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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블로그 (3430)

냉면은 이렇게 먹어야 맛있답니다! 냉면은 이렇게 먹어야 맛있답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냉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이렇게 다양하다니! 여름 이겨내기 프로젝트, 냉면 맛있게 먹는 노하우 이벤트를 처음 시작할 때 풀반장은 그렇게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벤트 기간이 짧았고, 냉면 드시는 방법이란 것이 뭐 특별할 게 있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벤트를 마무리하면서 보니 풀반장이 잘못 생각했더군요. 트랙백 5개와 댓글이 자그마치 50여 개. 물론 풀무원 냉면은 그냥 먹어도 맛있다! 라고 의견 주신 고객님들고 계셨지만 ^^ 이 맛있는 풀무원 냉면에 살짝 살짝 아주 재미난 아이디어들을 보태서 냉면을 아주 맛나게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다는 거! 덕분에 풀반장도 이번 여름, 냉면 더 맛있게 만들어 먹고 이겨낼 수 있겠더랍니다. 그럼, 많이 기다리셨죠? 두둥, 여기..
풀무원이 드리는 속 시원한 해답들 풀무원이 드리는 속 시원한 해답들 그건 이렇고 저렇습니다. 풀무원이 드리는 속 시원한 해답들 풀무원에 대해 이렇고 저런 궁금한 것들 많으시지요? 마트에 계시는 판촉사원분들께 물어봐도 알 수 없으셨다구요? 소비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몇 가지에 대해 시원한 해답을 준비했습니다. 풀무원에 궁금한 점이 생기실 때는 풀무원 홈페이지를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부터 궁금한 것들까지, 속 시원한 해답을 들으실 수 있답니다. Q> 마늘이 주는 고마움에 반해 풀무원녹즙 흑마늘을 사보려 합니다. 그런데 흑마늘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마늘을 일체의 첨가물 없이 일정한 온도(90~60도)와 습도를 유지하면서 20일 이상 자연에서 숙성시키면 흑마늘이 만들어지는데요. 숙성 과정 중 마늘의 매운맛인 휘발성 유황성분이 제거되고, 항암, 항산화작용,..
풀무원 봉사단, 행가집에 초청받던 날 풀무원 봉사단, 행가집에 초청받던 날 지난 8월 2일은 풀무원 공식 봉사 동아리 '나누리 동아리'가 화성영아원 아이들을 찾아가는 날이었습니다. '나누리 동아리'의 멋진 활약은 이전에 풀반장이 소개해드린 적 있었죠? 근데, 왜 또 새삼스럽게 나누리 동아리를 소개하느냐고요?? '행복이 가득한 집'이라는 아주 스타일리쉬한 리빙 월간지 다들 아시죠? 이름하여 그 유명한 '행.가.집' 에서 우리 봉사자들의 숨은 활동의 이야기를 좀 파헤쳐보고 싶으시다고 친히 화성영아원을 찾아주셨답니다. 그래서 풀반장이 그건 쫌 자랑(?)하고 싶어서요 ^ ^ 사실, 저희가 매주 찾아가는 것도 아니고 고작.. 한 달에 한 번 밖에 찾아가지 못하는데, 행가집 기자님께서 취재를 요청하셨을 때,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그런데 식품업계 종사자들이 식품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취재하고..
대한민국 급식, 친환경 급식으로 변모하는 중! 대한민국 급식, 친환경 급식으로 변모하는 중! 한국의 제이미 올리버, '친환경 급식' 어때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게 해야 한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수는 없겠지요? 학교 급식을 혁명적으로 바꾼 영국의 제이미 올리버처럼 우리 아이들의 급식도 서서히 바뀌고 있답니다. 달라지는 학교 급식, 자담큰에 소개된 그 작은 움직임을 풀반장이 여기에 소개합니다 ^^ 몇 년 전 영국에서 방영되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제이미의 스쿨 디너(Jamie's school dinners)'가 생각난다. 제이미 올리버는 장난기 많아 보이는 얼굴의 젊은 인기 요리사인데, 이 사내가 한 학교에 들어가 급식개혁을 일으키는 과정을 가감없이 보여준 프로그램이었다...
아름다운 중독, '걷기'에 빠지다 3부 아름다운 중독, '걷기'에 빠지다 3부 '제주 올레'길에서 만난 사람들 아름다운 중독,'걷기'에 빠지다 3부 "차로만 다녀 이 길을 몰랐네요" 조슨다리를 지나 개마고원보다 넓다는 소나무 숲에서 혼자 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던 사람도 있었다. 혼자 왔는지 궁금했다. "아니에요. 회사 사람들이랑 같이 왔어요. 지난번에 몇몇 걷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왔다가, 이런 감동을 함께하면 좋겠다 싶어서 회사에서 단체로 참여하게 됐어요. 워크숍 같은 거에요." '걷기'가 운동보다 감동되는 경험도 있을 수 있다. 과연, 이렇게 걸으면서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자연 속에서 평등해져 평소 하고 싶던 말들을 도란도란 나눈다면, 회사 단합대회로는 효율 100퍼센트일 듯했다. 무리하게 빨리 걸을 필요도 없고 천천히 풍경을 음미하는 속도로 걸으니 대화하는 데도 어렵지 않을..
풀무원, 이홍렬을 만나다 풀무원, 이홍렬을 만나다 지난 6월 11일, 주목받는 다양한 마케팅 사례들을 발굴, 취재해 소개하는 비즈니스&TV의 '이홍렬, 박성연의 마케팅 신화' 프로그램에 풀무원이 소개되었습니다. '포장 두부 시장을 개척하라'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이 날 방송에서는 포장 두부의 개발 과정에서부터 요즘과 같은 포장 두부가 탄생하게 된 과정을 살펴보면서 풀무원의 성공 신화가 한 순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었는데요. 포장 두부를 선도하는 풀무원의 다양한 마케팅 전략에 대한 소개는 물론 포장 두부의 탄생에서부터 가장 최근의 두부가 나오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함께 소개되어 더욱 즐거운 방송이었답니다. 이 프로그램, 혹시 보셨어요?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프로그램 다시 보기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을 ..
아름다운 중독, '걷기'에 빠지다 2부 아름다운 중독, '걷기'에 빠지다 2부 '제주 올레'길에서 만난 사람들 아름다운 중독,'걷기'에 빠지다 2부 제주 속살 속으로 들어가다 처음 제주에 갈 때는 2월이었다. 2월이라 해도 남쪽이니까 따뜻할 것으로 생각했던 필자의 생각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었다. 취재 시작 지점인 서귀포 외돌개에는 비 그칠 기미가 안 보이고 파도가 격정적으로 휘몰아쳤다. 비 때문에 취재에 어려움을 겪는 촬영팀에게는 미안했지만 사실 너무 매력적인 날씨였다. 하늘은 어둡고 짙은 회색 구름에다가 내 몸엔 '톡톡' 우비 위로 비가 내린다. 파도는 휘몰아치는데 검디검은 현무암 바위 안쪽으로는 에게해 뺨칠만한 옥빛 바다 조각이 있다. 그건 마치 포토샵으로 죄다 흑백 처리한 후 바다색만 옥빛으로 남겨놓은 것 같았다. 그 풍경을 본 나는 걷고 싶어졌다. 유년 이후 처..
아름다운 중독, '걷기'에 빠지다 1부 아름다운 중독, '걷기'에 빠지다 1부 '제주 올레'길에서 만난 사람들 아름다운 중독,'걷기'에 빠지다 1부 '걷기'만큼 여유 있고, 아름다운 운동도 없습니다. 아이건 어른이건, 돈이 많건 적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걸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아름다운 우리 산하를 걷는다는 건 더할 수 없는 사치가 아닐까요. 천혜의 섬 제주, 이 아름다운 제주의 강산을 자연과 하나되며 걷는 사람들이 여기 있습니다. 자담큰 2008년 여름호에 소개된 제주 올레 길에서 아름다운 중독 '걷기'에 빠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반장이 세 번에 나눠 소개하겠습니다. 걸음마다 풍경에 취했다. 날씨는 걷기에 좋았다. 비도 오지 않고 해도 들지 않았다. 제주의 속살 같은 길들을 조각보처럼 이어놓은 '제주 올레'를 걸었다. 길 위에서 '걷기'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을 만나 '걷기'..
미얀마에 보낼 희망이 이만큼 커졌습니다! 미얀마에 보낼 희망이 이만큼 커졌습니다! 지난 6월 19일, 풀무원 블로그에 작은 깃발이 하나 생겼습니다. 최악의 태풍으로 힘겨워하는 미얀마 주민들을 돕기 위한 미얀마 돕기 배너 달기 캠페인이 시작된 것입니다. 배너 1개당 2천 원씩, 총 500만 원을 모으기로 한 이 번 캠페인은 앞 다투어 참여해 주신 여러 블로거들의 도움을 받아 캠페인이 시작된 지 12일이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총 목표액의 30%, 참여자 730분께서 캠페인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미얀마를 돕기 위한 배너 달기 캠페인이 알려지자마자 수많은 분들이 풀무원 블로그를 찾아 배너를 달아주셨고, 7월 7일을 기준으로 트랙백만 해도 41개, 댓글은 무려 146개나 달아주시며 많은 사랑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배너 1개에 2천 원, 언뜻 보면 작고 사소한 금액이지만 ..
내가 먹는 두부, 어떤 콩으로 만들었을까? 내가 먹는 두부, 어떤 콩으로 만들었을까? 사람 먹는 음식 가지고 장난쳐서는 안된다고들 하지만 요즘 우리 사회, 먹거리 문제로 여간 시끄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마냥 불안하기만 하죠. 내가 지금 먹는 이 음식이 정말 제대로 된 재료로 만든 것일까? 농약을 잔뜩 쳐서 키운 건 아닐까? 만드는 과정은 정말 믿을 수 있을까? 그러나 어디에서도 소비자의 이런 불안을 해소할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재료 수급 과정부터 제품 생산 과정까지 소비자가 일일이 감시할 수도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풀무원이 인터넷에서 간편하게 두부와 콩나물의 생산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생산정보 공개 제도를 자발적으로 시행했습니다. 짜잔- 풀무원 두부와 콩나물에 적힌 바코드를 풀무원 홈페이지에 있는 생산이력정보 시스템에 입력하면 제품에 사용된 콩이 어디서 ..
손 소독해야 문 열리는 신기한 화장실 손 소독해야 문 열리는 신기한 화장실 피부색이 다르고 성별과 국적이 달라도 생리현상(!)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일이죠. 때문에 어디에든 꼭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화장실인데요, 요즘은 화장실에 대한 개념이 편안히 쉬는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아주 독특한 화장실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화장실 중에 손을 소독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화장실이 있다는데 과연 그런 화장실이 진짜로 있을까요? 음성에 위치한 풀무원 두부공장에 있는 한 화장실. 밖에서 보기에는 여느 화장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눌러주세요'라는 반자동 버튼이 달려 있는 정도네요. ↑ 다른 화장실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 화장실 입구 그렇지만 이 화장실은 손을 씻고 소독하지 않으면 안에서는 절대 문이 열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안에는 다음과 같..
맛있는 두부를 위한 재미있는 콩 이야기 맛있는 두부를 위한 재미있는 콩 이야기 오늘은 풀반장이 간단한 퀴즈 하나 내보겠습니다. 음, 아주 간단한 퀴즈라서 선물은 없고요, 씨익- 대신 오늘 들려드리는 이야기가 선물이라고 생각해 주심 감사 ^ ^ 자, 그럼 퀴즈 나갑니다~ 두부와 콩나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앗~ 글 제목에서 벌써 눈치 채셨어요? 너무 싱겁네요. 네, 맞습니다. 정답은 '콩'입니다. 두부와 콩나물 모두 '콩'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콩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콩일까요? 그건 아니죠. 언뜻 생각해도 정말 다양한 콩이 많습니다. 누런 콩, 검정콩, 초록콩… 사실 풀반장도 콩 이름은 잘 모른답니다. 그냥 색깔로만 봐도 다양한 콩이 있다는 것만 알아요. 그럼 두 번째 퀴즈~ 두부를 만드는 콩과 콩나물을 만드는 콩은 같은 것일까요? ↑ 콩나물은 어떤 콩으로 만들까요? 확률은 50..
풀무원 이샵 첫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풀무원 이샵 첫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풀무원 이샵 바로가기
풀무원과 함께하는 LOHAS PICNIC 풀무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풀무원에는 ‘자담큰’이 있다? 풀무원에는 ‘자담큰’이 있다? 본의 아니게 그동안 G3의 사무실 뒷담화가 상당히 저조했습니다. 흠. 그래서 오늘은 사죄의 의미로 풀무원의 조금 큰 비밀을 하나 공개할까 합니다. (비밀이라고 하니 꽤 기대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의외로 ‘빅 재미’는 없을 수도 있다는 거. `-‘ ) 혹시 ‘자담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풀무원 밖에 계신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풀무원 직원들은 모두 알고 있는 이것! 힌트를 드리자면, 음. 그러니까, ‘자담큰’을 놓고 직원들간에 가끔 이런 식의 대화가 오간답니다. “자담큰 나왔어요?” “몰랐어요? 벌써 나왔는데.” “저도 자담큰 하나 주세요!” 아. 대충 눈치채셨나요? (먹는 게 아니라니까요. T^T) ‘자담큰’은 풀무원에서 발행하는 꽤 ‘역사 깊고’ ‘걸출한’ 사외보 의 ‘애칭’이랍니다. 찡긋. (..
풀반장이 살짝 훔쳐온 봄나들이 소식! 풀반장이 살짝 훔쳐온 봄나들이 소식! 계절의 여왕 5월도 이제 거의 다 지나가 버렸네요. 나들이 하기 정말 좋은 계절이었는데, 꽉 채워 즐기지 못한것이 참으로 아쉽기만 합니다. 5월의 봄나들이 모두들 어떻게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봄나들이 하실 때 저희 풀무원 을 함께 데려가 주셨더군요. ^ ^ 그 분들은 어디로 어떻게 다녀오셨는지, 풀반장이 살짝 훔쳐왔습니다. 딸과 함께 자전거 여행을 즐기신 레이님 아빠와 딸이 오붓하게 자전거 타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기분 좋은 장면이네요. 허벅지가 뻐근하도록 자전거를 즐기신 탓에 풀무원 유부초밥 도시락이 더욱 맛있으셨을 듯. 아임리얼과 워터라인 생수도 빠질 수 없는 친구였군요. 유부초밥 도시락을 싸서 공포 영화를 즐기신 호박툰님 도시락을 싸서 극장 가셨다는 점이 아주 특이해요 ^^. 제시..
의사에게 물어본 아토피에 나쁜 음식, 좋은 음식? 의사에게 물어본 아토피에 나쁜 음식, 좋은 음식? “선생님, 돼지고기는 먹이면 안되겠죠?” “우유를 먹더니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소아과에서 아토피와 관련된 진료를 하다 보면 어린 환자들의 부모들에게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 때 속시원히 돼지고기는 먹이지 마세요, 라든가 이제부터 계란은 절대 식탁에 올리지 말라,고 단언해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토피와 음식의 관계는 그리 간단치만은 않다. (※풀반장 주 : 아래 질문과 답변은 풀무원 사외보 2008년 봄호에 게재됐던 글을 블로그에 맞게 바꿔본 것입니다. 이 글의 감수는 건국대학교충주병원 산업의학과(소아과)의 정헌종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교수님, 친절한 답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 Q. 아토피 피부염은 원인을 알 수 없다던데, 정말인가요? A. 네. 아토피 피부염의 정확한 원인은 ..
풀무원녹즙, 태안 기름제거 봉사활동 펼쳐 풀무원녹즙, 태안 기름제거 봉사활동 펼쳐 풀무원녹즙, 태안 기름제거 봉사활동 펼쳐 - 풀무원녹즙의 지사장 및 사업본부장 등 총 30여 명 참가 - 자발적인 참여로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정신 되새겨 국내 최대 건강 녹즙 전문기업 ㈜풀무원녹즙(www.greenjuice.co.kr)은 지난 10일 토요일, 충남 태안의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태안 앞바다의 기름찌꺼기가 녹아 2차 오염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태안반도 중에서도 특히 오염이 심각했던 의향해수욕장을 찾아 이루어진 이번 봉사활동은 회사의 지원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지사장 17명을 포함, 사업본부의 본부장 및 파트장급 이상 전 임원과 직원 등 3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로하스(LOHAS) 선..
풀반장이 다시 전하는 열린 주총 리얼스토리~! 얼마 전 풀반장이 전해드린, '풀무원 제24기 열린 주주총회'를 기억하시나요? 김범수 아나운서가 진행한 ‘열린 토론회’, 총괄CEO 및 사외이사 분들이 직접 서빙에 참여한 ‘로하스 런치’, 시각장애우 연주자들로 구성된 한빛 예술단의 공연까지, 300여명의 주주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던 그 생생한 현장을 풀반장이 제보(?) 했었죠 ^^ 바쁜 업무에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신 많은 임직원분들을 비롯하여 블로그를 통해 풀반장의 취재기를 보신 많은 블로거 분들께서도 이번 열린 주총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며 직접 참여하지 못한 점을 안타까워 하셨는데요, 사진만으로 그때를 상상하기엔 뭔가 아쉬우셨던 분들을 위한 특별 서비스~! 이번 열린 주총의 기획부터 진행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희망제작소 정성원 국장님께서 열린 ..
낙동강을 지키는 숨은 손길...'가야통상'의 환경 캠페인 낙동강을 지키는 숨은 손길...'가야통상'의 환경 캠페인 풀무원샘물의 김해시 가맹점 '가야통상' 직원들이 낙동강 환경 지킴이로 나섰습니다. 가야통상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김해시 대동면 낙동강 지류 하천 주변을 청소하는 환경 봉사 활동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깨끗한 자연 환경과 지역 사회를 위해 뭔가 공헌하자는 조직원의 자발적인 건의로 시작된 이 봉사 활동은 김해시 봉사 활동 단체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날, 가야통상은 1톤 가량의 하천 주변 폐기물과 쓰레기를 치웠다고 합니다. 가야통상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깨끗한 낙동강의 물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숨은 손길 이어가 주실 거죠? ^ ^ 이상 '친절한' 풀반장^^이었습니다.
풀밭 위의 점심, 여러분은 어떤 도시락을 꿈꾸세요? 풀밭 위의 점심, 여러분은 어떤 도시락을 꿈꾸세요? 요즘처럼 햇볕이 따끈하고 풀 냄새가 폴폴 올라올 때면, 풀밭 위에 등을 대고 책도 읽고, 낮잠도 자고 도시락도 꺼내먹고, 그렇게 한가로운 ‘풀밭 위의 점심’ 생각이 간절합니다만, 풀반장같은 '직딩'에겐 언감생심 쉬운 일이 아니지요. ㅠ . ㅠ ↑바로 이런 ‘풀밭 위의 점심’, 저도 먹을 줄 안단 말입니다! T^T 그래서, 5월 웹진 촬영 현장을 따라나선 건, 정말 대단한 행운이었죠. 찡긋. 마침, ‘풀밭 위의 점심’을 주제로 피크닉 도시락 촬영을 하지 뭡니까!! 그것도 풀밭 위에서! (알고 따라나선 건, 절대 아니었다는.) 이날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의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바로바로, 휴대하기 딱 좋은 프리미엄 마요 소스와 꼬마김밥 세트였습니다! 나온 지 얼마 안돼 따끈따끈~한 신제품들이죠. ^ ^ ↑따끈..
풀무원과 함께한 봄나들이를 자랑해 주세요~! 풀무원과 함께한 봄나들이를 자랑해 주세요~! [풀무원 가정의 달 이벤트] 풀무원과 함께한 봄나들이를 자랑해 주세요~! 따뜻한 햇살과 기분 좋은 바람이 살랑살랑 괴롭히는 5월입니다. 이 좋은 5월에, 여러분은 어떤 나들이 계획을 세우셨는지요? 풀반장은 요즘 봄기운에 괜히 혼자 싱숭생숭 해지곤 합니다. 계속되는 5월 나들이 때문에 우리 블로거분들이 행여나 풀반장을 잊으실까 은근 걱정입니다. ㅡ.ㅜ 풀반장, 우리 블로거 분들의 봄나들이에 일일이 다 따라가지는 못하지만, 그 기분만은 함께하고 싶다고요!! >.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 홈피 5월 2일 조선일보에 우리 풀무원 블로그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 홈피'라는 제목으로, 풀무원 직원들이 고객들과 직접 대화하기 위해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만들어 홈페이지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회사 안팎의 생생한 소식을 진솔하고 편안하게 전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풀무원의 정책과 고충을 솔직하게 전달하며 고객들이 가장 친근하게 풀무원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약속, 꼭 지켜나가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 홈피
정답공개! 비밀상자의 정답을 공개합니다~ 자연란 이벤트 정답은? 정답공개! 비밀상자의 정답을 공개합니다~ 자연란 이벤트 정답은? 기다리고~기다리던~! 풀무원 자연란 이벤트 정답을 공개합니다~! 미리 공지해 드린 대로 4월 27일자로 풀무원 자연란 이벤트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열광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풀무원을 사랑하는 여러분은 정말 다르시더군요! 댓글 하나하나마다 어쩌면 그렇게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넘쳐나는지~ 블로거 여러분들만 있으면 마케팅 아이디어 회의가 따로 필요없겠습니다. ^ ^ 자, 어쨌든 드디어 자연란 이벤트의 정답을 공개하겠습니다. 비밀상자 속에 들어있던, 계란PM 'L'양이 고심하여 준비했던 바로 그 선물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 . . . . 풀무원 자연란 캐릭터인 '손가락 닭'(전 이렇게 부릅니다)이 깜찍한 포즈로 OK 사인을 보내고 있는, 멋진 로하스 장..
제주 ‘바람도서관’ 갈까? ‘더 파스타’ 요리할까? [웹진엿보기] 제주 ‘바람도서관’ 갈까? ‘더 파스타’ 요리할까? [웹진엿보기] 카이스트와 서울대를 나온 명문대 부부가 그 잘나가던 사업을 그만두고, 회사를 때려치우고, 어느 날 훌쩍 무주 산골로 들어갔습니다. 장작을 패며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시고 저녁거리를 위해 닭을 잡으러 몇 시간을 마당에서 뛰어다니던 이 로하스 부부가 소리소문없이 실려간 곳은 바로 제주도 ‘바람도서관’이라네요. 풀무원 웹진 취재팀이 KBS 을 통해 널리 알려졌던, 박범준, 장길연 부부의 자취를 좇아 제주도까지 날아갔다 왔습니다. 그곳에서 무엇을 발견했는지 궁금하신 분은 웹진을 좇아가보시길. ^ ^ http://webzine.pulmuone.co.kr/wellbeing/wellbeing.asp?idx_num=25 그런가 하면, 모 주부님께서는 이번 풀무원 웹진 4월호에서 가장 알찬 기사는 ‘내 맘대로 짝 지어먹는..
계란 한알에 700원!? 도대체 왜 이리 비싼 거얌 [어느 PM의 고백 2탄!!] 계란 한알에 700원!? 도대체 왜 이리 비싼 거얌 [어느 PM의 고백 2탄!!] 계란 좋아하시나요? 전 좋아합니다. 하지만 마트에 갈 때마다 고민하게 되더군요. 마트에 가보면 풀무원 계란만도 서 너 가지가 훌쩍 넘으니까요! 유정란, 목초란, 아침 후라이로 좋은 달걀 기타 등등... 기타 등등... 계란의 천국에 와 있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그런데, 어느날 제가 마트에서 발견한 계란은 바로 이 녀석! (‘발견’이라고 하니 부끄럽습니다. 네. 저 이전까지 자사 달걀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T^T) 여섯 알만 살짝 포장해놓았네요. 열어보지 않았는데도 느낌이 꽤 고급스럽습니다. 가격도 꽤 됩니다. 여섯 알에 4,200원! 그럼, 한 알에 700원?! (풀무원 자연란은 한 알에 450원, 아침후라이란은 한 알에 360원이라는 걸 생각하면, 음.) 그런가 하면, ‘아침 후라이로 좋은..
"비밀의 상자 속 선물을 맞춰라~!" "비밀의 상자 속 선물을 맞춰라~!" [풀무원 자연란 이벤트] "비밀의 상자 속 선물을 맞춰라~!" 이 상자 안에 들어있으면 좋을 것 같은 선물을 추천해주세요. 상자와 함께 저희가 준비한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 바로 요 상자를 블로거 여러분에게 드립니다! 물론 그냥 드릴 순 없지요. 씨익. ↑ 과연 상자 안에 무엇이 들었을까요? 사이즈는 대략 18cmX7.5cmX7.5cm 이렇습니다. 계란 담당 PM인 ‘L’양께서 “4월 중순쯤에 OO마트에서 자연란 깜짝 이벤트를 열 계획”이라고 귀띔해 주시면서 이벤트 때 고객들에게 나눠드릴 선물을 저희 블로그를 방문하는 블로거들을 위해 특별히 50개 한정으로 제공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ㅡ^ ) 비밀 댓글도 좋지만, 기왕이면 공개 댓글과 함께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월..
직장맘을 위한 ‘일본식 야끼소바 볶음면’ 직장맘을 위한 ‘일본식 야끼소바 볶음면’ 오늘은 특별히! 바쁜 ‘직장맘’들을 위한 간편한 면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회사일로 녹초가 되어버린 평일 저녁이나 “오늘은 왠지~ 쉬고 싶은” 주말 낮, 아이들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특별한 간식!’을 연호하면 이것도 참, 곤란하다~ 싶으셨지요? 그렇다고 몸에도 좋지 않은 ‘배달’ 음식을 먹일 수도 없고, 공들여 ‘특식’을 준비하자니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고…. 바로 그렇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을 때’ 요리하기 좋은, 정말 정말 간편한 면 요리가 나왔다는 특보 전해드립니다! 생가득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일본식 야끼소바 볶음면’입니다! 맛은 데리야끼 소스와 스파이스 소스 두가지~. 뭐가 그렇게 간편하다는 건지 한번 살펴볼까요? 일단, 시중에선 찾아보기 힘들던 ‘아시아 볶음면’ 계열입니다. 이거, 캘리포..
[채경옥 기자의 딸아이 아토피 극복기- 마지막회] 엄마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아토피 예방의 전부 [채경옥 기자의 딸아이 아토피 극복기- 마지막회] 엄마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아토피 예방의 전부 서울의 공기는 독약, 주말엔 근교로 입으로 들어가는 것 중에 음식 말고 중요한 게 또 있다. 바로 ‘공기’다. 아토피 때문에 캐나다 이민까지 보냈던 우리회사 모 부장의 경우나 서울만 오면 도지는 아토피 때문에 강원도 홍천 본가에 아이를 맡겨놓고 매주 내려가기를 마다하지 않는 모 회사 홍보팀 대리의 경우를 봐도 공기는 아토피 아이들에게 물이나 음식 못지 않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하긴 분당 서울대병원에 호흡기내과 의사로 있는 대학동창도 “서울에 살면서 담배 끊고 운동하고 유기농 채소 먹어봐야 아무 소용 없다. 서울을 벗어나서 공기 맑은 곳에 사는 것이 최고의 장수비결”이라고 했을 정도로 서울의 공기는 독약이나 다름없다. 하루 24시간 365일 독약 같은 공기를 마시면서 서울에서 30~40년 이상 ..
금쪽같은 다섯 글자를 공개합니다. 금쪽같은 다섯 글자를 공개합니다.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 오픈을 기념해 진행중인 이벤트에 현재(2008.2.20 낮3시)까지 모두 376명이 참여하셨습니다. 이쯤에서 지금까지 어떤 아이디어들이 모였는지 살짝 공개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이 모아주신 금쪽 같은 다섯 글자 를 이용해 태그 클라우드로 꾸며 봤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같은 댓글을 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여러분이 올린 댓글이 있는지 한 번 찾아보세요!~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를 만나보고 다섯 글자로 압축한 첫 인상 이것말고도 풀무원이 한국 유기농의 역사를 시작했다는 뜻으로 역사의 시작, 전설 속의 야광 귀신이 섣달 그믐 밤마다 찾아오듯이 풀무원 블로그도 날마다 찾아오고 싶은 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야광이 귀신~ 우리들끼리 재미있는 '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