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웰빙 요리용 나물 ‘흑녹두 요리채’ 출시
풀무원, 웰빙 요리용 나물 ‘흑녹두 요리채’ 출시 - 숙주 특유의 향 적고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웰빙 요리용 나물로 안성맞춤 - 퓨전면요리(생라면, 쌀국수), 볶음요리, 샐러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 www.pulmuone.co.kr)이 흑녹두에서 발아시킨 숙주 ‘흑녹두 요리채’를 15일 출시하고 웰빙 요리용 나물 시장 선점에 나섰다. 풀무원의 ‘흑녹두 요리채’는 숙주 특유의 향이 적고 아삭한 식감에 달콤한 맛이 있어 퓨전면요리(쌀국수, 생라면), 볶음요리,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넣어 활용할 수 있는 간편 요리용 나물이다. 흑(黑)녹두에서 발아된 숙주는 인도, 미얀마 등지에서 예로부터 쌀국수, 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돼 왔으며 전세계에서 숙주를 가장 많이 소비하..
'소울푸드'로 마음을 위로해주는, 영화 <카모메 식당> vs 소설 <달팽이 식당> : 영화 대 소설 비교리뷰
밥 한끼, 국수 한그릇을 먹으며 마음에 위안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웅? 아주 배고플때 먹은 짜장면에서? 'ㅁ' ;; ) 전 이 리뷰 원고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누군가 마음을 쓰다듬어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 (아, 전 오랜만에 등장한 자담큰 에디터 '니나'랍니다. 훗.) 애초에 코너 아이템 기획 때문에 필자와 통화를 할 때, 필자가 "달팽이 식당은 어떠냐"고 먼저 운을 뗐었습니다. 소설 의 내용과 느낌에 대해 수화기 너머로 설명을 듣는 동안, 제 머릿속에는 영화 이 퍼뜩 떠올랐고, '책'을 리뷰하는 코너이지만, 이번만큼은 "영화와 책"을 나란히 비교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연달아 떠올랐지 말입니다. :) 사실 소설보다 못한 영화니, 영화가 책보다 나으니, 하면서 소설이나 만화를 기반으로 한 ..
인천국제공항에서 맛집 찾아 삼만리?! - 풍경마루, 푸드스퀘어 촬영 현장 스케치
얼마전 라디오에서도 나오더군요. +_+ 드디어, 7말8초, 여름휴가의 시즌이 시작됐다구요!!!!! ㅇㅅㅇ~ 다들 휴가를 맞아 여행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그런데 여행,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여행을 떠나지 않는다면 결코 갈일이 없는 그곳, 멀리 여행을 떠날때 우리가 거치는 그곳, (물론 해외여행시에만..쿨럭) 풀반장은 바로 공항이 생각나더군요. +_+ ㄷㄱㄷㄱ 그런데 얼마전 풀반장이 바로 그 공항을, 여행도 떠나지 않을꺼면서, 비행기 티켓도 없으면서, 다녀왔다는 사실~. 게다가 항공권 없으면 들어갈 수도 없는 면세점 안쪽까지 깊숙히~~!! >_< / 어떻게 그럴 수 있었냐구요? 궁금하신 분은 따라오시죠~. 여기가 아닌 그곳으로 우릴 데려다줄 공간, 공항으로- 고고- 두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