가게들을 찾아가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테지만, 만약 시간이며 정보가 여의치 않다면‘잇푸도’와 ‘이치란’을 기억하세요~. 두 곳 모두 다 후쿠오카의 돈코츠 라멘을 전문으로..
[리뷰] 집으로 떠나는 일본 먹방 여행, ‘생면식감 돈코츠라멘’ 여행지에서 맛본 잊지 못할 맛들! 귀국후에 더욱 생각나는 그 맛을 잊지 못해 또 다른 여행을 계획하곤 하는데요. 적어도. 일본, 그 중에서도 라멘 만큼은 집에서도 먹방 여행이 가능하답니다. 바로 풀무원에서 새롭게 출시한 '생면식감 돈코츠라멘' 덕분이죠. 대표적 일본 라멘 중 하나인 돈코츠 라멘을 현지에서 먹는 맛 그대로 재현했거든요. 으음? 현지에서 먹는 맛 그대로?! 돈코츠 특유의 깊은 국물 맛과 라멘이 가진 생면의 식감을 과연 어떻게 살려냈을까요? 궁금하신가요? ㅎㅎ 이 엄청난 돈코츠라멘을 풀사이 가족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기 위해 풀반장이 커다란 현미경을 들고 꼼꼼하게 살펴보고 파헤쳐봤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풀반장의 꼼꼼 리뷰! 오늘은 '생면식감 돈코츠라멘'입니다! [리뷰] 집으로 떠나는 일본 먹방 ..
마트에서 만난 동물복지 인증 달걀, 어떤 달걀일까요? “너답지 않게 왜 이래?” “나다운 게 뭔데!!!” 듣기만 해도 손발이 오그라드는드라마 속 단골 대사. 헤어졌던 연인들의 재회 장면에선 꼭 이런 대사가 등장하죠. “너 없인 안 되겠어. 우리 다시 시작하자.” 마트 달걀코너 앞에서도 이 대사를 읊조리신 분들 계실 겁니다. 계란 없이 밥상 차리기가 얼마나 힘든지, 계란 없는 김치볶음밥은또 어찌나 허전한지. 설 명절 차례상도 달걀 없인 안 되겠기에‘불안해도 다시 한번’ 한번 ‘깨졌던’ 인연이기에아무 거나 고르진 말아야지결심해 보지만요, 막상 마트에 가면달걀 브랜드, 인증표시는 왜 그렇게 많은지요. “이건 뭐지? 못 보던 달걀인데?” 달걀 포장지에서 발견한 낯선(?) 단어 네 글자. “동물복지? 그게 뭐지?” “동물복지 달걀은 믿어도 되나?” 궁금해 하셨던 분..
라면의 짝꿍, ‘양은냄비’ 좀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하는 법~! 끼니의 대부분을 밖에서 해결하는 나홀로족들. 그들의 호젓한 부엌에 단 하나의 조리기구가 있다면 그건 라면 냄비일 확률이 99.99999%일 겁니다. ^^ 분식점에서는 일부러 찌그러진 양은 냄비를 라면 전용 냄비이자 라면 그릇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같은 라면도 양은 냄비에 담겨 있으면 왠지 더 맛있을 것 같죠. 양은 냄비에 끓인 라면은 TV 드라마 속에도 종종 등장하는 풍경인지라 우리나라에 여행 온 외국 관광객들은 기념품으로 라면과 양은 냄비를 세트로 구입해가는 일도 많다고 합니다. 와우~! 볼수록 정감 가는 양은 냄비이지만재질이 알루미늄인지라 사용을 꺼려하시는 풀사이 가족 여러분도 계실 텐데요. 라면과 양은 냄비의 궁합이 과연 찰떡일지 콩떡일지 알아봅니다. ^^ ... 라면엔 양은 냄비?라면 맛..
차슈, 장조림, 갓무침을 토핑으로?!...재미있는 일본 라멘 토핑의 세계! 일본 라멘 먹는 재미를 더하는 건,토.핑.입니다~. ^^ 피자 못지않게,아니 라멘 토핑의 세계는 훨씬 더 다채롭습니다. 인터넷에서 라멘 사진을 찾아보면 달걀, 고기, 버섯, 채소 등 다양한 토핑이 올라 있는데요. 토핑은 면, 국물과 함께 일본 라멘의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로 꼽힙니다. 트렌치코트 속 장난스런 그래픽 티셔츠나 캐주얼한 청바지 차림에 우아한 진주 귀걸이, 앉았을 때 슈트 바지 아래로 살짝 보이는 뜻밖의 땡땡이무늬 양말처럼 말이죠~ 오늘 풀반장의 에서는 버라이어티한 라멘 토핑의 세계로 떠나봅니다~. ^^ . . . . . 미슐랭가이드에 실린 최초의 일본 라멘 가게 ‘쓰타(Tsuta)’의 쇼유 라멘은 토핑이 인상적입니다. 로즈마리 향이 나는 차슈(돼지고기 조림)나포르치니 버섯! 라멘 장인들은 그..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풀무원의 '동물복지 목초란'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닭이 먼저일까?달걀이 먼저일까? 풀무원은 닭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닭이 건강한 달걀을 낳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동물 그리고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풀무원은 동물에게 행복한 사육환경을 제공하는 동물복지를 실천합니다.닭이 행복해야 달걀이 건강합니다. 풀무원은 동물에게 이로운 것이 사람에게도 좋고지구환경에도 이롭다는 믿음으로 동물복지를 실천합니다. 동물들의 행복이 곧바른먹거리의 시작. 인간과 자연 모두를 위한 동물복지,풀무원이 생각하는 동물복지입니다. 풀무원의 동물복지 목초란 이야기는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posted by 풀반장
풀무원 생면식감 ‘돈코츠라멘’ 맛의 비밀을 은밀히 물었더니...! 담당자 인터뷰(Q&A)~ 맛있는 음식을 찾아 국경도 넘는 세상입니다~. ^^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와 비슷한 식문화권에 있는데다거리도 가까워 미식 여행을 즐기기에 그만인데요. 스시(초밥), 덴푸라(튀김), 스키야키(전골),야키도리(꼬치), 돈까스, 샤부샤부,소바, 우동, 라멘 등등~.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들 중에서운명처럼 강렬한 끌림이 오는 그것은,단언컨대 라~멘! 오죽하면미식 여행을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는 라멘 때문에 일본에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 @@! 특히 라멘 마니아들에게돈코츠 라멘의 탄생지인 후쿠오카는 성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애증의 돈코츠 라멘”이란 말, 들어보셨을 거예요. 돈코츠 라멘은 일본 현지 사람들과 외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라멘이자 한편, 외국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라멘으로도 꼽히거든요. @@; 그만큼..
일본 먹방 여행 꿀팁! ‘돈코츠 라멘 주문법’이 따로 있다?! 빵은 무엇으로 하시겠어요?사이즈는요?치즈는요?채소는요? 소스는요?새콤한 맛? 달콤한 맛? 고소한 맛? 매콤한 맛??또, 또, 또?세트로 드릴까요?? @@;;; 기대를 한껏 품고 찾아간 맛집이건만 (그곳이 외국음식 전문점이라면 더욱!),주문에 앞서 쏟아지는 폭풍 질문에 머릿속 응답회로가 꼬이고 어, 어, 어...만 반복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 때가 있는데요.만약 그 유명 맛집이 돈코츠 라멘 전문점이라면 일단, 딱 두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카타! 카에다마! 카타는 면을 살짝 덜 익힌 상태,카에다마는 면 추가를 뜻하는 말~. 이상 한파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추위에 움츠러든 어깨가 쫘악 펴지는 일사천리 돈코츠 라멘 주문법을 알려드립니다~. ^^* ... 일본의 생라멘은 이제 세계인이 즐기는 음식입니다. 일..
추운 겨울, 보약보다 좋은 보글보글 ‘전골 요리법’ 4가지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선사시대 동굴 벽화에도적혀 있다는 낙서죠. (으응?) 세월이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요즘’ 시리즈. 그 중 하나가 “요즘 감기 독하다”가 아닐까요? 매년 똑같은 얘기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야말로 이 말이 가슴에 와 닿는 이유는 풀반장이, 쿨럭쿨럭...지독한 감기에, 콜록콜록...걸렸기 때문일까요? A형, B형 독감이 동시패션으로 유행을 하고 예방접종도 무소용. 일반 감기도 증상이 독감처럼 독하고 오래 간다고 하죠. 이런 때일수록 손을 잘 씻고 잘 먹는 게 중요한데요, 겨울철 감기 예방, 그리고 병후 보양식으로 좋은 음식 중하나가 ‘전골’입니다. 여럿이 둘러앉아 바글바글 끓여가며 먹는 전골. 감기 앓은 후 골골해진 몸에도 신선한 전골 재료가 보약이 될 수 있..
일본 후쿠오카의 명물, ‘돈코츠 라멘’을 드셔보셨나요? 대한민국은 인스턴트라면의 나라, 혹은 봉지라면의 나라,이웃나라 일본은생라면의 나라라고들 합니다. ^^ (우리나라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은 76.1개로 부동의 세계 1위!2위 베트남(52.6개),3위 인도네시아(50.5개) 순. 2016년 기준.) 봉지라면을 즐겨먹는 우리와 달리일본인들은 라면전문점에서 파는 생라면을 즐겨먹습니다. 인스턴트 라면의 탄생지답게 봉지라면도 좋아하지만 생라면을 훨씬 더 좋아하죠. 우동, 메밀국수(소바), 라면(라멘) 등다양한 면 요리 전문점들 중매장 수가 가장 많은 것도 라면! 생라면 중에서도 대세는,돈코츠 라면, 돈코츠 라멘입니다. 으응? 돈.코.츠?!!! 많이들 들어보셨죠?돈.코.츠. 라.멘. 오늘 풀반장의 에서는 돈코츠 라멘의 세계로 떠나봅니다. 겨울 끝자락,오스스 한기를..
라면으로 준비하는 슬기로운 겨울방학 간식 앙! 하고 베어 물면 꿀이 쪼르르~ 흘러내리는 꿀호떡,숯처럼 까만 껍질 속 황금빛 군고구마, 붕어 대신 달콤한 단팥이 든 붕어빵 등등~.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겨울 간식계의 뜨거운 고전들이죠. 참, 그리고 또 하나,뜨거운 라아~면 한 그릇! ^^ 끼니 같은 간식으로 라면만한 것도 없을 텐데요. 겨울방학 특선 ‘만두 간식’에 이어 오늘은 제2탄, ‘라면 간식’을 소개해 드립니다. 삼시세끼에끼니 사이 간식까지 챙기다가 하루 해가 꼴딱, 숨도 꼴딱 넘어가고 있는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 주목! 라면 한 그릇으로 끼니와 간식을 한방에 해결할 수 있고요, 맛과 건강은 물론 잠시잠깐 숨 돌릴 여유도 얻을 수 있는 슬기로운 방학생활, 지금 공개합니다~. ^^ ... 딱 기본, 보글보글 라면 한 그릇!(feat..
“입 벌려, 간식 들어간다~!” 겨울방학 맞은 우리 아이 간식 만들기! 방학입니다. 초등학교가 방학을 하면힘들어지는 사람들이 있죠. 첫째, 도서관 어린이열람실 직원입니다. 평소 한산했던 어린이열람실은 방학만 되면 초등학생들로 인산인해, 아이들이 읽고 나서 꽂지 않은 책들로 난장판이 되기 일쑤이기 때문이죠. 둘째, PC방 알바. 게임을 할 때 아이들이유독 시끄럽기도 하지만 금지된 연령제한 게임을 할까 봐 잠시도 눈길을 뗄 수 없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아이들 방학으로 제일 힘들어지는 사람은 ‘엄마사람’이 아닐까요? 돌아서면 배고프다는 아이걷어 먹이는 것도 일이지만키 성장의 골든타임인 방학에 입 짧은 아이는 더더욱 골치입니다. 잘 먹는 아이든 안 먹는 아이든 방학의 제일 미션은 ‘먹여야 한다!’ 매일 ‘삼시세끼’ 퀘스트를 클리어 하려면 ‘냉파, 냉털, 돌려막기’..
라면시장의 큰 손, ‘나혼자족’의 라면 사랑, 라면 취향은? 마성의 나래코기와 상남자 기안84의 썸이 절정을 찍던 그날 그 장면,( 베스트 커플상 수상! ㅋ)많이들 보셨을 테죠? ^^ 2018년 새해, 그들의 썸만큼이나 멤버들의 싱글 라이프는 더욱 흥미진진~. MBC 예능 프로그램 가대한민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등극한 건,최근 폭발적으로 늘어난 나혼자족들의 관심 덕분이기도 할 겁니다. 우리나라 40대 이하 젊은 층의 경우 1인 가구는 무려 절반 이상! @@! 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즐겨 먹는 음식 중 하나는단언컨대, ‘라면’인데요. 오늘 풀반장의 에서는 우리나라 라면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른 나혼자족들의 라면 소비 습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 ... 우리나라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은 76.1개로 부동의 세계 1위!(2위 베트남(52.6개),3위 인도네..
도전! 강식당 탕수육 라면, 집에서 만들어볼까요? 좌충우돌~ 실수연발~입니다. 장난 섞인 고성이 오가고 직원들의 얼굴엔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식당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건 “화내지 말아요~ 행복한 강식당이에요~.” 라며 서로를 다독이는 주문 때문일 겁니다. ^^ (식당 직원들의 재치와 서비스는 미슐랭 가이드의 별 ★★★ 3개를 능가!) 손님보다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식당~, (실제론 밥 굶기 일쑤~) 마진 0%, 리얼 100%~ tvN 에 홀딱 빠진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 많으셨죠?! ^^ 특대 사이즈 강호동까스, 촉촉한 반숙 오므라이스에 이어 탕수육을 올린 라면까지 등장해 우리의 식욕을 확실히 사로잡았는데요. 오늘 풀반장의 에서는 연말연시를 강타(!)한 강식당의 히트 메뉴..
라면만큼 쉬운 떡만둣국 끓이는 법 얼마 전 화제를 모았던 일본 소설이자 영화의 제목이죠. 식인 소재의 하드코어 물로다들 오해했지만 내용은 사실 풋풋하고 싱그러운 청춘물이었다는 거!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주인공의 대사도결코 무서운 뜻이 아니라 “너를 닮고 싶다” “네가 되고 싶다”는 유감주술적 의미가 담긴 말이었죠. 설날에 왜 떡국을 먹을까? 닮은 것은 닮은 것을 낳는다는 ‘유감주술’ 알게 모르게 우리도 많이 실천하고 있는데요, 새해에 떡국을 끓여 먹는 것도일종의 유감주술적 관습이랍니다. 가래떡의 흰 색과 가늘고 길쭉한 모양이 각각 ‘순수’와 ‘장수’를 상징하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이북에서는 새해에떡국 대신 만둣국을 끓여 먹는다는 사실. 새해 음식으로 만두를 먹는중국의 영향과 쌀..
중국 라면에 부는 건강 바람 멕시코의 아보카도, 베트남의 자몽, 프랑스의 버터... 이상은, 올 한 해 동안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던 식품들입니다. ^^ 만약, 2017년 몸값이 가장 높았던 식품들을 위한 시상식이 있다면 아보카도, 자몽, 버터의 수상 소감은 모두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렇게 말이죠~. “감사합니다. 저(?)를 이렇게 사랑해주신 팬분들, 특히 중국 인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워 아이 니~~~!!!” ^^; 중국 인구는 무려 14억여 명. 중국인의 입맛에 따라, 취향에 따라 세계 경제가 들썩인다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요. 중국인이 크루아상의 맛에 눈을 뜨면서 크루아상 재료인 버터값이 쑥~, 건강과 낯선 과일 맛에 눈을 뜨면서 자몽과 아보카도의 값이 쑥쑥~! 으흠~ 라면 사랑 지극한 풀사이 가족 분들이라면 중국인..
짜장면보다 맛있는 ‘궁셔리 만두소 짜장 라면’ 만드는 법! 이맘때면 세상은 온통 반★짝★반★짝~~~. ^^ 크리스마스 장식에 크리스마스 카드, 크리스마스 캐럴 송,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등우리를 설레게 하는 아이템들로 가득한데요~.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올 크리스마스 유행은 뒤집어진(?!) 크리스마스트리라고 합니다. @@!!! 평범한 삼각형 트리가 아니라,나무 밑동이 위로 향하는역삼각형 모양의 트리라는 말씀~! 영국 런던의 최고급 호텔인 클래리지스 로비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 역시 거꾸로 거꾸로~.(이 트리를 디자인한 건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칼 라거펠트.) 참 엉뚱하고 재미있는 트리죠?! ^^ 라면 세상에도 이 트리만큼이나 온라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라면 레시피가 있는데요. 일본 만화에 등장했던 ‘쿠지라이식 라면’과 SBS TV 속 이상민의 궁..
올 연말엔 나도 파티 호스트! - 요알못도 따라하는 홈파티 꿀팁 올해도 연말이 ‘도둑처럼’ 찾아왔습니다. 떡국 숟가락 내려놓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연말 모임을 알리는 문자와 톡에 “벌써?”를 외치신 분들 많으시죠? 연말은 일년 치 안부를 주고받느라 가장 바쁜 시즌인데요, 그런데 요즘은 혼말(혼자서 보내는 연말), 혼파(혼자서 하는 파티), 홈파(홈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평소 연락도 잘 않던 사람들과 얼굴 한번 보기 위해 무의미한 비용 지출과 감정 소모 등의 후유증을 겪느니 차라리 집에서 혼자 보내겠다는 건데요, 제일 좋은 건 마음 맞는 친구,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함께 보내는 연말이 아닐까요? 올해는 친구와 가족들을 집으로 한번 초대해 보세요. 파티의 호스트가 된다는 건 다소 부담스럽지만 그만큼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답니다. 어려워 마세요. 저 풀..
우리는 왜 라면냄새의 유혹을 이길 수 없을까? 동화 속 아이들은 종종 과자 굽는 냄새에 이끌려 마법의 세계에 발을 내딛곤 합니다. ^^ 그렇다면,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단번에 움직이는 마법 같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 넵~ 라면입니다~! (요즘같이 추울 때는 더욱!)어디선가 보글보글~ 라면 끓는 냄새가 솔솔~ 풍겨오면 ‘아~ 먹고 싶다!’란 생각이 절로 들죠. 꺄아아~! >.
롱패딩이 필요 없는 대만 먹방 여행 가이드 수년 전 학생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던 고가의 패딩. ‘국민교복’으로 불리던 그 옷은 유행이 지나자 부모들이 대신 입고 다녀‘학부모 교복’으로 불리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올해 또 새로운 ‘국민교복’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롱패딩’이죠. 혼자서 입으면 ‘걸어 다니는 김밥’, 여럿이 입으면 ‘남극의 펭귄 떼’처럼 보이기도 하는 롱패딩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에 겨울도 길게 지속될 거라는 예보에 날개 돋친 듯이 팔려나가고 있는데요, ‘지구온난화’라는 말이 무색하게 점점 더 길고 추워지는 한국의 겨울. 발목까지 오는 롱패딩으로도 추위를 견디기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롱패딩이 필요 없는 나라떠나는 겁니다. 따뜻한 곳으로요. 비행기 타고 4~5시간이면 롱패딩을 떠올리기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더운 나라..
음식 테마 장르소설 <7맛7작> 라면 이야기 속으로~! 여기, 창백한 얼굴의 군인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군복 입은... 귀...신...!!! (O_O;) 그의 제삿밥은 후루루룩~ 후루루룩~ ... (두둥~)맛있는, 라.면! 그가 젓가락에 걸려 있는 면발을 후후 불 때면 서늘한 한기가 확~~~~꺄아아~~~~~~~~~~~~~~ >. 앞에서 살짝 귀띔해드린 은 음식 테마 장르소설 공모전인 ‘테이스티 문학상’의 제1․2회 수상작 작품집입니다. ‘테이스티 문학상’은 ‘황금가지’에서 주관하는 이색 소규모 문학상의 하나로, 2015년 제1회의 주제는 고기,올해 2017년 제2회 주제는 면~. (풀반장이 라면데이에서 이 책에 주목한 이유, 아시겠죠?! ^^) 미역국, 스파게티, 냉면... 중에서도 라~면이 책에 실린 작품은, 모두 7편으로, ..
숙취 해소에 슈퍼 그레잇~! 해장 라면 끓이는 법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은 술 마신 다음날 해장으로 어떤 음식을 즐겨 드시나요? 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9명(91.7%)이 술 마신 다음날 해장 음식을 먹는다고 하는데요. 가장 좋아하는 해장 음식으로 꼽힌 건 콩나물국((33%)~! 그 뒤를 잇는 해장 음식은,짬뽕(31.9%), 라면(31.7%),뼈해장국(27%), 순댓국(23.9%), 북엇국(16.4%) 등. 피자로 해장을 한다는 답변(11.8%)도 있었지만(....으응?) 역시나 압도적으로 많은 건 뜨거운 국물 음식들이었죠. 그 중에서 특히 풀반장의 눈길을 끈 건3위에 오른 라면~! >. ... 흠흠~ 해장은,전날의 술기운을 푸는 일~. 고로, 해장 음식의 포인트는 술기운을 잘 풀어주는, 즉숙취를 빨리 없애주는 성분을 지닌(식)재료를 찾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 등장한 숙취 해소 음식... 한국은 해장라면, 그렇다면 외국은?! “한국에서는 술 먹은 다음날 가장 먼저 하는 게 뜨거운 국물을 먹는 거야.” 여기서 국물은? 딩동댕~ ♫우리가 좋아하는 라.면. 국물입니다~! ^^ 술 마신 다음날이면 유독라면이 당긴다는 분들 많으신데요. 한국에 사는 인도인 럭키가 (MBC 에브리원 ‘인도’편) 인도 친구들의 숙취 해소를 위해 준비한 아침 메뉴도 해장 라면이었답니다~. 럭키를 보며 다른 나라에선 해장할 때 어떤 음식을 먹을까,그런데 라면으로 해장을 해도 정말 괜찮을까...등등의 궁금증이 생긴 풀사이 가족분들 있으실 텐데요. 기온이 점점 뚝뚝 떨어지고,연말이 가까워오는 요즘, 부쩍 늘어날 술자리 모임을 위해 미리미리 살펴봤습니다. 다른 나라 해장 음식과 해장 라면에 대하여~~~! 오늘도 팔로미~ 팔로미~ ♫ ^^ ... MBC 에브리원 는..
“맛은 움직이는 거야!” ... 길 위의 낭만, 푸드트럭 “세 시간 기다렸어요.” 방탄소년단 콘서트 줄을방불케 하는 기나긴 줄. 그 끝에 있는 것은우주 대스타의 사인도, 허그도 아닌 푸드트럭에서 막 조리한 음식입니다. SBS 예능프로그램 방송 직후방송의 배경이 되었던 강남역 9번 출구와 수원 지동시장,부산 사직조각공원의 풍경인데요, 방송버프 덕도 있겠지만 사실 푸드트럭은 이미 외식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울 곳곳에서 불야성을 이루었던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의 주요 테마도 푸드트럭이고요, 얼마 전에는 여의도에푸드트럭 100대가 모여 ‘푸드트럭의 날’ 행사를 열기도 했죠. 오다가다 간편하게허기를 해결하는 장소였던 푸드트럭. 그러나 지금은 ‘이동식 레스토랑’, ‘달리는 맛집’으로 트렌드의 최전방에 서 있는데요, 푸드트럭에 대해 알지 못했던 이야..
라면 속 매운맛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a.k.a 향신료) 호로록~ 매운 라면을 먹으면, ... 혀가 아프고,몸이 뜨거워지면서 땀이 송송~ 나기 시작합니다. ;;; 핫,핫~~~ 맵다, 매워! ♨..♨ 매운맛은 맛이 아니라 통증~.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매운맛 중 가장 익숙한 건 고추의 매운맛일 텐데요. 사실 우리 주변엔 고추 말고도 매운맛과 매운 향을 지닌 다양한 향신료들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애정하는 라면을 더욱 맛있게 만드는 것도 이런 매운맛&향을 지닌 향신료들이고 말이죠. 오늘은 라면 맛을 위해 활약 중인 매운 향신료들을 찾아 떠나봅니다~. ^^(요리 팁도 살짝 더해드릴게요~.)[우리가 매운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는 캡사이신 때문?!] ... 매운맛, 엔도르핀 VS 단맛고추, 후추, 마늘, 양파, 고추냉이, 겨자 등의 공통점은? 매운맛, 매운 향을 지닌 향신..
우리가 매운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는 캡사이신 때문?! 그다지 맵지 않다니, 한입 앙~ 하.지.만... ... 퐈이야아아아아~~~~~! T∇T;;;;;; 맵지 않다는 고추 한 입에 불을 뿜는 공룡(!)이 된 경험, 한번 쯤 있으실 거예요. @@; 실제로 얼마나 매운지 직접 먹어보지 않고는 알기 어렵습니다. 음식의 매운 정도를 좀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히, 라면에 대해 매운맛 정도를 표준화하는 방안이 나왔는데요. 즉, 라면이 어느 정도 매운지 네 단계로 봉지에 표시할 수 있도록 한 거죠. 이 때 기준이 되는 건 라면 스프 속 캡사이신! 캡사이신?? 오늘은 라면의 매운맛의 기준이 된 캡사이신의 정체에 대해 알아봅니다~! ^^ ... 남녀노소, 세대 불문, 국경 초월!누구나 좋아하는 라면~. 지난 10월 2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라면의 매운맛 단계를 ..
“튀길 만두 하군~” - 바삭한 튀김 집에서 쉽게 하는 법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 뭐든지 기름에 튀기면 더 맛있어진다는 말인데요, 실제로 신발을 튀겨 본 사람들에 따르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고...(쿨럭) 사람은 5가지 기본 맛 외에지방 맛, 즉 기름 맛을 느낀다고 하죠. 기름에 막 튀겨냈을 때의 고소하고 바삭한 튀김, 그 누가 거부할 수 있을까요? 어떤 재료라도 드라마틱하게 변화시켜 주는 튀김의 세계~~ 오늘 풀반장이 한번 제대로 튀겨보겠습니다. 이런 것도 튀겨? - 별별 이색 튀김 예로부터 사람들은 온갖 것을 다 튀겨왔죠. 튀김의 재료는 육해공을 총망라하는데요, 그 중에는 튀김의 상식을 깨는 이색적인 튀김들도 있습니다. 먼저 ‘아이스크림 튀김’인데요, 겉은 바삭, 속은 차가운 ‘킬러들의 수다, 개그맨의 침묵’ 같은 이러한 튀김이 가능한 이유는 빵가루의 탄산수..
핑크색 스페인 라면, 보라색 영국 라면 봉지 보신 적 있나요? 핑크 애호가 카림 라시드를 아세요?? # 보러가기 카림 라시드는 필립 스탁, 론 아라드와 함께 3대 산업디자이너로 불립니다. 그는 부드러운 곡선과 직접 디자인한 그만의 아이콘, 그리고 화려한 색감을 구사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한데요. 특히 가장 좋아하는 색은, 핑크!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시 포스터며, 홈페이지 속 그가 입은 옷도 핑크 핑크~~~! >. “나는 핑크가 긍정적이며 속세에서 초연한 고상한 색이라 생각한다. 핑크는 새로운 검정이다. 핑크는 또한 명확하며, 비물질성과 엔트로피 그리고 낙관적인 에너지를 강렬하게 전달한다.” - 카림 라시드(과의 인터뷰 중에서) 열정적인 빨강에 하얀색의 순수함을 더하면 부드럽고 화사한 분홍~..
“만두 조하!” 만두랑 같이 먹으면 “행복한” - 만두와 찰떡궁합인 음식들 “결혼 조하!” 요즘 실제 커플들이 출연하는 관찰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죠. 진짜 부부 이효리와 이상순, 추자현과 우효광, 그리고 곧 부부가 될 장신영과 강경준 등등.. 스타 커플들의 깨 볶고 햄 볶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결혼 세포를 마구 자극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상순과 우효광은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국민남편’으로 새로이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적인 남편감이라는 이상순에 대해 가수 양희은은 이렇게 말한 바 있죠. “난 싫어.” 이상순은 이효리에게 맞는 남편이라는 거였는데요, 사실 한 손만으로 손뼉을 칠 수 없듯중요한 건 상호간의 호흡과 케미, 그리고 궁합이 아닐까요? (“하모니 이즈 베리 임폴턴트!”) 음식도 마찬가지죠. 순대국에 와인이나 햄버거에 막걸리처럼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
라면 먹는 순서로 알아보는 연애 타입, 심리 테스트 “사귈래요?”“미쳤어요?” 으흠~ 어디선가 들은 듯, 본 듯한데...그렇다면, 하나 더! “전화할게요. 경계하지 말구.”“경계 안 해, 이제.” 흠흠~ 이젠 기억나시죠?! ^^ 이 가을,연애 욕구를 쑥쑥(!) 올려주고 있다는 찬사를 듣고 있는 SBS 인기 드라마 속 정선(양세종 분)과 현수(서현진 분)의 대화였습니다~. (요즘 월요일, 화요일 밤마다 이불을 부여잡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는 풀사이 가족 분들이 많다는 소문이 솔솔~ ^^;) 라니 드라마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은데요. 요리에서 온도가 중요하듯 사랑에도 온도가 중요하다는 뜻이라네요. 이를 테면, 국물 요리가 가장 맛있을 땐, 뜨거울 땐 60~70도. 차가울 땐 12도~5도 정도. 음식에 따라 최적 온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