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찰음식

(2)
버섯 한주먹, 열 보약 안 부럽다 자연을 닮은 밥상은 유용하셨나요? [보러가기] 연근에 대해서는 레시피까지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풀사이 가족분들께 좀 더 많은 정보를 드리고자 이것저것 살펴 보다가 아주 유용한 정보를 얻게 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산에서 나는 고기'라고도 불리는 버섯입니다! 버섯은 영양학적인 가치 때문에 주로 채식 위주인 사찰음식의 주요 단백질 보충원으로!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음식의 천연조미료 역할까지! 사찰음식의 팔망미인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도 즐겨 먹었다는 점, 역시 영향이 컸겠죠?) 이런 팔망미인을 곰팡이류라고 멀리하셨던 분 계신가요? ^^ 그런 분들을 위하여 오늘 이 풀반장이 특별 공개 하는 버섯에 대한 특급 정보! 지금부터 버섯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실까요? 아차! '자담큰' 아시..
석가 탄신일 맞이, 풀반장표 자연을 닮은 밥상! 곧 다가오는 석가탄신일. 가까운 산사에라도 다녀오실 계획이 있으신지요. 그런데 풀사이 가족분들은 '절' 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저 풀반장은 직업병인지 '절'하면 '사찰음식'이 떠오르지 뭡니까. ㅋㅋ 혹시 사찰음식 드셔보셨나요? 안 먹어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 이 풀반장, 사찰음식을 한번 먹어본 후로는 그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고 있답니다. 사실 사찰음식이야말로 진정한 슬로 푸드, 로하스적인 음식으로 꼽히죠. 인공적인 식품첨가물도 절대 들어가지 않고 냄새나 자극성이 강한 재료도 들어가지 않는 데다가 주로 채소로 이뤄진 식단이고, 또 소식들을 하시지요. 바로 이런 사찰음식을 만드는 재료에는 연근, 우엉, 버섯 등이 있는데요. 특히 이중에서도 연근은 식이섬유와 비타민C도 풍부할 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