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올가홀푸드, 직영점 6곳 환경부 ‘녹색매장’ 재지정
올가홀푸드, 직영점 6곳 환경부 ‘녹색매장’ 재지정- 2013년 첫 지정 받은 이래 3년 재지정 심사 통과- 친환경제품 판매,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절감, 전기차 도입 등 녹색 소비 위한 노력 인정받아 - 2015년 선정된 5곳 포함, 현재 총 11개 올가 직영점이 녹색매장으로 운영 올가홀푸드 직영 6개 점이 환경부 녹색매장으로 재지정됐다. 풀무원 계열의 로하스(LOHAS) 생활마켓 올가홀푸드(대표 남제안)는 6개 직영점이 환경부 ‘녹색매장’에 재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재지정된 매장은 방이점, 방배점, 반포점, 목동점, 도곡점, 압구정점 등 총 6개 직영점이다.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환경부가 녹색매장 지정제도를 도입한 2011년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해왔으며 2013년 지정된 6개 직영점이 올해 재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