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3) 썸네일형 리스트형 풀무원건강생활, ‘옛맛찰떡’ 해외 시장 진출 연내 2백만 달러 수출 달성 목표 풀무원건강생활, ‘옛맛찰떡’ 해외 시장 진출 연내 2백만 달러 수출 달성 목표 - 100% 국산 원료와 전통방식으로 만든 ‘옛맛찰떡’, 미국과 캐나다 시장 입성 - 올해 약 130톤의 국내산 쌀 소비효과로 국내 농가에 도움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이규석)은 100% 국산 농산물을 사용해 한국 전통 찰떡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옛맛찰떡’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미국, 캐나다 수출길에 나선다고 밝혔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옛맛찰떡 수출을 통해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시범 시장에서만 이미 18만 달러(2억원)의 성과를 보였으며, 3월 본격 수출을 시작으로 연내에 2백만 달러(23억원) 수출 달성을 통해 전통 떡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떡 수출은 지방자.. 홍콩을 뒤흔든 풀무원의 맛! … 이제 홍콩 슈퍼마켓에서 ‘풀무원’ 만나요 여러분 여러분~ 아침에 이 뉴스 보셨나요?! @.@ (풀무원 해외시장 공략 박차!) 이제 홍콩 주요 마트와 카페에서도 풀무원의 김치와 가쓰오 우동을, 풀무원의 냉면과 생라면을 맛볼 수 있게 됐다는 뉴스란 말입니다~ 와우! 아니..올레! ^ ^ 에서 생라면이 그렇게 또 인기가 있었다지요! (이제 홍콩 여행가면 풀무원 제품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나요? `ㅁ’ ) 풀반장도 이 뉴스를 듣고 완전 기뻐하면서도 언제 이렇게 대단하고 굵직한 일을 진행하셨나 깜짝 놀랐지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풀무원의 홍콩 시장 진출을 진행했던 풀무원 신경로팀 수출입매니저 이파트장님을 긴급히 만나!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홍콩 현지 대형 슈퍼마켓에 입점된 풀무원 제품 현황 등을 소상히 듣고자 합니다. 풀사이 가족 여러분도 끝까지 초롱.. 막스앤스펜서, 제냐, 파타고니아, "착한 패션"을 입어라? '에르메네질도 제냐'라는 명품 남성복 브랜드를 아시나요? 예전에 영화 의 주인공이 이 브랜드의 모델을 설 때 풀반장도 눈여겨 본적이 있습니다만, 가격이 ^ ^ 가격인지라 지금까지 눈여겨보기만 하고 있답니다. 세계 남성복 시장 점유율 3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정장 한 벌을 만드는 데 180개의 조각을 일일이 손으로 이어 붙이고 다림질하여 만드는 정말 까다로운 명품 브랜드로도 유명하지만, 이들의 진심어린 '환경경영'으로도 매우 유명한 브랜드라고 합니다. 왠지 '친환경'이나 '환경경영'이라는 말과 가장 안 어울릴 것 같은 패션 분야도 이제는 '환경'을 빼놓고는 명함을 내놓을 수가 없게 된 것이지요. ^ ^ 흠흠.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제 풀반장도 친환경 브랜드를 입을까 합니다..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