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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제품/후루룩! 라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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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영화도 팝콘대신 라면과 함께?!...라면땅 맛있게 만드는 법! “라면 먹고, 갈래요?” 영화 속 은수(이영애 분)가 상우(유지태 분)에게 그랬듯이번에도 역시 여자가 남자에게 말을 건넵니다. 여자의 말에 배시시~ 웃는 남자. 다음 장면에선 호로록~ 호로록~라면을 맛있게 먹으며영화를 보는(?) 남자의 모습이 똻! 으응?! @@; 이제 영화관에서도 ‘라면’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ㅎㅎ 그 동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간식들은대부분 냄새가 진하지 않고,손으로 바로 집어 먹을 수 있는팝콘, 핫도그, 나쵸 등이었는데요. 얼마 전부터 국내 어느 자동차 극장에서는라면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일명 ‘라면 콤보’! 팝콘과 음료가 한 세트이듯,라면과 음료가 짝을 이룬다고 하네요. ^^a 영화 관람객들이 각자의 자동차 안에서 관람하는 자동차 극장만의 특징 덕분에 가능한 메뉴..
야식으로 피하면 좋을 음식들!...야식 라면, 칼로리/나트륨 낮추는 법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 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 -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중에서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가 성큼 다가와서 일까요?올해는 12월 22일이 동지더군요~. 때마침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들으며산기슭의 하이에나가 아닌킬리만자로의 표범이 되자고 다짐 또 다짐 해보지만 밤은 길고~뱃속의 꼬르륵~ 소리는 점점 더 깊어만 가는 그런 겨울밤입니다. 먹었는데, 분명 먹었는데 자꾸 속이 허한 건 왜일까요?? ㅡ,.ㅡ;;; 자고나면 탐스럽게 차오를 보름달 같은 얼굴을 떠올리며!..
라면, 1년에 76개 이상 드시나요?...우리나라의 라면 사랑, 라면 소비량 절... 얼.마.나. 좋아하세요? 엄훠~;;; 국수, 면(麵)이 말을 할 수 있었다면 아마 우리에게 이렇게 물었을 겁니다. 면의 돌직구(!) 질문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 . . 하늘만큼 땅만큼~ 아니, 저 우주만큼~~~! ^^ 오죽하면 이런 프로그램이 나왔을까요?! 국수(麵)를 통해 본 인류 음식 문명사! - KBS 다큐멘터리 우리가 좋아하는 면 중에서도 특히 라면을 향한 마음은 더욱 각별한데요. 한국인의 라면 사랑에 대해 알고 나면 왜! 라면의 맛.과. 건.강. 어느 한쪽도 놓쳐서는 안 되는지 금방 알게 되실 겁니다. ^^* . . . . . 얼마 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면류 시장에 대한 에 대한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헛... 뭔가 묵..
일본 동물원 라면, ‘곰출몰주의’ 라면을 아시나요? 흰곰, 고릴라, 팬더, 살쾡이... 이 동물들의 공통점은? . . . 소문난 ‘라면’의 주인공이라는 거!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은 풀반장의 지난 '라면데이' 포스팅을 통해 다들 아시고 계실~ ^^ 두둥~ 꼬불꼬불~ ‘동물의 왕국’입니닷~. [귀욤귀욤한 일본 동물원 라면을 아시나요? 보러 가기] 이 라면들은 모두 삿포로 마루야마 동물원의 흰곰, 교토시 동물원의 고릴라, 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팬더, 후쿠오카 동물원의 살쾡이를 모델로 해서 만들어졌는데요. 우후후.. 정말 귀엽지요? 책상 위에 한 봉지씩 쪼르르~ 세워놓고는 매일 쓰담 쓰담~ 해주고픈 마음이 드신다구요? ㅎㅎ 잘 만든 동물 라면 봉지 하나, 열 사람 모델 부럽지 않다,는 라면계의 속담(으응?!)이 딱 들어맞는다고 할 수.. 에헴 ^^; 그런데 ..
가장 칼로리 섭취량이 많은 요일은?!...고칼로리, 고나트륨 섭취를 피하는 방법~ 라는 책, 기억나시나요? 읽지는 않았더라도 아마 제목 정도는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 출간 당시 책 제목만으로도 무척 이슈가 되었거든요. 남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깨달음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ㅁ+ ㅎㅎ 이 책은 ‘지구’라는 곳에서 오래 살게 된 나머지 서로의 말과 생각이 전혀 다른 행성, 즉 각각 화성과 금성에서 왔다는 사실을 깜빡(!)한 그와 그녀에게 전하는 사랑 지침서입니다. 남녀의 근본적인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결국 이해하게 된다는 거지요. 예, 맞아요. 여자와 남자는 무척이나 다른 점이 많은 (다른 행성의) 종족입니다. 하지만, 찌찌뽕! 서로 통할 때도 있으니 그건 . . . 토요일의 라면 사랑! 남자와 여자가 가장 많이 먹는 날, 그러니까 열량 섭취..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두 MC가 소개한 별별 라면 요리 레시피~ 신동엽, 성시경이 제안하는 오늘 메뉴! 쉽고, 재미있고, 맛있는 생활밀착형 레시피 쇼~ 올리브 TV .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신동엽, 성시경이 보장하는 맛, 신동엽, 성시경도 만들 수 있는 난이도(!)로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두 MC 스스로도 이리 오래 하게 될 줄 몰랐다며 대견해하는 ㅎㅎ설렁 설렁과 진지를 오가는 요리와 팁들로 꽉 채워져 있지요. 올리브 TV 국장은 성시경에게 “신동엽 씨는 진짜로 요리가 늘 것 같지 않아요. 천만다행이이에요...”라고 했다니 이 프로그램의 레벨, 짐작이...쿨럭..^^; 에서는 두 MC가 맛있게 먹었던 그 맛집의 음식,혹은 즐겨 먹는 음식들이 도전 과제로 등장하는데요. 두 MC가 보장하는 맛~만들 수 있는 난이도~를 논함에 있어우리가 애정하는 라면이 빠질 리..
없으면 서운해요, 보글보글 라면 속 신 스틸러 '파' 몇 번 혹은 길게 등장하지는 않지만 등장했다 하면 엄청난 존재감을 내뿜는 존재를 일컬어 ‘신 스틸러’라고 합니다. 신 스틸러(Scene Stealer)는 '장면을 훔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영화나 드라마에서 맛깔나는 연기로 주연 이상의 주목을 받는 조역을 이르는 말인데요. (신~이라고 썼지만 씬~이라고 읽어줘야 제맛! ㅎㅎ) 신 스틸러의 향연으로 불렸던 드라마 속 소심한 박대리역의 최귀화,하회탈 재무부장역의 황석정,트러블메이커 박과장역의 김희원 바람난 이부장 남편역의 오정세 등등이 대표적인 신 스틸러 배우들의 사례입니다. ㅎ,ㅎ 인간 세상뿐만 아니라 맛있는 식재료 세상에도 신 스틸러는 존재합니다. 파, 마늘, 고추처럼 양념 혹은 부재료로 꼽히는 식재료들이 그것! 특히, 특히,특히, 파! 어릴 적엔 엄마의..
귀욤귀욤한 일본 동물원 라면을 아시나요? 가수 지드래곤과 서울시립미술관,패션브랜드 프라다와 건축가 램 쿨하스,주방용품 브랜드 알레시와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들의 공통점은 ... 컬.래.버.레.이.션!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은 ‘협력하는 것’을 뜻하는 단어로 우리말로 의역하자면~ 합작, 공동작업 정도 되겠습니다. 주로 패션 디자이너간의 공동작업을 가리키는 용어로 많이 사용되었지만 컬래버레이션이 꼭 문화 예술계에서만 일어나는 건 아닙니다. 우리에게 예술을 접했을 때처럼 감동적인 맛과 낭만을 선사하는 라면과사랑스러운 동물들 사이에서도 컬래버레이션은 있어왔다는 사실~! +ㅁ+ 으응?!라면과 동물의 컬래버레이션?! 후후~그 깜찍한 컬래버레이션을 소개합니다. ^^ ... 우리만큼 라면을 좋아하는 일본에는 별별 라면이 존재합니다. 무수히..
라면 스프, 어떤 요리까지 넣을 수 있을까? “어디까지 가봤니?” 어느 항공사의 TV 광고 시리즈 끝 무렵에 등장하는 메인 카피입니다.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요. ㅎㅎ 분명 물음표로 끝나는 문장이건만, 이 말은 우리 귀에 이렇게 속삭이는 듯합니다. 지금 떠나고 싶지? 그럼, 떠나봐! 그래, 떠나는 거야~! 아~ 어디까지 ~해봤니,라는 말을 들으면 미지의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하고픈 용기가 마구 마구~! 캬울~! 그래? 한번 해볼까? 이렇게 말입니다. *ㅁ* / 그렇다면, 라면을 좋아하는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게 이런 질문은 어떨까요? 라면 스프, 어디까지 넣어보셨나요? ‘마법의 가루’, ‘신비의 가루’, ‘그 자체로 완벽한 음식’ 등의 찬사를 받고 있는 라면 스프의 활용법은 정말 무궁무진한데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살짝 얻어봅니다~..
[라면데이] 상어고기부터 빵, 문어, 배추전까지~ 지역별 이색 추석 차례상 알아보아요~!! 서울에서 제주까지 물 넘고 산 넘고 바다 건너~ 어흥~ 무서운 호랑이도 만나고 시커먼 도적떼(?)도 만나면서 몇날 며칠 목숨 걸고 가야 했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반나절 생활권! 반나절이면 어디든 슝~ 갈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천안까지 지하철로 갈 수도 있고, 제주는 비행기로 한 시간이면 도착! (아..물론 공항까지 가는 시간이 더 길수도 있지만;;) 교통이 발달하고 물류가 발달했기에 이제 맛의 고장 전주의 시장이나 서울의 시장이나 판매하는 농수산물에 큰 차이는 없어 보이죠. 하.지.만. 결정적인 그 순간! 예를 들면 추석 같은 명절 차례상을 들여다보면 그 차이가 보이곤 합니다. @ㅁ@!! 각 지역 차례상에 오르는 음식들이 조금씩 다른 건, 기후가 다르고, 땅이 다르고, 그로 인해 풍습이 달..
막국수는 왜 막국수일까요? 막국수 이름의 유래~! 칼바람 부는 추운 겨울, 절절 끓는 아랫목에 앉아 후루룩~ 먹던 추억의 별미가 어느새 . . . 절절 끓는 아랫목만큼이나 절절 끓는 ;;;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후루룩~ 먹는 시원한 별미이자 주식이자 간식이 되었습니다~. 그 이름은?! . . . 막! 국! 수! 겨울에도 여름에도~ 사시사철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막국수이지만 연일 폭염이 이어진 올여름엔 정말 많이들 드셨을 텐데요. 특유의 시원함과 구수함으로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준 것도, 더위로 잃은 입맛을 다시 찾아준 것도, 한계점에 달한 불쾌지수를 살포시 내려준 것도 막국수입니다. (고맙다~ 막국수야~ ^^) 그런데 막국수는 왜 이름이 막국수일까요?? 역시나 ‘막’에 뭔가 힌트가 숨어있을 것 같지요?! 후후~ 막국수가 막국수인 이유와 막국수의 특징들에..
Q&A로 풀어보는 ‘황태메밀막국수’, ‘가쓰오메밀냉소바’ 맛의 비밀~! 바밤빠~ 바밤빠~ 바밤빠~ 밤~빠바바~~~ ♪바밤빠~ 바밤빠~ 바밤빠~ 밤~빠바바~~~ ♬ 이 음악, 뭔지 아시겠나요? ㅎㅎ그렇다면 혹시 이 말은?! “그래, 결심했어!!!!!” ^^ 먼~ 먼~ 옛날~ 전 국민의 사랑을 받던 TV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MBC 속 한 코너였던 ‘TV 인생극장’~!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인생의 어떤 순간!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인생이 달라지는지를 보여주는 코믹 반전 꽁트(?)였는데요. 내용도 흥미진진했거니와 주인공인 개그맨 이휘재와 함께 매회 게스트로 당대 톱스타들이 참여하여 그 인기가 정말 대단했었지요. 이휘재가 그 순간마다 외치던 “그래, 결심했어!”란 말은그 해 최고, 아니 지금도 여전히 인기 있는유행어계의 스테디셀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말입..
시인 백석도 사랑했던 여름 메밀국수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인데요. 비슷한 뜻의 속담으로는 보리밭에 가서 숭늉 찾는다,싸전에 가 밥 달라고 한다 등등~. 그렇다면, 이런 말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 메밀밭에 가서 국수 달라겠다~! 흐흠, 아마 들어보신 적 없을 수도~! 바로바로 북한 속담이거든요~. ㅎㅎ‘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의 북한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그런데...메밀밭? 국수? 라고요? 속담이란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이고 보면우리의 일상과 정말 가까이 닿아 있는, 지금으로 따지면 유행어라고 해도 될 텐데요. 그러니, 보리로 숭늉을 내는 일처럼,쌀로 밥을 짓는 일처럼,메밀로 국수..
중복과 말복 사이, 유두절엔 유두면을 먹는다?! 옷을 모두(?) 입고 더운 김으로 꽉 찬 사우나 속을 걷는 기분이랄까요. 습해도 너무 습하고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날씨~!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는데 어느 틈엔가 온몸에 습기가 덕지덕지 내려앉는 끈적끈적 아열대성 기후로 급변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시원한 퀴즈. 초복, 중복, 말복, 덥고 덥고 더운 날들로 촘촘히 채워진 이맘때 가뭄 속 단비처럼~ 차가운 계곡 물처럼~ 시원한 날이 있는데요, 이날은 무슨 날일까요? 그날은, 바로, . . . 유.두! 내일 7월 30일은, 음력으로 6월 보름(15일)이 되는 ‘유두절’이라고 합니다. 중복과 말복 사이에 있는 만큼 뭔가 남다른 사명(!)을 띄고 있을 것 같지요?! ^^ 유두절은..
<수요미식회>에 등장한 꽃게짬뽕? 자연은맛있다!...셰프들이 뽑은 라면들~ 이런, 방심했지 뭡니까! +ㅁ+ !! ‘이곳’에 ‘이것’이 등장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거든요. 하긴 ‘이곳’의 모토는 ‘미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라!’. 등장 밑이 어둡다고 정말 가까이 있고, 정말 좋아하다보니 ‘이것’의 소중함을 깜빡 잊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식당의 탄생과 문화사적인 에피소드를 곁들이며 맛의 감동을 전하는 tvN 맛있는 토크쇼 에 드뎌! 시도 때도 없이 후각을 자극하는 강렬한 냄새를 풍기는,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이것, ‘라면’이 등장했습니다. 두둥~ 평소 “적나라한”(!) 식당 가이드로 유명한 답게 라면의 오랜 역사부터 제조 과정에 숨어 있는 맛있는 비밀, ..
<무한도전> ‘부채꽃 필 무렵’이 인기~! 그럼 메밀꽃 필 무렵은 언제일까요? 스포일러도 막지 못한 꿀재미가 가득했던 시간이었지 말입니다~~! *ㅁ* 으응? 무슨 시간을 말하는 거냐구요? ㅎ,ㅎ 바로바로~~~~ 2007 , 2009 , 2011 , 2013 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2015 무한도전 가요제’~~! 그리고 지지난주 드디어!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라인업이 공개되었는데요. 쉬운 길도 돌아가는(!!) 이니 만큼 그냥 공개할리 없겠지요? 파티에 능한 의 이번 가요제 라인업 공개 콘셉트는 을 패러디한 ‘가면무도회’! 무도 가면무도회 참가자들의 면면 또한 개성만점~! Who are you? • 복면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특이 신체조건의 소유자 : ‘어디서 양탈이야!’, • 여자야? 남자야? 성별의 혼란을 일으킨 : ‘취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소녀 감성 보이스로..
국내 첫 푸드 필름 페스티벌 <2015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속 라면영화들~! 마.침.내! 드.디.어! 열.립.니.다~~~~~~~~~~~~~~! 바로 내.일. 7월 9일부터 우리나라 첫 ‘음식’ 영화제인 가 펼쳐집니다~!! *ㅁ* )/ 이번 영화제는 “다양한 음식과 식문화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삶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이자, 인생의 맛과 여유를 이야기하는 다양한 영화들을 즐기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삶의 아름다움을 회복하는 힐링 영화제“라고도 하는데요. 상영작들을 보니 벌써부터 입 안 가득 침이 고이고~ 마음이 콩닥콩닥~ 엉덩이가 들썩들썩~ 식욕과 의욕이 쑥쑥 상승~~~! 세계 각국,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음식 이야기로 꽉 찬 이곳에 우리의 친구 ‘라면’이 빠지면 섭섭하겠지요?? 속에서 ‘라면’은 과연 어떻게 등장하는지~ 영화제 속으로 미리 떠나봅니다~. ^^ ...
라면은 불지 않고 붇는다?!...<문제적남자> 속 놀라운 라면 맞춤법! 하상욱 스타일의 라면 시~! 여름의 문턱에 성큼 들어선 어느 날, ‘문학의 밤’이 열렸습니다~! ‘뇌섹남’(?!)들과 함께 한 이 밤엔 잔잔한 가을빛 낭만이 아닌 초록빛 위트와 유머가 퐁퐁~ 멋진 혹은 재미있는 시를 쓰기 위해 무엇보다 우리말을 잘 알아야하겠지요? 예를 들면, 라면 같은 경우 라면이 붇다,가 맞는지 라면이 불다,가 맞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으응? 당연히 “라면이 불다”아닌가요? 라면이 불지, 왜 라면이 붇냐구요? 잠깐...!! 맞다고 생각하는 게 틀린 답일 수도 있으니......☞☜ 붇다....가 정답?! 아악~! *ㅁ* 풀반장의 머리에도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의 머리에도 쥐가 나고...!! 정답이 궁금해서 미치시겠죠? +ㅁ+~!! 그럼, 지금부터 라면으로부터 시작된 유쾌한(!) 밤, ‘문학의 밤’ 속으로 들어가 봅..
대세 요리남 백주부의 라면 레시피를 로하스적으로 풀어보면?! 백주부, 슈가보이, 애플보이, 백코난, 그리고, 백.선.생 등등~ 다양한 애칭과 매력을 지닌, 대세 중의 대세로 등극한 이 남자, 엄마들 사이의 ‘핫가이’로 떠오른 이 남자, 다들 아시지요? ^^ 요리 실력은 기본, 구수한 입담까지 겸비한 그는~ '쿡방'(Cook+방송) 열풍을 타고 MBC (이하 마리텔), 올리브TV 에 이어 tvN 에서도 맹활약 중인 그는 백.종.원~! 에서는 매번 시청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고요. 에서는 식재료에 대한 설명은 기본, 재료를 어떻게 손질하고 어떻게 요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까지 전달하며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지적인 심사위원으로~ 에서는 따라 하기 쉬운 집밥 레시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지요. 방송이 끝날 때면 '백종원 레시피'가 인터넷 ..
미각장애를 아시나요? 미각을 지키기 위해 라면, 좀더 건강하게 먹는 법~ 맛집 순례자들의 핫플레이스 중 한곳인서울 남산 아래 작은 동네 경리단길엔 신선한 수제 맥주, 태국 길거리 음식, 심플한 토핑의 캐네디언 피자, 남미풍 치킨,도톰한 함박스테이크,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츄러스, 사랑스럽고 향긋한 에끌레어, 블루 레모네이드, 꿀 자몽 에이드 등등~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맛집과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츄릅! >..
일본인이 뽑은 한국 B급 구르메 50선에도 ‘라면’이?! 어른들 뒷목 잡게 하는 개구쟁이 짱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영화 보신 적 있으신가요? 영화를 본 어린이 선착순 10만 명에게는 선물로 ‘가면’도 주었다는 그 영화~. +ㅁ+ 줄거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 볶음 국수를 먹기 위해 엄마아빠 몰래 ‘B급 음식 대축제’로 향하던 짱구와 떡잎마을 방범대 일행은 수수께끼의 여인으로부터 전설의 소스를 볶음 국수 달인에게 전달해 줄 것을 부탁 받는다. 그 소스는 바로 서민들이 사랑하는 B급 음식들을 모두 없애고 축제를 점령하려는 ‘A급 요리기구’로부터 B급 음식을 구할 수 있는 전설의 소스! ... . . . 으응?! B급? A급?? @@;;; 서민들이 사랑하는 B급 음식이라니 이건 도대체 무슨 음식을 말하는 걸까요? ㅎㅎㅎ 짱구 영화 속에서 말하고 있는 B급..
성년의날, 어른이 되어 라면을 먹는다는 건 지나고 나면 새삼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5월 달력을 보니 와우~ 정말 많은 ‘날’들이 있었네요! @@ (덕분에 5월 가계부는 온통 빨간 숫자... ㅜㅜ) 5월 1일 근로자의 날, 세계 노동자의 날 5월 3일 세계 언론 자유의 날 5월 4일 국제 소방관의 날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제2차 세계대전 희생자를 위한 추모와 화해의 기간 5월 9일 세계 공정무역의 날 5월 9일~5월 10일 세계 철새의 날 5월 10일 바다 식목일, 유권자의 날 5월 11일 입양의 날 5월 15일 가정의 날, 스승의 날, 국제 가정의 날 5월 17일 세계 전자 통신과 정보 사회의 날 5월 18일 5·18민주화운동기념일, 성년의 날 5월 19일 발명의 날 5월 20일 세계인의 날 5월 21일 부부의 날, 대화와 발..
자취 요리 마스터 김풍의 육개장라면&골뱅이크림라면, 풀반장 스타일로 정리~! 나 홀로 자취 생활자에게 삶의 동반자이자, 주식이고, 간식이며, 비상식량, 때론 취미생활(!)이 되기도 하는 그것. 바로 ‘라면’인데요. 배가 고플 때도 먹고, 맛있는 게 먹고 싶을 때도 먹고, 누군가 그리울 때도 먹고 심심할 때도 ‘만들어’ 먹으니까요. 둘이 머리를 맞대고 먹을 때도 맛있지만 나 혼자 호로록~ 호로록~ 면발을 튕겨가며 먹을 때도 아~ 정말 맛있어요~~~. 츄릅~! + ㅠ + 지난주 ‘라면데이’에서 자취의 대명사, 웹툰 작가 김풍이 (‘요리하는, 웃긴 만화가’로 더 유명하지요~. ㅎㅎ) 제안한 라면 요리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김풍표 초간단 ‘중화풍 라면’ 레시피에 풀반장의 건강한 팁을 더하면? 보러 가기] 와우! 이 분, 정녕 자취생들의 트렌드세터인 걸까요?! @@ 많은 분들로부터 그간 ..
김풍표 초간단 ‘중화풍 라면’ 레시피에 풀반장의 건강한 팁을 더하면? 수년 전으로 기억합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라디오에 나와 대한민국 자취생들의 사연에 덧붙여 자신만의 온갖 찌질(?!)하고 궁색한, 때론 눈이 번쩍 뜨이는 기발한 살림 노하우를 전파했었어요. 코너명은 ‘김풍의 자취생활’! 김풍의 본업은 웹툰 작가, ‘요리하는, 웃긴 만화가’로 더 유명하지요. ^^ 그가 진행 혹은 출연한 요리 프로그램은 (올리브TV) (올리브TV) (JTBC) 등등~ 웬만한 셰프 못지않은데요. 요리에 있어 ‘얕고 넓은 지식’(!)을 자랑하며 ‘자취요리의 대가’로 불리는 그의 요리 비결은 한결같습니다. 집에 있는 흔한 재료로 쉽고 간편하게~! ^^ 아하~ 어쩐지 라면의 슬로건과 일맥상통하는 느낌입니다~! 그는 MBC 에 출연해 자신만의 라..
돌아온 라면데이 시즌3! <에이지 오브 자연은맛있다> 드뎌, 돌아왔습니다! 다시 뭉친 ‘어벤져스’, (영화 의 두 번째 시리즈)~~~!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분홍색 보자기를 목에 두르고 두 팔을 앞으로 뻗으며 책상 위에서 혹은 계단에서 뛰어내린 경험이 있을 겁니다. 이유는 단 하나, 지구를 지키기 위해! (으응?! ^^;;;) 펄럭이던 보자기의 두근두근 감촉일랑 까마득하게 잊고 지내던 어느 날이었죠. 세상이 결코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하루하루 확인하며 지내던 어느 날!바로 그때 만난 그들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 은퇴한 각 분야 챔피언들이 총동창회라도 열듯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그 영화, ~~~!영화 속엔 우리가 이곳저곳에서 봤던 익숙한(한때 사모했던!) 그 히어로들이 오순도순(?!) 한데 모여 있는데요~. 천재적인 두뇌와 ..
2015년 라면 건강하게 먹는 방법?!....새해 라면 다짐~! 누군가는 다이어리 마지막 장에서, 또 누군가는 이맘때쯤 쏟아져 나오는 “새해 달라지는 제도”란 뉴스 기사에서 올 한 해가 저물었음을 실감한다고 하는데요. 풀반장의 2014년에 마침표를 찍은 뉴스는 바로 요겁니다. ^^ “2014 베스트셀러·스테디셀러는 '라면'” “2014년 최고의 판매상품은? 작년 이어 또 라면“...! 안 먹는다, 먹지말자 하면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먹는 것이 라면인걸 보면 라면이야말로 우리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라고 할 수 있지요. 흠... 그렇다면...?! 이맘때면 결심해보는 ‘새해 다짐’에 라면도 넣어보면 어떨까요?? 이를 테면, ‘2015년 라면 건강하게 먹기’ 같은 것 말이지요. 어려워하지 마세요~. 풀반장이 도와드립니다! 시작이 반이란 말, 아시지요?! 풀반장의 ..
쇼핑으로 치매를 예방한다구요?!....풀반장과 떠나는 라면 쇼핑(!)~ 반짝반짝~ 두근두근~ 1년 중 도시가 가장 화려하게 변하는 12월. 그 절정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일겁니다. 1년 중 지름신이 가장 자주, 가장 파워풀(!)하게 강림하는 때도 이맘때이지요. ^^ 겨울 정기 세일, 크리스마스 세일, 연말연시 세일... 최근 해외 직구 바람을 타고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시작되는 서구의 연말연시 세일까지 겹쳐 우리의 마음속에선 하루에도 몇 번씩 지를까 말까~ 이걸 살까 저걸 살까~ 고민이 여간 깊지 않습니다. 오호~ 풀무원의 친환경식품전문점 올가(ORGA)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렇게 멋진 치즈케이크 세일을! 과도한 소비는 결국 깊은 후회와 함께 텅텅 빈 통장 잔고를 남기지만, 꼭 필요한, 적절한 수준의 소비는 우리의 건강에 좋다고 합니 ............... 으응? 정말..
동지섣달 팥죽라면, 김치말이 라면 어떠세요?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짧은 노루 꼬리만큼?! 다음 주 월요일인 12월 22일은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지~! ^^ 동지는 24절기의 스물두 번째 절기입니다.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은 농업에 바탕을 두고 있기에 도시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절기 음식은 지금도 우리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맛있는 제철(!) 문화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면, 동짓날 팥죽을 먹는 풍습 같은 것 말이지요. 예로부터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동지 음식에 21세기 가장 핫한 음식인 라면을 더해봤는데요, 츄릅~! 일명, 제철 동짓날 라면~입니다~~~ ^^ . . . 동지섣달은 동짓달과 섣달을 아우르는 말로 한겨울을 대표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동짓달은, 음력으로 열한 번째 달인 음..
‘라면’ 자기소개서로 대학에 입학한 소년 이야기~ 인생을 살아간다는 건 내 앞에 놓인 낯선 문을 끊임없이 열어나가는 과정과 같다고들 합니다. 입학이라는 문, 취업이라는 문... 다른 나라로 들어갈 때 내 사진이 박힌 여권이 꼭 있어야하듯, 대학,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나의 이야기가 담긴 자기소개서가 필요하지요. 일명, 자소서! 입시생, 취업준비생들의 큰 스트레스 중 하나가 자기소개서를 쓰는 거라고 하는데요. 그들의 고민만큼 자기소개서를 둘러싼 세상은 깊고 넓고 복잡합니다. 서점에는 자기소개서를 잘 쓰기위한 비법이 든 책들이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자기소개서 쓰기를 알려주는 학원에 온라인 카페, 스터디 모임... 어떤 학교에서는 ‘자기소개서 콘테스트’가 벌어졌을 정도입니다. @@ 입학, 입사를 향한 절실함과 치열함 때문인지 어찌 보면 ..
통영굴짬뽕 속 통영굴의 정체는?! 바람둥이 카사노바는 한번에 12개씩 하루 네 번, 프랑스 소설가 발자크는 한자리에서 무려 1,444개나 먹었다고 합니다. @@ 나폴레옹도 독일을 통일한 비스마르크도 좋아한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다의 우유, 바다의 인삼...이라고도 불리고요. 바위에 딱 붙어서 살기 때문에 돌에 핀 꽃, 석화(石花)라고도 합니다. 답은, . . . 구우우우우~울! ‘굴’입니다~!! ^^ 발자크는 한때 멋쟁이 한량처럼 자신이 벌어들인 돈을 미리 받아 써버리면서 방탕한 생활을 했다고 하는데요. 지출의 대부분을 굴값(?!)으로 쓰지 않았을까 짐작해봅니다. ^^; 바야흐로 굴의 계절입니다. TV 속 뉴스며 생활정보 프로그램들에서는 앞 다투어 바다로 달려가 굴 수확 현장이며 굴 요리 전문점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굴 먹방’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