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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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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데이] 치즈를 집에서 만들어요?!...홈메이드 치즈, 자연치즈, 생치즈 전성시대~! 모든 먹방에 트렌드가 있듯 치즈에도 유행이 있습니다. 복고에서 최신까지 올망라해 보는 치즈 유행의 역사! 80년대~ 슬라이스 치즈 우리가 처음 만난 치즈. 필름 포장을 벗기고 조금씩 뜯어 먹다가 뽑기를 하듯 하트 모양을 남기기도 했던 추억, 있으신가요? 네모나고 납작한 모양 때문에 햄버거와 샌드위치의 오랜 단짝 친구였죠. 뜨거운 밥에 비벼먹었다는 사람도 있고 김밥에 투척! 라면에 투척! 계란말이에도 투척!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았던 대표적인 가공 치즈인데요, 요즘은 유아들의 전용간식으로도 인기만점이죠. 90년대~ 모짜렐라 치즈 치느님과 함께 간식계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피자! 참고로 우리나라 최초의 피자집은 1963년에 문을 연 ‘워커힐 피자힐’인데요, 아직까지 영업을 하고 있다는 군요. 레스토랑에서..
[특급어묵데이] ‘알래스칸특급’ 어묵으로 만드는 다양한 요리들~! 어묵의 영문명은 피쉬 케이크 fish cake 정말 예쁜 이름이지요?! 부드럽고 가벼운 무스 케이크, 폭신폭신 시폰 케이크, ‘나를 기분 좋게 하는’(티라 미 수) 맛 티라미수 등등~ 한손에 들고, 혹은 포크로 콕 찍어 먹는 갖가지 케이크처럼 ‘알래스칸특급’ 어묵도 데치거나 익히지 않고 바로 먹는 ‘생’ 어묵인데요. 근사한 한 끼로, 통통 튀는 디저트로도 손색없는 ‘알래스칸특급’ 어묵을 즐기는 갖가지 팁을 알려드립니다~. 오직 ‘알래스칸특급’ 어묵이기에 가능한, ‘알래스칸특급’ 어묵, 어디까지 가봤니~? 의 포인트는 요겁니다. ^^ 삼시세끼 밥처럼~ 끼니와 끼니 사이 출출한 몸과 머릿속을 달래는 간식으로~ 특별한 한 끼~ 혹은 여유로운 브런치~ 나들이 도시락~ 단백질 충만 달걀처럼, 고기처럼~ 갓 잡은 ..
[특급어묵데이]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알래스칸특급 어묵’ 11종 꼼꼼 분석~! 머지않아 세상은, 먹어본 사람과 먹어보지 못한 사람으로 나뉠지도 모르겠습니다~. ^^*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판타스틱 그 어묵, 알.래.스.칸.특.급~! 어묵시장을 뒤흔들며 무려 11종이 한꺼번에 선을 보여 골라먹는 재미가 이만저만 큰 게 아닌데요. 츄릅~ 아는 만큼 보인다는 건, ‘알래스칸특급’ 어묵 투어를 떠날 때도 해당되는 말인즉, 12종을 미리보기 해드립니...... . . . 잠깐! ‘알래스칸특급’ 어묵 투어에 앞서 그분들의 버라이어티한 특급 여행기를 먼저 들어보실까요? 어느새 입안에 침이 가득 차오르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엉덩이가 들썩들썩~ ‘알래스칸특급’을 향한 온몸의 미각 세포가 요렇게 외칠 겁니다. 우리 모두 ‘알래스칸특급’을 향해~ 힘을 내요..
[치즈데이] 이탈리아에는 ’피자치즈‘가 없다?!...피자치즈 vs 모짜렐라치즈 어디든 누구와도 잘 어울린다. 평범한 분위기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불같은 성질의 친구도 잘 다스린다. 단, 열을 받으면 끊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누구 얘기냐고요? 바로 모짜렐라 치즈 이야기입니다. 냄새도 진하고 맛도 강렬한 블루치즈가 개성 있는 악역이라면 모짜렐라 치즈는 어디나 잘 묻어가는 조연, 하지만 존재감이 확실한 신스틸러죠. 모짜렐라는 요즘 안 끼는 데가 없는 ‘외식업계의 감초’입니다. 피자, 스파게티는 기본이고 등갈비, 돈까스, 김밥, 떡볶이, 곱창, 주꾸미 등등 (헉헉;;;) 오라는 데도 많고 부르는 곳도 많은 ‘치즈계의 신데렐라’죠. 그렇다면 인기의 비결은? 우선 열을 가하면 늘어나는 성질 때문이죠. 치즈가 늘어난다~ 쭉쭉~쭉쭉!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내듯, 먹다가 줄넘기를 해도 될 정도..
[특급어묵데이] 코끼리 코는 왜 길까요? 어묵의 ‘어’는 왜 ‘명태’일까요? 코끼리 코는 왜 길까요? 기린 목은 왜 길까요? 사자 갈기는 왜 있는 걸까요? 슬로베니아의 인기 동화 작가 릴리 프랩이 쓴 어린이 도서 시리즈를 보면 코끼리에게도, 기린에게도, 사자에게도 다 그럴 만한 사연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으응? 그럴 만한 사연?! 예를 들면, 사자에게 갈기가 있는 건, 잘 생겨 보이기 위해서~ 더 커다랗고 힘세 보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음.. 리본을 잔뜩 매달고 싶어서...라는 답도 있었;;쿨럭;;) 수사자에게만 있는 갈기는 어릴 때는 없다가 두 살 무렵부터 자라기 시작한다는데요. 사자의 갈기가 멋질수록 힘이 세고 건강하다는 뜻! 그래서 색싯감을 찾기 더 쉽다고 하네요. 어흥! (코끼리 코가 긴 이유는 코가 손이라서...라고..쿨럭쿨럭;; 더 자세한 이유는 직접 책..
[치즈데이] 백악관에 내린 치즈 금지령!...맥앤치즈를 금하라?! 우리나라 대표 국민간식, 하면 치맥!!! 그렇다면 미국의 대표 간식은~ 뭘까요? ‘치맥’과 은근히 발음도 비슷한 ‘맥앤치즈(mac and cheese)’랍니다. 맥앤치즈는 ‘마카로니 앤드 치즈(Macaroni and Cheese)’의 줄임말로 삶은 마카로니를 치즈에 버무려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미국의 엄마표 간식이랍니다. 간단한 끼니 대용이나 간식으로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인 맥앤치즈는, 우리나라로 치면 ‘라면’과도 비슷한 음식이랄까요? 우리나라 마트에 라면 코너가 따로 있듯 미국 슈퍼마켓에도 다양한 맥앤치즈 제품이 쌓여있습니다. 가정에서도 만들어먹지만 패스트푸드점의 메뉴나 인스턴트 식품으로도 판매가 되거든요. 그런데 미국인의 ‘소울푸드’라..
[특급어묵데이] 풀무원의 건강한 어묵 '알래스칸특급'을 소개합니다~! 사시사철 사야할 것이 많은 패션계에는 매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15년 S/S 시즌 트렌드는 히피의 황금기 70년대 무드이니 좀 더 완벽한 레트로를 재현하고 싶다면 플라워 패턴의 스카프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입는 것만큼이나 먹는 것이 중요한 요즘, 푸드계에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맛 좀 아는 미식가라면~ 멋 좀 아는 트렌드세터라면~ ㄱ의 뺑오쇼콜라, ㄷ리코타 치즈 샐러드, ㄹ의 마카롱, ㅂ의 아이스 모카, ㅋ의 패스츄리 피자 등등은 꼭 먹어봐야 한다네요. 아~ 츄릅! @@ 여기에 더해, ㅍ의 피쉬 케이크까지! 피.쉬.케.이크?! 예, 맞아요. 그 집, 아니 우리집(!) 어묵입니다. ^^ 청정 알래스카 바다에서 잡은 명태의 순살만 싹 발..
[치즈데이] 두부 회사에서 만든, 남다른 그 “치즈”의 정체는?! 뚜뚜뚜뚜- 2015년 3월 어느 날, 바로 그날이었습니다. 한가로이 식곤증에 시달리............는 대신(;;) 치열하게 업무에 몰입해있던(!) 풀반장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30대의 한 주부. 평소 풀무원 두부를 즐겨먹는다는 그녀는 며칠 전 신선한 두부를 사기위해 집 근처 마트에 들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평소와 다름없이 풀무원 두부를 카트에 담은 뒤, 아이들을 위한 유제품을 사기 위해 우유, 요거트 등이 가득 진열된 유제품 냉장코너로 카트를 끌고 간 그녀의 눈에 낯선 신제품 하나가 눈에 띄었던 것입니다. 그녀가 유제품 냉장코너 한가운데에서 발견한 그 신제품은 말입니다. 자연을 연상시키는 내추럴하고 깔끔한 종이 상자, 그리고 살포시 박혀있는 ‘풀무원’ 세 글자, ..
[특급어묵데이] 한국 어묵 VS 일본 어묵, 맛이 어떻게 다를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세기의 발명품이라 불리는 라면, 그리고 어묵! 생선을 잘 먹지 않는 이들도 어묵은 정말 좋아하는데요. 얼마 전 속 귀요미 대한 민국 만세도 어묵 먹방을 선보여 전 국민을 어묵 홀릭하게 만들었지요. 아~ 츄릅~ >.. 아빠와 함께 재래시장 구경에 나선 삼둥이. “아빠 이거 모야?” “아빠 이거 뭐에요?” 신기한 것이 많은 시장이기에 삼둥이의 입에선 질문이 끊이지 않습니다. 특히 장난감 가게 앞에서는 동요의 한 대목처럼 ‘그대로 멈춰라~♪“ ㅎㅎ 하지만 장난감의 유혹을 이긴 최후의 승자는 모락모락~ 보글보글~ 끓고 있는 어묵 꼬치! 어느새 하나 뚝딱, 두 개, 세 개~ 계속 되는 어묵 추가에 끊임없이 입으로 빨려 들어가는 어묵들~ 어묵 블랙홀이 따로 없어요..
[특급어묵데이] No 가열 요리~ 데우지 않아도 맛있는 어묵 간식 요리법!....어묵초밥, 어묵버거~ 아마도 봄이라서 일거에요, 그렇지요?! 생명이 움트는 봄이니까 의욕도 식욕도 쑥~쑥~ 움트고 있는 중~! 널뛰는 일교차와 호시탐탐 다시 올 기회를 엿보고 있는 꽃샘추위, 환절기 무기력증을 견뎌내려다 보니 몸속에선 자꾸 요런 소리가 들려옵니다. 꼬르륵~ 꼬르륵~ 꼬꼬르륵~ ^^;;; 그래서 우리는 수시로 과일계의 패스트푸드라 불리는 바나나도 까먹고~ 빵도 까먹고~ 과자도 까먹고~ 어묵도 까먹고~ . . . 으응?! 어묵??? 풀사이 가족 분들이라면 이제 다들 알고 계실 바로 그 어묵~ 뜨거운 물에 데치거나 볶거나 끓이는 등 요리하지 않고 바나나처럼 빵처럼 바로 입에 쏙 넣을 수 있는 그 어묵~말이지요. 오늘은 어느새 익숙해져버려 이렇게 혹은 저렇게 먹어보고픈 풀사이 가족 분들을 위해 그 어묵을 더욱 새롭게..
[특급어묵데이] 지구촌에 불고 있는 생선 바람~ 어묵 바람~?! ...달라진 생선 섭취 습관~ 욕심이란 끝이 없나 봅니다. 하나를 가지면 또 하나를 갖고 싶고, 한입 먹으면 또 한입, 또또 한입을 먹고 싶어지니 말이지요. 특히, 남녀노소 세대불문 고기 욕심이 활활~ ^^; 옛날엔 특별한 날에나 먹던 고기를 요즘은 거의 매일, 매끼마다 먹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요. 하지만 다행히 한편에서는 고기 대신 생선을 즐겨 먹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선한 생선으로 만든 그 어묵도! 지구촌에 살랑살랑 불고 있는 생선 바람, 어묵 바람을 맞으러 나서봅니다~! ^^ . . . ■ 생선, 고기와 채소를 잇는 맛있는 다리 고기 대신 생선, 채소를 먹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채소, 생선, 고기~ 뭐든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워낙 고기만 좋아하는 이들이 많다보니 은근히 반가운 소식! 종종 ..
[특급어묵데이] 미세먼지 걱정없고 '자연의 선물' 가득한~ 알래스카는 어떤 곳? 꽃피는 춘삼월입니다~. 맑고 깨끗한 봄 햇살을 맞으며~ 맑고 깨끗한 봄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봄나들이라도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 . . 건조특보, 황사, 미세먼지 나쁨, 초미세먼지 나쁨! ㅡㅡ; 맑고 깨끗한 세상이 그립다보니 자꾸 그곳 생각이 납니다. 새하얀 눈처럼~ 투명한 얼음처럼~ 티 없이 맑고 깨끗한 알.래.스.카~! 원시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그곳에서라면 뿌연 황사나 미세먼지 걱정 따위 없겠지요?! ‘그 어묵’에 박힌 ‘알래스카’란 단어 덕분에 더욱 친숙해진 그곳! 황사, 미세먼지 일랑 절대 없는 맑고 깨끗한 알래스카를 떠올리며 콧구멍을 벌름~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 . . . 지구 최후의 비경~ 길들여지지 않은 원시 그대로의 자..
[특급어묵데이] <삼시세끼> 속 수제 어묵, 수제 케첩 만드는 법을 알아볼까요? 모두 차줌마와 참바다 씨 덕분입니다. ^^ 거북손, 보말, 우럭, 배도라치, 노래미, 홍합, 다시마, 미역, 돌김, 순진한 보라돌이(?!) 군소 등등~ 고기만 좋아하는 요즘 사람들이 신선하고 맛있는! 우리 해산물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말이지요. 대한민국이 삼시세끼에 푸욱 빠졌습니다. 바로 이 ~! ^^ . . .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차려먹는 우리네 삼시세끼. 지천에 먹을 것이 널려 있어 완전한 자급자족 라이프를 꿈꿀 수 있는 바다 한 가운데 섬마을! 만 가지 재물이 살아 숨 쉬는 '만재도'에서 세 남자의 철저한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가 시작된다~! *** 의 하이라이트를 꼽으라면 차줌마 차승원의 요리 신기가 폭발했던 ‘어묵탕’편과 ‘식..
[특급어묵데이] 동태, 북어, 코다리, 황태, .... 세상에서 가장 많은 이름을 가진 생선을 아시나요? 세상에는 재미있는 이름이 참 많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진 사람은 누구일까요?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기록에 따르면 현재 가장 긴 이름을 가진 사람은 영국에 사는 남성인데요. 그의 이름은 . . . ‘슈퍼맨 스파이더맨 배트맨 울버린 헐크 플래쉬를 합친 것보다 빠른 캡틴 판타스틱’ 'Captain Fantastic Faster Than Superman Spiderman Batman Wolverine The Hulk And The Flash Combined‘ 와우~~~ 이분의 꿈은 지구 아니 전 우주를 지키는 걸까요?! ^^ 그의 원래 이름은 조지 가렛. 본인은 새 이름에 무척 만족해한다는데 어머니와의 대화가 단절되는 곤란한 상..
[특급어묵데이] 하정우, 공효진 주연의 영화 <러브픽션> 속 뮤직비디오 ‘알라스카’ 하나의 생각이 다른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현상을 ‘연상’ 또는 ‘연상 작용’이라고 합니다. 색깔을 예로 들어볼까요? 흰색은 뽀얀 빨래, 빨강색은 산타클로스, 노란색은 귀여운 병아리 초록색은 울창한 숲, 분홍색은 발렌타인 데이, 파란색은 만재도 앞바다, 하늘색은 알래스카, 그리고~ 알래스카는 뮤직비디오~! (으응?!) 언젠가부터 풀반장에게 ‘알래스카’라는 단어는 상큼하고 엉뚱한 한 편의 뮤직비디오와 살포시 겹쳐지곤 하는데요. 그 연상 작용의 출발은 이 영화 속 ‘알라스카’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 . . 이제 ‘하감독’이라고 불려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배우 하.정.우~! 그의 두 번째 감독작인 영화 이 얼마 전 개봉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주인공 ‘허삼관’역까지 맡아 감독 + 배우라는 두 가지 재능..
[특급어묵데이] 강산에가 ‘연어’만큼 사랑했던 그 생선, ‘명태’ 락 버전을 아시나요? 생태, 동태, 황태, 북어, 노가리... 그리고! ‘명태 순살’로 만든 맛있는 그 어묵까지~ ^^ 지난주 KBS 2TV 이 방영된 후 명태를 향한 관심은 수직 상승 중~~~! 강원도 인제와 고성에서 펼쳐진 신년 특별 기획 ‘그 많던 명태는 다 어디로 갔나’ 편은 예능다운 재미와 웃음은 물론, 황태, 동태, 생태 등 다양한 이름을 지닌 명태의 일생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통해 명태에 대한 정보와 멸종 위기의 심각성을 짚어주었다는 칭찬을 듬뿍 받았는데요. [특급어묵데이]국민 생선 '명태', 이제는 멸종위기동물?! [이 추적한 ‘명태의 일생'~ 보러 가기] 평소 명태 사랑이 충만한 풀반장은 TV 화면을 향해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집중 또 집중! >.. . . . 속에 등장하는 그 지역 먹거리 먹방은 의 시그니처 ..
[특급어묵데이] 국민 생선 '명태', 이제는 멸종위기동물?!...<1박2일>이 추적한 ‘명태의 일생’~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과 들과 바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여섯 남자의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2 TV ! 삼천리 금수강산, 대한민국 방방곡곡 아름다운 곳이라면 어디든 가는 이번 주 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 속 귀요미 사랑이, 삼둥이 대한이, 민국이, 만세와 서준이, 서언이, 미소천사 지온이에게 포옥 빠져있던 많은 이들의 애정 듬뿍 시선을 이어받은 건 예능 신인상에 빛나는 김주혁도, 얍쓰 김준호도, 용산구 일등 아빠 차태현도, 근심돼지 데프콘도, 신난 바보 김종민도, 행4 정준영도 아닌 . . . 국민 생선, 명태! 속에 등장한 명태의 사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 . . . 국내 유일, 배꼽 빠지는 자연 탐사 프로젝트?!..
[특급어묵데이] “집나간 명태를 찾습니다”....명태 현상공모 포스터가 붙은 이유는? “루시를 찾습니다 -견종: 보스턴테리어 -나이: 3살 -연락처: 010-...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도 집 앞 담벼락이나 전신주에 붙은 반려견을 찾는 전단지를 종종 보셨을 겁니다. 골목 곳곳에서 고개를 갸우뚱하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강아지 사진을 발견할 때면 가슴이 철렁... “털이 곱슬거리고 등 부분은 갈색입니다...” “빨간 목걸이를 하고 있어요...” “겁이 많으니 발견하시면 다가가지 말고 바로 연락주세요...“ 등등 강아지가 지닌 소소한 특징이며 그 가족들의 걱정 가득한 글을 보고 나면 덩달아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추운 겨울, 낯선 곳에서 오돌오돌 떨고 있을 강아지와 그 강아지를 찾아 헤맬 가족들 모두 얼마나 애가 탈까요?! ㅠㅠ . . . 얼마 전 해양수산부에서도 이처럼 누군..
[특급어묵데이] '명태'가 주인공인 이 노래를 아시나요? ....가곡 '명태'~ “감푸른 바다 바다 밑에서 줄지어 떼 지어 찬물을 호흡“하기 때문일 겁니다. 정말 아름답고! 정말 부드럽고! 정말 맛있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이 생선~! 그의 이름은 명태! 오죽하면 우리의 시가 되고 노래가 되었을까요?! 오늘은 풀반장의 마음을 뒤흔든 명태 노래를 소개합니다. ^^* . . . 우리나라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노래가 있으니 바로 가곡 ! 이 노래를 듣기 전까지 풀반장에게 명태는 그저 수많은 생선 중 하나였습니다. 고로, 명태와의 첫 만남은 ~! 가곡 는 ‘한국적 리얼리즘 가곡’의 대표로 꼽히는데요. 하면 오현명, 오현명 하면 라고들 할 정도로 굵직한 목소리의 베이스 바리톤 오현명이 부르는 는 정말 정말 매력적입니다. ..
[특급어묵데이] 딕싯의 규칙 딕싯의 규칙!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감성형 보드게임의 시초로 불리는 ‘딕싯의 규칙(Dixit)’은 유럽의 각종 보드게임상을 휩쓸며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SBS 드라마 속에도 등장한 그 게임!) 딕싯에는 독특한 규칙이 많은 것이 특징인데요, 가장 눈 여볼 것은 모든 게임 참여자가 돌아가며 이야기꾼이 된다는 것! 이야기꾼이 되면 카드를 한 장 고르고 그 카드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않은 채 수수께끼를 냅니다. 으응? 어디서 많이 보던 규칙이죠? 우리가 어릴 적 즐겨하던 스무고개 놀이와 꽤 닮았습니다. ^^ 전문가들은 ‘딕싯의 규칙’이 추리력, 상상력, 또 참가자들끼리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타인의 마음을 ..
2015년 라면 건강하게 먹는 방법?!....새해 라면 다짐~! 누군가는 다이어리 마지막 장에서, 또 누군가는 이맘때쯤 쏟아져 나오는 “새해 달라지는 제도”란 뉴스 기사에서 올 한 해가 저물었음을 실감한다고 하는데요. 풀반장의 2014년에 마침표를 찍은 뉴스는 바로 요겁니다. ^^ “2014 베스트셀러·스테디셀러는 '라면'” “2014년 최고의 판매상품은? 작년 이어 또 라면“...! 안 먹는다, 먹지말자 하면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먹는 것이 라면인걸 보면 라면이야말로 우리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라고 할 수 있지요. 흠... 그렇다면...?! 이맘때면 결심해보는 ‘새해 다짐’에 라면도 넣어보면 어떨까요?? 이를 테면, ‘2015년 라면 건강하게 먹기’ 같은 것 말이지요. 어려워하지 마세요~. 풀반장이 도와드립니다! 시작이 반이란 말, 아시지요?! 풀반장의 ..
쇼핑으로 치매를 예방한다구요?!....풀반장과 떠나는 라면 쇼핑(!)~ 반짝반짝~ 두근두근~ 1년 중 도시가 가장 화려하게 변하는 12월. 그 절정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일겁니다. 1년 중 지름신이 가장 자주, 가장 파워풀(!)하게 강림하는 때도 이맘때이지요. ^^ 겨울 정기 세일, 크리스마스 세일, 연말연시 세일... 최근 해외 직구 바람을 타고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시작되는 서구의 연말연시 세일까지 겹쳐 우리의 마음속에선 하루에도 몇 번씩 지를까 말까~ 이걸 살까 저걸 살까~ 고민이 여간 깊지 않습니다. 오호~ 풀무원의 친환경식품전문점 올가(ORGA)에서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렇게 멋진 치즈케이크 세일을! 과도한 소비는 결국 깊은 후회와 함께 텅텅 빈 통장 잔고를 남기지만, 꼭 필요한, 적절한 수준의 소비는 우리의 건강에 좋다고 합니 ............... 으응? 정말..
동지섣달 팥죽라면, 김치말이 라면 어떠세요?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짧은 노루 꼬리만큼?! 다음 주 월요일인 12월 22일은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지~! ^^ 동지는 24절기의 스물두 번째 절기입니다.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은 농업에 바탕을 두고 있기에 도시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절기 음식은 지금도 우리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맛있는 제철(!) 문화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면, 동짓날 팥죽을 먹는 풍습 같은 것 말이지요. 예로부터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동지 음식에 21세기 가장 핫한 음식인 라면을 더해봤는데요, 츄릅~! 일명, 제철 동짓날 라면~입니다~~~ ^^ . . . 동지섣달은 동짓달과 섣달을 아우르는 말로 한겨울을 대표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동짓달은, 음력으로 열한 번째 달인 음..
‘라면’ 자기소개서로 대학에 입학한 소년 이야기~ 인생을 살아간다는 건 내 앞에 놓인 낯선 문을 끊임없이 열어나가는 과정과 같다고들 합니다. 입학이라는 문, 취업이라는 문... 다른 나라로 들어갈 때 내 사진이 박힌 여권이 꼭 있어야하듯, 대학,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나의 이야기가 담긴 자기소개서가 필요하지요. 일명, 자소서! 입시생, 취업준비생들의 큰 스트레스 중 하나가 자기소개서를 쓰는 거라고 하는데요. 그들의 고민만큼 자기소개서를 둘러싼 세상은 깊고 넓고 복잡합니다. 서점에는 자기소개서를 잘 쓰기위한 비법이 든 책들이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자기소개서 쓰기를 알려주는 학원에 온라인 카페, 스터디 모임... 어떤 학교에서는 ‘자기소개서 콘테스트’가 벌어졌을 정도입니다. @@ 입학, 입사를 향한 절실함과 치열함 때문인지 어찌 보면 ..
통영굴짬뽕 속 통영굴의 정체는?! 바람둥이 카사노바는 한번에 12개씩 하루 네 번, 프랑스 소설가 발자크는 한자리에서 무려 1,444개나 먹었다고 합니다. @@ 나폴레옹도 독일을 통일한 비스마르크도 좋아한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다의 우유, 바다의 인삼...이라고도 불리고요. 바위에 딱 붙어서 살기 때문에 돌에 핀 꽃, 석화(石花)라고도 합니다. 답은, . . . 구우우우우~울! ‘굴’입니다~!! ^^ 발자크는 한때 멋쟁이 한량처럼 자신이 벌어들인 돈을 미리 받아 써버리면서 방탕한 생활을 했다고 하는데요. 지출의 대부분을 굴값(?!)으로 쓰지 않았을까 짐작해봅니다. ^^; 바야흐로 굴의 계절입니다. TV 속 뉴스며 생활정보 프로그램들에서는 앞 다투어 바다로 달려가 굴 수확 현장이며 굴 요리 전문점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굴 먹방’을 보여..
통영산 굴과 부추가 듬뿍~ 개운칼칼한 '통영굴짬뽕' Q&A......풀무원 ‘자연은맛있다’ 여섯 번째 신제품! 대한민국 출산율 상승에 일조(!)하리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KBS 2TV 속 쌍둥이! 대한이~ 민국이~ 만세~! 의젓한 대한이~ 애교쟁이 민국이~ 개구쟁이 만세~ 셋이 옹기종기 모여 노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형제가 많으면 서로가 서로를 키운다”는 옛 어르신들 말씀이 떠오릅니다. ^^ 세쌍둥이의 폭풍 재롱에 푹 빠진 분들 많으실 텐데요. 풀반장도 요즘 짬.뽕. 쌍둥이의 매력에 푸욱~! 으응? 짬뽕?! 바로 요놈들(?!)입니다. 꽃게짬뽕~, 그리고 새로 나온 통영굴짬뽕~!! 특히 풀무원 ‘자연은맛있다’에서 가을을 맞아 야심차게 선보인 신예 ‘통영굴짬뽕’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는 소문을 접한 풀반장! ‘통영굴짬뽕’ 담당자에게 두두두두~ 달려가 범상치 않은 ‘통영굴짬뽕’의 인기와 매력의 정체(?)를 꼬치..
아동 절반 이상 주 3회 라면, 햄버거 등 먹는다?!...2013 한국아동종합실태조사 결과~ 어느 날 밤, 가난한 나무꾼의 아이들인 틸틸과 미틸에게 요정이 찾아옵니다. 요정은 아픈 어린 아이를 위해 파랑새를 찾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진실을 볼 수 있는 마법 모자를 건네주고, 틸틸과 미틸은 마법의 모자를 통해 본 영혼들과 함께 길을 나섭니다. 기억의 나라, 밤의 궁전, 사치의 궁전, 미래의 궁전 등을 찾아가지만 결국 파랑새를 찾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와 잠이 드는 틸틸과 미틸... 하.지.만. 다음 날 아침 눈을 뜨자 옆에 파랑색의 새가 짠~. 틸틸과 미틸이 밤새 찾아다녔던 파랑새는 늘 집에 있던 바로 그 새~!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매혹적인 그림이 더해진 (이미지 출처: 교보문고) 벨기에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가 아동극으로 쓴 희곡 작품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 다들 기억하시지요?..
수능 수험생을 위한 날씨정보, 옷차림, 인사말, 먹거리, 그리고 라면까지~ 총정리~! 얼마 전 라디오에서 들었던 어느 엄마의 사연입니다. 수능시험을 앞두고 뾰족뾰족해진 아들이 걱정되지만 걱정도 조심스러워 라디오에 마음을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아들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은 “조금만 더 버텨주렴...” 아.. 수험생 자녀를 둔 모든 엄마, 아빠들의 마음도 이와 같겠지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 D-100’이란 뉴스를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휘리릭~ 휘리릭~ @@ 풀반장의 그때 그 시절을 떠올려보니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반~ 얼른 끝나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 반~ 요렇게 마음이 오락가락했던 것 같네요. ;;; 오늘 ‘라면데이’에서는 수험생 여러분과 부모님, 주변분(?)들을 위해 수능 날씨부터, 수능 옷차림, 수능 먹거리, 그리..
컵라면이 봉지라면보다 더 빨리 익는 이유?...컵라면과 봉지라면의 차이점 같은 식재료이지만 어떤 방법으로 먹느냐에 따라 결과는 사뭇 달라집니다. 초등학교 앞 초특급 인기 먹거리인 떡볶이와 떡꼬치가 바로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ㅎㅎ 생각해보면 떡볶이 떡을 꼬치에 끼우고 양념을 넣어 함께 볶는 대신 겉에 발랐을 뿐인데 말이지요. (흠. 떡을 기름에 튀기고, 양념이 훨씬 달고 새콤한 건 다른점이네요.) 김밥이나 주먹밥도 마찬가지입니다. 달걀, 시금치, 오이, 당근, 우엉, 단무지 등 특별할 것 없는 반찬이건만 김에 밥을 펼친 다음 이것들을 한데 올려 돌돌 말면 누구나 좋아하는 김밥 완성~! (밥 한 그릇은 남기는 아이들도 김밥 한 줄은 거뜬히 해치우지요. ^^) 요것조것 잘게 다져 밥과 함께 섞어 뭉치면 별미 주먹밥 완성~! 따로따로 먹을 땐 밥상에 앉아 숟가락, 젓가락을 사용해야 ..
컵라면은 누가 제일 처음 만들었을까?...재미있는 컵라면 광고부터 컵라면 신기록까지! 세상에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아라비아어로 쓰인 설화집 도 그렇지요. 홀딱 빠져서 읽던 ‘알라딘과 요술램프’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신드바드의 모험’ 등은 모두 에 등장하는 이야기들~. 우리가 정말 애정하는 '라면'도 그렇습니다. 만약 그때 그곳 페르시아에 라면이 있었더라면 지혜로운 여인 샤흐라자드가 샤흐리야르 왕에게 천일 밤 동안 들려준 이야기는 아마 삼천일 동안이라도 쭈욱~ 이어졌을지 모릅니다. 들어도 들어도 새로운 이야기가 퐁퐁 샘솟는 라면 이야기~ 그래서 풀반장도 ‘라면데이’를 무려 120여편이 넘도록 연재! 쿨럭쿨럭.. 오늘 ‘라면데이’에서는 만큼이나 재미있는 라면 이야기 중에서도 용기에 담긴 라면 컵라면을 콕 찍어 펼쳐 보입니다. ^^* . . . 예나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