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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맛있고 바른 식생활/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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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위의 점심, 여러분은 어떤 도시락을 꿈꾸세요? 요즘처럼 햇볕이 따끈하고 풀 냄새가 폴폴 올라올 때면, 풀밭 위에 등을 대고 책도 읽고, 낮잠도 자고 도시락도 꺼내먹고, 그렇게 한가로운 ‘풀밭 위의 점심’ 생각이 간절합니다만, 풀반장같은 '직딩'에겐 언감생심 쉬운 일이 아니지요. ㅠ . ㅠ ↑바로 이런 ‘풀밭 위의 점심’, 저도 먹을 줄 안단 말입니다! T^T 그래서, 5월 웹진 촬영 현장을 따라나선 건, 정말 대단한 행운이었죠. 찡긋. 마침, ‘풀밭 위의 점심’을 주제로 피크닉 도시락 촬영을 하지 뭡니까!! 그것도 풀밭 위에서! (알고 따라나선 건, 절대 아니었다는.) 이날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의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바로바로, 휴대하기 딱 좋은 프리미엄 마요 소스와 꼬마김밥 세트였습니다! 나온 지 얼마 안돼 따끈따끈~한 신제품들이죠. ^ ^ ↑따끈..
봄날 야참은 입맛 도는 냉 파스타 샐러드로! 파스타를 꼭 뜨끈하게만 먹으란 법 있나요? 봄날 야참으로 시원한 냉 파스타 샐러드 어떠세요? 귀여운 튜브 모양의 마카로니 면에, 도톰하게 잘 익은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넣어 슥슥~ 섞으면 그럴싸한 이국적인 파스타 샐러드가 완성된답니다. 이건, 식사용도 좋지만 밤참이나 간식으로도 그만이지요. 준비하세요 풀무원 생가득 ‘더파스타’ 마카로니 한 팩, 라구 소스 한 팩, 방울토마토 반 팩(200그램 이상), 파프리카 한 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한 큰술, 통후추 조금 (풀무원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더파스타'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면은 요 귀여운 마카로니면이랍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만들어보세요 1 냄비에 물을 가득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물이 끓으면 소금 반 큰술과 마카로니 면을 넣고 ..
스파게티 대신 페투치네 어때요? 페투치네 해물 포모도로 파스타 아, 지금까지 스파게티만 드셨다구요?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면 종류 중 하나입니다.) 흔히 먹는 스파게티면 대신 좀 색다른 파스타 면을 요리에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제안해드릴 요리는, 페투치네 해물 포모도로 파스타~. ('스파게티'라는 말보다 발음이 굉장히 많이 꼬이는 게 꽤 이국적인데요. ^^) ‘포모도로’는 이태리어로 ‘토마토’라는 뜻입니다. 토마토의 상큼함이 살아있는 포모도로 소스에는 역시 푸짐한 해산물이 잘 어울리겠구요. 페투치네면은 납작하고 긴 파스타 면입니다. 전통적으로 페투치네면은 까르보나라 소스와 잘 어울린다지만, 라구 소스나 포모도로 소스와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도 입 안에서 적당히 존재감이 느껴져 왠지 푸근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
직장맘을 위한 ‘일본식 야끼소바 볶음면’ 오늘은 특별히! 바쁜 ‘직장맘’들을 위한 간편한 면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회사일로 녹초가 되어버린 평일 저녁이나 “오늘은 왠지~ 쉬고 싶은” 주말 낮, 아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특별한 간식!’을 연호하면 이것도 참, 곤란하다~ 싶으셨지요? 그렇다고 몸에도 좋지 않은 ‘배달’ 음식을 먹일 수도 없고, 공들여 ‘특식’을 준비하자니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고…. 바로 그렇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을 때’ 요리하기 좋은, 정말 정말 간편한 면 요리가 나왔다는 특보 전해드립니다! 생가득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일본식 야끼소바 볶음면’입니다! 맛은 데리야끼 소스와 스파이스 소스 두가지~. 뭐가 그렇게 간편하다는 건지 한번 살펴볼까요? 일단, 시중에선 찾아보기 힘들던 ‘아시아 볶음면’ 계열입니다. 이거, 캘리포..
후루룩~ 따끈한 우동국물, 삼색 요리법 '다시국물 그대로 담은 우동'3종 ‘다시국물 그대로 담은 가쓰오•김치•버섯우동’ 요맘때면 떠오르는 따~끈한 우동 국물, 삼색 요리법! ***김치 송송, 고춧가루 팍! 얼큰한 김치우동 찌개~ ***뜨끈뜨끈~ 시~원하고 푸짐해요! 버섯우동 찌개~ ***야들야들 고소한 정통의 맛! 유부 가쓰오우동 찌개~ 뜨끈~한 국물이 그리운 날씨입니다. 개운한 국물 맛! 거기에 오동통한 우동 면발까지! 온몸이 벌써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눈 깜짝 할 새도 없이 한 그릇 훌훌 넘어가던 휴게소 우동도 좋고, 눈 쌓인 골목 어귀의 우동집도 괜시리 떠오르는 계절인데요. 진한 다시국물을 그대로 담아 정통의 맛을 재현한 생가득 ‘다시국물 그대로 담은 가쓰오•김치•버섯우동’ 으로 ‘우동의 추억’을 집 안에서 재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1 별도의 물은 필요없어 우동의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