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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맛있고 바른 식생활/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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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와 브로콜리의 만남~브로콜리 조갯살 푸질리 브로콜리 조갯살 푸질리 준비하세요(4인 기준) 브로콜리 한개, 조갯살 반 컵, 마늘 세 톨, 홍고추 한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네 큰술, 유기농 소금·통후춧가루 조금씩, 푸질리(나사 모양의 파스타) 320그램 만들어보세요 1 브로콜리는 봉오리와 줄기를 나누어 2센티미터 정도의 폭으로 작게 세로로 썰어 (굵기는 새끼 손가락만하게, 길이는 더 짧게)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서 살짝 데쳐 건져 둔다 (너무 데치지 말고, 딱딱함이 남아 있을 정도로만 데친다). 브로콜리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둔다. 2 조갯살은 엷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물기를 빼고 마늘은 얇게 저며 썬다. 홍고추는 길이를 네 등분으로 잘라 씨를 뺀다. 3 냄비에 물을(4인분 기준 약 4리터) 넉넉히 부어 소금을(4인분 기준 약 60그램) 넣..
'호두강정', 쓴맛없이 달콤하게 만드는 법! 쓴맛은 없애고 달콤함만 남긴 호두강정 준비하세요(2인 기준) 호두(3컵-200그램), 튀김 기름(적당량), 설탕 2컵, 물 2컵, 소금 약간 만들어보세요 1 끓는 물에 호두와 소금 한 작은술을 넣고 삶는다. 5분 정도 부르르 끓으면 체에 받혀 물기를 빼준다. 호두의 아린 맛과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것. 2 시럽 재료를 냄비에 부어 갈색이 날 때까지 약한 불로 끓인다. 3 설탕 시럽에 데쳐놓은 호두를 넣고 시럽이 거의 다 졸아들 때까지 윤기 나게 조린다. 4 조린 호두 3을 아주 약한 불의 튀김 기름에 넣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튀겨 준다. 풀반장표 특별 레시피 - 견과류 편 1. 견과류의 모든 것 2. [레시피] 쓴맛은 없애고 달콤함만 남긴 호두강정 요리 및 스타일링 | 그린테이블 김윤정 사진 | 톤 ..
저열량 고영양 감자 요리, '감자 새우 고추장찌개' 감자 새우 고추장찌개 준비하세요(4인 기준) 감자(큰 것) 1개, 새우(중하) 여덟 마리, 애호박 1/3개, 두부 반 모, 장국용 멸치 4~5개, 장국용다시마(5X5cm) 1장, 대파 반 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물 4컵, 고추장 두 큰술 반, 된장 한 작은술, 고춧가루 한 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만들어보세요 1 감자는 껍질을 깎고 1센티미터 두께의 반달꼴로 썰고 새우는 엷은 소금물에서 씻고 머리와 몸통의 껍질을 떼어낸다. 머리는 버리지 않고 둔다. 2 애호박은 5밀리미터 두께의 반달꼴로 썰고 두부는 1센티미터 두께로 네모지게 썬다. 3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썬다. 4 냄비에 물을 붓고 장국용 멸치와 다시마, 1의 새우 머리를 넣고 국물을 우린 다음 멸치와 다시마, 새우 머리를 건..
저열량 고영양 감자 반찬, '감자 오징어조림' 감자 오징어조림 준비하세요(4인 기준) 감자(큰것) 1개, 오징어 한 마리, 장국용 다시마(5X5cm) 1장,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조림장{간장 세 큰술, 청주 두 큰술, 황설탕 반 큰술, 통마늘 네 톨}, 물엿 두 큰술, 참기름.통깨 조금씩 만들어보세요 1 감자는 껍질을 깎고 2~3센티미터 크기의 주사위꼴로 썰어 전분질을 물에 한 번 씻어 낸다. 2 오징어는 내장을 빼내고 껍질을 벗긴 다음 몸통은 반을 갈라 안쪽에 칼집을 사선으로 넣어 3센티미터 길이, 2센티미터 너비로 네모지게 썰고 다리는 가닥가닥 썬다. 3 장국용 다시마는 1센티미터 크기로 네모지게 가위로 자르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썬다. 4 냄비에 감자와 오징어, 장국용 다시마,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조림장도 넣어 물을 한컵 부어..
저열량 감자와 관자 요리, '감자와 조개 관자 새싹 샐러드' 감자와 조개관자 새싹 샐러드 준비하세요(4인 기준) -주재료 : 감자 2개, 조개관자 3개, 새싹 채소 한 팩, }, 소금.백후춧가루 조금씩, 바질(장식용) 7~8장 -바질리코 소스 재료 : 바질 50그램, 앤초비 5그램, 잣 반 큰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네 큰술 반, 다진 마늘 조금, 소금/후춧가루 조금씩 -레몬 드레싱 재료 : 레몬즙 두 큰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네 큰술, 레몬 껍질 조금 만들어보세요 1 레몬드레싱을 만든다. 레몬 껍질에서 겉의 노란 부분만 강판에 조금 갈아 나머지 재료와 섞고 분리되지 않도록 잘 섞어준다. 2 조개관자는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신선한 것을 구입하여 살을 3~4등분으로 슬라이스하여 1의 레몬드레싱의 1/3 분량만 덜어 소금.백후춧가루와 함께 버무려둔다. 3 감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자 요리, '매시드 포테이토 시금치 그라탱' 매시드 포테이토 시금치 토마토 그라탱 준비하세요(4인 기준) 감자 2~3개, 시금치 반 단, 팽이버섯 한 봉지, 토마토소스 80그램, 피자용 치즈 50그램, 소금/후춧가루/올리브유 조금씩 만들어보세요 1 감자는 삶거나 쪄서 껍질을 까고 뜨거울 때 곱게 짓이겨 소금과 후춧가루,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두 큰술로 조미한다.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짜고 1센티미터 길이로 잘게 썰어 1과 함께 섞어둔다. 3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내고 1센티미터 길이로 썬다. 4 그라탱 그릇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팽이버섯을 깐 다음 2의 감자를 평평하게 올리고 토마토소스를 고루 올린 뒤 피자용 치즈를 뿌려준다. 5 180도의 오븐에서 치즈에 갈색이 돌 때까지 구워준다. 풀반장표 특별 레시피 - 감자편 1. 감자의 ..
입맛 돋구는 가지 요리 - 가지 참치전 가지 참치전 준비하세요(4인 기준) 가지 2개, 참치 반죽 재료(참치 통조림 200그램, 옥수수 알갱이(통조림) 두 큰술, 다진 청피망·홍피망, 파 한 큰술씩, 달걀 1개, 녹말가루 두 큰술, 소금과 후추 조금씩), 달걀 2개, 밀가루 적당량 만들어보세요 1 가지는 7~8밀리미터 두께로 약간 비스듬하게 타원 모양으로 썬다. 2 참치 반죽을 만든다. 볼에 참치 통조림을 담고 숟가락으로 곱게 짓이긴 뒤 나머지 재료를 전부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든다. 3 1 의 가지 한 쪽 면에 밀가루를 살짝 묻히고 2 를 한 숟가락 떠서 잘 펴 올린 다음 또 다른 가지로 덮어 샌드한다. 이때 너무 두꺼워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4 샌드한 3 에 밀가루를 가볍게 묻힌 다음 곱게 푼 달걀에 적셔 기름 두른 팬에서 앞 뒤로 노릇..
입맛 돋구는 가지 요리 - 가지 들깨탕 가지 들깨탕 준비하세요(4인 기준) 가지 4개, 마른 새우 1/3컵(또는 마른 멸치),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깻잎 세장, 들깻가루 두 큰술, 찹쌀가루 0.5큰술, 된장 한 작은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다진 생강 한 작은술, 설탕 0.5작은술, 국간장 한 작은술, 소금 조금, 물 한 컵 만들어보세요 1 냄비에 물 두 컵을 붓고 마른 새우를 넣어 끓여 국물을 우려낸다. 2 가지는 길이로 반을 썬 후 5밀리미터 두께로 어슷썬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씨를 뺀 뒤 곱게 채를 썬다. 깻잎도 돌돌 말아 곱게 채를 썬다. 3 들깻가루, 찹쌀가루, 된장, 다진 마늘과 생강, 설탕, 국간장, 소금, 물을 잘 섞어 둔다. 4 1 의 마른 새우 우린 국물에 가지를 넣고 끓여 가지의 숨이 죽으면 3을 조금씩 넣으..
입맛 돋우는 가지 요리 - 가지와 도토리묵 냉국 가지와 도토리묵 냉국 준비하세요(4인 기준) 가지 2개, 풀무원 국산 도토리묵 100그램, 오이 1/2개, 양파 1/4개, 풋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한 대, 다시마 국물 네 컵(또는 동치미 국물 등 시판되는 냉면 육수), 무침 양념(국간장 2.5큰술, 현미식초 2.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한 작은술, 설탕 한 작은술, 소금과 통깨 조금씩) 만들어보세요 1 가지는 반으로 자른 뒤 다시 세로로 반을 갈라 자른 단면이 위를 보도록 하여 찜통에 넣고 푹 찐다. 2 찐 가지가 한소끔 식으면 손으로 먹기 좋게 쭉쭉 찢는다. 도토리묵은 가지 크기만하게 썬다. 3 오이는 돌려 깎기 한 후 4~5센티미터 길이로 가늘게 채 썰고 양파도 가늘게 채 썬다. 대파는 하얀 대부분한 4~5센티미터 길이로 ..
입맛 돋구는 가지 요리 - 가지와 돼지호박 구이 가지와 돼지호박 구이 준비하세요(4인 기준) 가지 3개, 돼지호박(없으면 애호박) 1개, 마늘 네 톨, 양념장 재료(간장 2.5큰술, 참치액 한 큰술, 물 세 큰술, 현미식초 두 큰술, 물엿 한 큰술, 생강즙 0.5큰술, 다진 청고추·홍고추·파 각 한 큰술씩, 참기름 한 작은술, 통깨 조금) 만들어보세요 1 가지는 꼭지 부분을 잘라내고 넙적넙적하게 썬다. 돼지호박도 가지와 같은 길이와 크기로 썬다. 마늘은 2~3등분으로 저며 썬다. 2 석쇠를 달구어 가지와 돼지호박, 마늘을 골고루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2가 뜨거울 때 그릇에 올리고 양념장을 끼얹어 먹는다. 이때 파프리카도 같이 구워 껍질을 벗겨 올리면 맛있다. 풀반장표 특별 레시피 - 가지편 1. 가지의 모든..
'파프리카'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태봉이?! 볶음밥? 개인적으로 저 풀반장은 두달 전에 끝난 드라마 의 최대 수혜자가 '태봉이' 윤상현 씨라면, 최대의 숨은 수혜자는 바로 요 녀석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아 왜, 드라마 속에 이 녀석이 아주 상습적으로 출연했었잖습니까! 어쩌면 최다 출연 카메오? ^ ㅅ ^ 아침식사 중인 온달수네 식탁 위, 한준혁 부장네 집 탁자 위, 퀸즈푸드 평강회 회장님네 싱크대 위, 시장에서 만난 지화자의 두손 위, 그리고 천지애가 시골마을 부녀회장님들께 만들어 드린 천연팩 속, 심지어 허태준 사장이 온달수를 설득하러 내려갔던 농장에는 바로 이 녀석이 주렁주렁 달려있었지 말입니다. (자기가 무슨 알프레드 히치콕입니까.ㅋㅋ) 항간에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있는 채소, 바로 파.프.리.카. 말이지요.. 근데 요 녀석, 굴소스..
쉽게 만드는 쥠초밥 간식, ‘냉어묵초밥’ 만들기 “네? 어묵을 차게 먹어요?” 풀무원 순살어묵 담당 PM님이 ‘찬 어묵요리'가 있다...는 얘기를 처음 꺼냈을 땐, 에헤이- 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정말 ‘찬 어묵으로 만든 요리’를 몇 가지 갖고 나타나셨지 뭡니까? ^ ^= 아, ‘찬 어묵 요리’가 뭐냐구요? 일반적으로 어묵을 사면, 일단 뜨거운 물에 한번 튀기잖아요? 위생적인 부분 때문에 아무래도 데우게 된다고들 하시더군요. 하지만 지난해 처음 선보인 풀무원 '순살어묵'은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산되는 데다가 합성첨가물을 절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굳이 끓는 물에 ‘소독’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생으로 드셔도 안전하죠. 포장을 뜯자마자 바로 요리를 하셔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 자, 그럼 지금부터 앙증맞은 쥠초밥 간식, ‘냉어묵초밥..
뭐 색다른 두부요리 없을까?! …일본풍 두부 요리 3종 도전! '두부'로 뭔가를 만들어 먹는다고 하면, 어떤 메뉴가 떠오르세요? 된장찌개? 두부 부침? 콩나물두부김치국? 마파두부? 순두부찌개? 에헤이, 그럴줄 알았지요. 그.래.서. 오늘 또 풀반장이 색다르게 준비해 본, 두부로 만든 색다른 요리! 이름하여, 일본풍 두부요리 3종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ㄷㄱㄷㄱ 1. 일본풍 두부튀김 요리 - 아게다시도후 2. 푸근한 일본풍 두부전골 - 우엉두부나베 3. 일본풍 두부 샐러드 -두부와 톳 미소 샐러드 사실 이것도 '풀무원이샵'(www.pulmuoneshop.co.kr)에서 슬쩍했으니까 원본이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여기로 고고. [바로가기] 저작권 문제는 없으니까... 음..중얼중얼.. 1. 일본풍 두부튀김 '아게다시도후' 원래 정통 일본식 두부튀김 요리를 뜻..
묵으로 만든 크레페라고 들어보셨나요? - 묵 퓨전요리 모음 오전엔 야들야들한 속살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묵'을 재발견 하셨으니, [보러가기] 이젠 이 '묵'을 어떻게 요리해 맛있게 먹을지를 알려드려야죠~ ^ ^ 지극히 동양적인 음식인 '묵'이 서양의 레시피들과 만나 새로운 퓨전 먹거리로 태어납니다. '묵' 크레페라고 들어보셨나요? '묵' 카나페는 어떠신가요? ㅎㅎ 거기다 샐러드, 쌀국수까지~~~ 오전 '묵'의 재발견 포스트를 보고, 이미 '묵' 사신 분들~ ㅎㅎ 간편한 간장소스도 좋지만, '묵' 사신김에 풀반장표 레시피에 한 번 도전해보심 어떨까요? :) 자, 이번엔 이론이 아닌 실전입니다 ^ ^ 주제는 그럼, 지금부터 이 풀반장과 함께 요리를 시작해 볼까요? ^ㅡ^ 1. 발사믹 드레싱 묵 카나페 준비하세요 주재료 식빵 크루통(식빵, 소금, 후추, 올리브 ..
'캐릭터 도시락'으로 나도 이젠 '도시락의 여왕'~ 여러분~, 태봉씌가 나오던 드라마 도 끝나고, 비도 오고 하늘도 꾸물꾸물한데, 뭐 쌍큼한 일 없을까? 생각하고 계셨죠? ^ -- ^ (저 풀반장도 '닥본'했지 말입니다~ 아줌마~나 태봉이~ 크!) ('닥본'은 네티즌 은어인데, 흠흠. 본방을 심하게 사수한다,라는 뜻을 가졌죠.ㅋㅋ) 자자- 꾸물꾸물한 날씨라 밖에 나가긴 싫으시고,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연습이나 한번 해보시면서 풀사이 가족 여러분도 '내조의 여왕'을 꿈꿔보시면 어떨까요? ^^ 그것도, 귀엽고 쌍큼한 캐릭터 도시락으로!! 여기서 잠깐~ '캐릭터 도시락'이 뭐냐구요? 밥을 주원료로 하여 맛살이나 완두콩, 검은깨 등 전부 먹을 것만으로 만화 캐릭터 형태를 만드는 깜찍한 도시락 만들기 비법 말입니다! 팬더, 산적얼굴, 잠자는 양, 뽀로로까지! 한번..
부부의 날, 로하스 브런치로 아내를 감동 시켜라! 5월 21일은 무슨 날? 바로바로 '부부의 날' 입니다.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로즈데이, 블랙데이처럼 어느샌가 만들어진 정체불명의 날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부부의 날'은 나름 족보있는 법정기념일이랍니다. 배우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건강한 가정의 근본'인 부부간의 소중한 사랑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날로 알차게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쯤에서 여기저기 들려오는 목소리~ "부부의 날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줘요~ 풀반장!" 오늘은 특별히 주부님들에게 드리는 Tip이 아닙니다. 우리 주부님들의 행복을 위해 남편분들에게 Tip을 드리려 합니다. 비싼 반지, 명품 가방이 아니어도 아내를 감동시킬 수 있는 깜놀 아이디어! 이름하여 남편분..
참~ 쉬운 '어린잎' 샐러드&비빔밥 요리법~ 포스트 유익하셨나요? [바로가기] 혹시 어린잎PM님 인터뷰 내용 중 어린잎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을 물어보면서 했던 저의 약속이 생각나시는지요~ 오늘은 이 풀반장, 그 약속을 지키는 날입니다. 음하하하~ 이름하여 영양 가득 맛도 듬뿍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퐌타스틱하고 엘레강스한 어린잎 요리 레시피 (헥헥. 제목 만들다가 숨넘어가는 풀반장) 어린잎PM님께서 우리 풀사이 식구들에게만 살짝 공개하고 싶으시다며 저에게 특별히 보내주신 뜨끈뜨끈한 레시피이지 말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어린잎을 활용한 레시피 한번 살펴 볼까요? 고고씽~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그 맛!) 1. 견과샐러드 (1인분 190kcal - 소스칼로리 미포함) 재료 : 어린잎, 호두, 피칸, 슬라이스아몬드, 호박씨, 건포도 [만들기..
석가 탄신일 맞이, 풀반장표 자연을 닮은 밥상! 곧 다가오는 석가탄신일. 가까운 산사에라도 다녀오실 계획이 있으신지요. 그런데 풀사이 가족분들은 '절' 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저 풀반장은 직업병인지 '절'하면 '사찰음식'이 떠오르지 뭡니까. ㅋㅋ 혹시 사찰음식 드셔보셨나요? 안 먹어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 이 풀반장, 사찰음식을 한번 먹어본 후로는 그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고 있답니다. 사실 사찰음식이야말로 진정한 슬로 푸드, 로하스적인 음식으로 꼽히죠. 인공적인 식품첨가물도 절대 들어가지 않고 냄새나 자극성이 강한 재료도 들어가지 않는 데다가 주로 채소로 이뤄진 식단이고, 또 소식들을 하시지요. 바로 이런 사찰음식을 만드는 재료에는 연근, 우엉, 버섯 등이 있는데요. 특히 이중에서도 연근은 식이섬유와 비타민C도 풍부할 뿐만..
황사지킴이 '숙주', 색다르게 즐기는 8가지 요리법 요 앞의 포스트에서 황사로부터 우리를 지켜줄 착한 나물 '숙주'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제 오늘 저녁 이 숙주를 어떻게 변신시켜 얼마나 맛있게 먹어주느냐가 문제겠죠? [디톡스 음식의 대표주자, 숙주] 왜 숙주가 '디톡스 푸드'인지 궁금하신 분은 다시 클릭! 숙주, 하면 나물만 생각나신다구요? 숙주는 삼겹살만큼 디톡스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요리법도 엄청나게 다양하답니다. 아마 아래 나오는 다양한 레시피들을 보시면 놀라실 겁니다. * ㅅ * 오오- 1. '바삭바삭' 춘권 속에 '아삭아삭' 숙주가 씹혀요! - 숙주 춘권 준비하세요 -주재료: 두부 1/2모, 숙주 300g, 청피망, 홍피망 1개씩, 굴소스 1작은술, 후추 약간, 전분 1큰술 -춘장소스 재료: 춘장, 설탕 1큰술씩, 물 1작은술, 맛술 1작..
와, 이런 김밥도 있었어? 재미있는 김밥 만들기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 공감하시죠? 다소곳한 자세로 예쁘게 사과를 깎거나 김밥 옆구리가 터지지 않게 야무진 모양으로 김밥을 잘 마는 분들을 보면 정말이지 능력자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음식을 통해 먹는 즐거움에 더해 보는 즐거움까지 준다는 것, 참 쉽지 않은 일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저 풀반장, 풀사이 가족분들께서 그 쉽지 않은 일을 조금 더 쉽게 하실 수 있도록 몇가지 팁을 드리려고 합니다. 요건 현재 풀무원 이샵(http://www.pulmuoneshop.co.kr)에서 연재 중인 스타일링 팁의 내용을 살짝 훔쳐온 건데, 풀사이 식구들을 위해 과감히 포스팅해봅니다. (이샵 담당자님에겐 초큼 미안하지만, 이샵도 홍보가 될테니 괜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쿨럭쿨럭.이러다 쫓겨날지도..) ..
벚꽃놀이 도시락, 10분안에 만드는 법!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풀반장 마음속에도~♪ 네! 풀사이 가족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완연한 봄을 맞아 저 하늘의 풍선 만큼이나 마음이 들뜬 풀반장입니다. 출근길 버스 차창 밖으로 보이는 개나리와 벚꽃이 제 마음을 심하게 흔드네요. 벚꽃의 만개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벚꽃 축제가 한창입니다. 날씨 좋은 봄날, 봄나들이 어떠신가요?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의 행복한 봄나들이를 위해 저 풀반장이 준비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봄나들이용 도시락 레시피 입니다. (빠라빠라밤!)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레시피와 함께 하는 멋진 봄나들이 어떠세요? 꼬마김밥 세상에서 먹기는 가장 쉽지만 만들기는 가장 복잡한 게 김밥이라구요? ㅎㅎ 걱정마세요. 생가득 ‘꼬마김밥 세트’ 하나만 준비하시면, 주방 일에 서툰 초보 주부나 아가씨들도..
'나또' 100배 즐기기 나또의 건강한 '실의 비밀'을 충분히 공부하셨으니, ['나또의 신비로운 비밀' 보러가기] 이제, 맛있게 즐기는 법을 알아보실 차례죠? 오늘 소개해 드리는 '나또 100배 즐기기' 레시피만 있다면 어른들은 물론 우리 아이들까지 '나또'의 매력에 푹~! 빠질 것입니다요. (풀반장, 마구 자신 만만 ^^) [생나또 채소샐러드] 준비하세요 유기농콩 생나또 한 팩, 레몬즙 한 작은술, 양상추(잎) 2~3장, 양파 1/4개, 오이 1/3개, 셀러리 1/3대, 방울토마토 4개, 머스타드 드레싱{홀그레인머스터드 한 작은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세 큰술, 간장 한 큰술, 레몬즙 반 큰술,소금.후춧가루 조금씩} 만들어보세요 1 나또에 레몬즙을 넣고 젓가락으로 섞어준다. 2 양상추는 잎을 1센티미터 크기의 네모꼴로 썰어주..
유기농 '꽃남'에 도전하다 (윤지후 팬케이크) ‘꽃보다 남자’ 좋아하세요? '저 풀반장도 요즘 종종 '꽃.남.'을 보곤 하는데 언젠가는 꼭 한 번 따라해 보리라 마음먹었던 장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윤지후(김현중)가 금잔디(구혜선)에게 팬케이크를 만들어 주는 장면입니다. 웬만해선 윤지후의 눈빛과 미소를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달콤한 팬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기 위해 풀반장, '유기농 팬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팬케이크를 만들어 본 건 처음입니다. ㅡ.ㅡ;) 그래도 명색이 '풀사이' 가족분들을 위한 팬케이크인데, 그냥 팬케이크를 만들 수는 없겠죠? 그래서 유기농 전문 매장 올가의 유기농 재료를 준비해 몸에 좋은 '유기농 팬케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핫케이크 하나도 건강한 것으로 드셔야죠...
명절 증후군 안녕! 풀반장표 ‘10분 떡국!’ 설날이면 누구나 한 그릇씩 뚝딱 먹게 되는 것. 바로 떡국입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떡국 만들기. 온 식구가 한데 모여 함께 먹는 음식이기에 먹는 사람 입장에서야 더욱 맛있는 음식이지만, 만드는 사람 입장에선 왠지 더 부담스러운 메뉴입니다. 그럴 땐,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들을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풀반장으로 데뷔한 저 메뉴개발실의 마스코트 'Mr. 박'이, 풀무원 제품으로 10분 안에 뚝딱! 완성할 수 있는 '초간단 설 음식' 만들기를 알려드립니다. 명절 증후군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명절마다 고생하시는 우리 주부님들! 명절 음식은 풀반장표로 얼른 해결하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풀반장표 '설 음식'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먼저 준비물입..
드뎌, 맛의 달인들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얼마 전, 풀반장이 소개해드린 ECMD의 제3회 '2008 건강 신메뉴 조리 경진 대회'를 기억하시나요? 지난 10월 24일, 전국에서 내노라 하는 맛의 달인들이 모두 모여 요리 축제를 한바탕 벌였었죠? 그때 소개해 드린 4개 수상작에 대한 숨겨진 '맛의 비법'을 드디어 공개합니다. 우리들의 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회사로서 '맛'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한, 그야말로 최고의 '맛있는 작품'을 소개해 드립니다. 여러분도 가정에서 함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밑에 있는 그대로 따라만 하시면 됩니다 ^ ^ 최우수상 - 유자소스 우엉채 튀김 가을식탁의 단골이자 식이섬유 덩어리 우엉이 새콤달콤한 유자소스와 만나 화려한 변신을 했습니다. 재료(1인분) 우엉채 40g, 식용유 튀김반죽 : 튀김가루 20g, 파슬리 가루..
두부로 만드는 떡, 두부설기와 함께 하는 즐거운 추석 송편, 각종 전과 부침개, 찜과 적, 나물 등등... 차례 지내는 풍습에 따라 집집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가정의 차례상에는 비슷비슷한 음식들이 올라갑니다. 작년에도 먹었고 올해도 먹을 추석 음식에 약간 물리셨다면, '두부로 만든 떡!' 같은 새로운 메뉴는 어떨까요? 재료 준비도 쉽고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겁게 만들 수 있는데다가 몸까지 생각한 건강 요리, 두부설기에 도전해 보세요. 이 두부설기는 쌀가루에 으깬 두부를 섞어 콩과 생과일을 넣고 쪄낸 떡으로, 손도 많이 가지 않고 맛과 영양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곡물 가루만으로 만드는 떡에 비해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고, 만드는 방법도 정말 쉽답니다. 두부설기로 맞이하는 색다른 추석, 풀반장이 안내합니다. 먼저 필요한 재료들입니다. 풀무원 유기..
샌프란시스코의 콩요리 전문 채식식당 밀레니엄에서 '예술'이 되는 '풀'두부 템페를 고기처럼 잘라 구운 요리. 데코레이션이 짱이다 템페라는 인도네시아의 전통 콩 발효 식품. 메주 비슷! 샌프란시스코의 콩요리 전문 채식 식당 밀레니엄에서 '예술'이 되는 '풀'의 미국 두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가실 일이 있으면, 사보이호텔 1층의 밀레니엄 식당에 한번 들러보세요. 콩요리가 이렇게도 된다는 걸 감격스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풀무원의 미국 법인 풀무원-와일드우드의 모든 유기농 콩제품을 이 식당이 사용한다네요. 미국 풀무원에서는 두부를 먹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두부 제품들을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풀반장이 미국 '풀'을 확실히 소개하겠습니다. 세상에는 두부말고도 정말 많은 콩제품이 있답니다. 이 식당은 날마다 입추의 여지없이 만원이어서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잘나가는 ..
야채맛 두부와 달래 양념장 두부, 부담없이 요리하자 야채맛 두부와 달래양념장 두부의 장점은 맛과 영양이 모두 좋다는 것도 있지만 두부를 먹는 방법이 아주 다양하다는 것이겠지요. 심지어는 그냥 먹기도 하니까, 그야말로 환상적인 요리 재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두부로 아주 멋진 요리를 만들 수도 있지만 그러기엔 좀 부담스럽고, 시간도 없고, 귀찮을 때 간편하게 두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자담큰 여름호에 소개된 야채맛 두부에 어울리는 달래 양념장 오늘 저녁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 두부는 담백하면서 고소하고, 양념장에서는 달래의 향이 물씬 풍깁니다. 요즘은 사시사철 달래가 나지만 특히 봄에 나는 달래가 향긋하고 맛있어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더욱 좋아요. 준비하세요 풀무원 신선한 야채가득 맛두부 한 모, 달래양..
‘땅속의 사과’ 감자로 차린 식탁 - 감자와 조개관자 새싹 샐러드 감자의 가짓수는 무려 700여 종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 수백 종의 감자를 구분하는 가장 큰 기준은 무엇인지 아시나요? 감자를 구분하는 가장 큰 기준은, ‘부드러운 감자(Waxy Potato)’냐, ‘전분이 많은 감자((Floury Potato)’냐는 것입니다. 전분이 많은 감자는 굽거나 프렌치프라이를 만들기에는 좋지만 삶을 때 잘 부서지고, 부드러운 감자는 삶았을 때 형태는 잘 유지하지만 매시드 포테이토용으로는 부적합하다네요. 그래서 외국의 요리사들은 굽기용, 로스팅용, 프렌치프라이용, 삶거나 찌는 용, 샐러드용 등 용도별로 감자를 골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산 감자로는 프렌치프라이 만들기가 어렵다? 우리나라 감자로는 ‘맛있는 프렌치프라이’를 만들 수 없다? 슬프게도(?) 맞습니다. 우리나라 감자..
펜촉 모양 파스타를 아시나요? 까르보나라 그라탕~ 펜촉처럼 양끝이 뾰족한 파스타면을 아시나요? 펜촉을 닮은 이 짧은 파스타면의 이름은 '펜네'죠. ^ ^ ‘펜네’는 모든 소스에 잘 어울리는 편이고, 특히 오븐 요리에 적당하다고 하니, 딱, ‘그라탕’용이지요. 그래서 펜네면으로는 까르보나라 그라탕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준비하세요 풀무원 생가득 ‘더파스타’ 펜네 한 팩, 까르보나라 소스 두 봉지, 감자 한 개, 조갯살 70그램, 브로콜리 반개, 파마산 치즈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풀무원 '더파스타'는 면 종류가 무려 몇가지? 네, 맞습니다. 다섯 가지나 되지요. ^^) 만들어보세요 1 냄비에 물을 가득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겨 둥글게 채 썰고 브로콜리도 한 잎 크기로 자르고 줄기 부위는 가늘게 썬다(줄기 부위도 먹는다). 3 1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