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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탄산수 신제품 ‘스파클링 아일랜드 제주 블라썸’ 출시
- 제주 유자꽃 향을 담은 탄산수… 천연 유자, 오렌지 향 블렌딩
- 제품 패키지에 유자꽃을 그려 넣어 화사한 제주의 봄 표현

풀무원의 제주 미네랄 탄산수 브랜드 ‘스파클링 아일랜드’가 제주의 유자꽃 향을 담아낸 ‘스파클링 아일랜드 제주 블라썸'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상큼한 오렌지 향과 향긋한 유자향을 담은 ‘스파클링 아일랜드 제주 블라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파클링 아일랜드’의 신제품 ‘제주 블라썸(340ml, 1,200원)’은 오렌지와 유자향을 블렌딩하여 제주의 유자꽃 향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국내 최초로 2개 이상의 향을 블렌딩한 탄산수 제품이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도 유자꽃을 추가해 화사한 제주의 봄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스파클링 아일랜드’는 이번 ‘제주 블라썸’ 출시로 ‘플레인’, ‘자몽’, ‘라임’까지 총 4종의 제품을 갖추게 됐다. ‘스파클링 아일랜드’는 제주 용암 해수를 사용해 상수도에 탄산 가스를 주입한 일반 제품보다 미네랄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제주도 해저의 화산 용암층을 거쳐 자연 여과된 용암 해수를 사용해 깔끔한 물 맛을 자랑하며, 높은 탄산량에도 불구하고 순도 높은 미네랄로 목넘김이 부드럽다. 특히, ‘스파클링 아일랜드 자몽’은 지난해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를 통해 진행된 ‘워터 소믈리에 탄산수 전문 품평회’에서 좋은 점수를 얻으며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풀무원식품 나혜정 PM(Product Manager)은 “이번 신제품은 플레인과 라임, 자몽 위주였던 국내 탄산수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유자꽃 향을 담은 제품으로, 수원지 제주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스파클링 아일랜드’만의 시그니처 향이다”며 “제주의 상쾌함과 깨끗함을 전달하는 감성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2030’ 여심을 공략할 수 있는 공연과 축제 샘플링 등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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