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선택의 새로운 기준! 풀무원, 프리미엄 건강 시리얼 ‘뮤즐리’ 출시
시리얼 선택의 새로운 기준! 풀무원, 프리미엄 건강 시리얼 ‘뮤즐리’ 출시 - 국내산 곡물과 과일, 아가베시럽과 올리고당, 토판염으로 자연의 맛과 영양 그대로 살려 - 단맛 강한 미국형 콘프레이크와는 차별화된 특징으로 식사대용식 시장에 새바람 일으킬 것 풀무원이 프리미엄 건강 시리얼 ‘뮤즐리’로 국내 시리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풀무원식품㈜은 대부분 옥수수 등 수입산 농산물로 만든 기존 시리얼과는 달리 국내산 곡물과 과일로 만든 프리미엄 건강 시리얼 ‘뮤즐리’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 ‘뮤즐리’는 국내산 곡물 6종(백미, 현미, 보리, 통밀, 압맥, 우리밀)과 국내산 과일 2종(딸기, 사과) 등 원료를 원형 그대로 가공하여 천연 곡물의 영양균형을 최대한 살린 신개념 건강 시리얼이다. ‘..
누구나 쉽게 화초를 키울 수 있다? 없다?...화초키우기의 달인, 가드닝 파워 블로거, 산타벨라님에게 묻다!
뭐랄까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것보다 배는 어려운 일이 '식물', 그러니까 '화초'를 키우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ㅁ+ 종종 영화나 드라마, (순정) 만화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죠. "식물을 제대로 키울 수 있을 때 연애도 성공할 수 있다" (헛,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이런 망언을;;죄;죄송;;;) 하지만, 사실 풀반장이 굳게 믿는 믿음 중 하나는, "식물을 잘 키우는 손은 따로 있다!" 라는 것입니다. 'ㅁ' 그러니까, 나름대로 큰 맘 먹고 산 화초를 애지중지하며 물을 주고 살뜰히 보살핀다고 해도 매번 화초를, (심지어 선인장마저) 죽이는 손은 따로 있다는 거죠. @.@ (뜨끔) 반면, 어떤 손은 모 커피전문점에서 받아와 방구석에 굴러다니던 커피 콩 마저도 싹을 틔우고 잎을 올려 "아- 커피나..
풀무원 이유식 ‘베이비밀’, 5대 광역시로 사업 확대
풀무원 이유식 ‘베이비밀’, 5대 광역시로 사업 확대 출시 1년 만에 서울, 수도권 시장 점유율 35% 달성, 이어 5대 광역시 진출 2월 20일까지 베이비밀 홈페이지 통해 ‘광역시 소비자 체험단’ 이벤트 진행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은 프리미엄 이유식인 ‘풀무원 베이비밀’의 일일 배달 지역을 현행 서울, 수도권에서 부산, 대구, 울산, 대전, 광주 등 5대 광역시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풀무원 베이비밀’은 오는 3월 부산, 대구, 울산을 시작으로 상반기중 대전, 광주까지 일일 배달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베이비밀은 5대 광역시 진출을 기념하여 베이비밀 홈페이지(www.babymeal.co.kr)를 통해 ‘광역시 체험단’, ‘광역시 거주 지인 추천’ 이벤트를 20일까지 진행한다. 부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