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요리하는남자] 썸을 그린라이트로 바꿔줄~ 쭈꾸미양과 미트볼군의 쫄깃한 썸그라탕
풀군의 '썸요리하는남자' 쭈꾸미양과 미트볼군의 쫄깃한 썸그라탕 페이스북에서 '요리하는 남자'로 활약 중인 풀군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썸타는 그/그녀에게 만들어주고픈 요리에 도전했답니다. '썸'을 '그린라이트'로 바꿔줄 '요리남' 풀군의 썸그라탕은 풀무원 H&H 화이트미트볼, 스파게티소스, 피자 치즈만 있으면 남자도 만들 수 있을만큼 쉽고 간단한 요리라는 점이 특징이지요. 준비하세요 풀무원 H&H 화이트미트볼 2봉지, 쭈꾸미 4마리, 피자 치즈, 풀무원 쉐프메이드 스파게티소스 1병,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강, 초록) 1/2개, 가지 1/2개, 소금, 후춧가루, 밀가루 약간 만들어보세요 1. 양파와 파프리카를 한 입 크기로 자른다. 2. 가지를 0.5cm 두께로 슬라이스 하고 팬에 소금, 후..
[치즈데이] 치즈에 빠져 ‘덕업일치’를 이룬 ‘치즈 덕후’들은 누구?
덕후, 입덕, 탈덕, 덕밍아웃, 일코... 이잉? 이게 다 무슨 뜻일까요? 먼저 ‘덕후’란 일본의 ‘오타쿠’에서 유래된 신조어로 특정한 분야에 푹 빠진 사람을 말하죠. 영어로는 ‘마니아(mania)’라고도 하지요. 애호가를 넘어 경지에 이른 사람을 뜻하기도 한답니다. '입덕‘은 덕후생활에 입문하는 것, ‘탈덕’은 덕후생활에서 벗어나는 것, ‘덕밍아웃’은 덕후임을 밝히는 것, ‘일코’는 일반인 코스프레의 준말로 덕후임을 숨기는 것을 뜻합니다. 덕후계에는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명언이 있는데요, 한번 빠지면 도저히 헤어 나올 수 없는 덕질의 마력을 뜻하죠. 덕후 하면 보통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떠올리기 쉽지만 밀덕(밀리터리), 레덕(레고), 철덕(철도), 항덕(항공) 등 덕질의 대상은 그야말로 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