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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를 클릭하신 풀사이 가족분들이시라면
풀무원과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러브케냐'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겠죠? 

[러브케냐 캠페인 소개 보러가기] 

자, 그럼 이번엔 풀무원 블로그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를 통해 
'러브케냐' 캠페인에 동참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방법은 2가지
가 있으니까 가능하신 쪽으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 ^ 
참, 그리고 풀반장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참여하신 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풀반장도 탐내는 '풀무원 선물 보따리'> 입니다. 

멋진 응원 메시지를 적어주시거나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 이벤트를 소개해주시거나, 
트랙백으로 널리 알려주신 분들 중 5분을 추첨~ 저 선물 보따리를 보내드릴 거랍니다~ . 

많은 참여 바랍니다! +_+~ 


 
 [이벤트] 블로그를 통한 '러브케냐' 캠페인 참여방법

 1. 아래에 케냐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겨 주세요.

 2. '러브케냐' 캠페인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포스트를 캡쳐 후 사용해셔도 됩니다~)

       - 트위터 참여와 댓글, 트랙백 참여 수를 모두 더해
         1,000개가 넘으면 5,000 명의 케냐 어린이들을 위한 급식을 지원합니다.

     +기간 : 10월 22일(금)까지
     +특별선물 : 선정된 5분께 풀무원 선물 보따리 


별로 어렵지 않죠?
그럼 지금 바로 참여해 주세요~

응원의 댓글과 트랙백 그리고 트위터 해쉬태그 참여가 모여
케냐 어린이들을 위한 급식이 된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잖아요~ ^^

케냐 어린이들에게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의 사랑을 보여주자구요~!
풀사이 가족분들 파이팅~!
케냐 어린이 파이팅~!


사진제공 기아대책(@hungersaver)_성남훈 작가


posted by 풀반장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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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살빼면오정해 2010/10/13 13: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kimmkk1234/60116536069

    가끔 밥투정하는 우리집 초딩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배고픔이 가장 큰 고통이라고 합니다..

    하루 한끼 식사로 사는 아프리카 케냐 어린이에게 좋은마음을 담아 응원합니다..
    풀무원에서 하는 좋은행사에 저는 응원 드려요..

  2. 랄라~ 2010/10/13 14: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블로그나 트위터가 없어서 ㅠㅠ
    댓글로 응원하겠어요!

    하루 한끼만 먹고 산다니 너무 불쌍한 케냐의 아기들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맛있는 한끼 급식을 꼭 전하고 싶어요!!!!! >_< /
    그리고 앞으로 음식 남기는 일이 있을 때마다 케냐 아이들을 생각하겠어요 ㅠㅠ

    그리고 언제나 이렇게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멋진 행사를 열어주시는 풀무원과 풀사이, 풀반장님께도 응원을 보내요~


    화이링링링~~~


    ^^

  3. BlogIcon 백선희 2010/10/13 16: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식투정하는 아이들,
    음식점가서 욕심내서 많이 담아와서는 남기는 사람들...
    음식물 분리수거함이 가득차 넘쳐 악취를 풍기는 음식들...
    우리 모두 반성해야할 듯 합니다.

    지구 어느 나라 누구는 하루 한끼를 못먹어서 죽어가는데...
    어린아이들의 눈에서 고통이 느껴집니다.
    꿈과 희망을 품어야 할 어린이들이
    못먹어서 죽어가는 현실이 마음 아픕니다.

    직접가서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댓글로도 도와줄 수 있다니
    풀무원 역쉬~, 역쉬~ 풀무원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서
    케냐의 배고파하는 아이들에게 급식이 지원되었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따뜻한 풀무원 정말 멋집니다.!!

    • BlogIcon 백선희 2010/10/14 16:28 Address Modify/Delete

      http://blog.naver.com/mothermind/120116664097

      http://blog.naver.com/mothermind/120116653215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 걸었어요.
      뭔가 더 하고 싶은데..
      마음은 굴뚝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서 케냐 어린이들에게 급식이 지원되기를 응원합니다.
      따뜻한 풀무원을 통해서 케냐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4. 봄동 2010/10/13 2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케냐의 어린이들 소식이 참 맘 아픕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급식이 지원되길 바랍니다.
    블러그에 담아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스크랩도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낮에 캡쳐해서 올렸는데 지워졌나봐요..)

  5. BlogIcon 척키공주 2010/10/13 22: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풀무원~!!!!
    멋집니다.
    늘 바른 먹거리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풀무원이 먼 나라의 친구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6. 내끄야 2010/10/14 01: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제가 오늘 조금 바빴다고...저 모르게 이런 이벤트를.....
    그것보다.....지금까지 포스팅 중에...가장 훈훈하고 아름다운 내용이군요.
    아........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케냐 아이들의 저 사진만으로도 눈물이..
    (난..이래뵈도 감성적인..마음이 따뜻한 뇨자^^;)
    응원합니다!
    그리고 블로그에도 캡쳐해서 올리겠어요.
    근데...저기......트랙백은 어찌 걸어야...--;

    • 내끄야 2010/10/14 01:22 Address Modify/Delete

      http://blog.naver.com/leejs11208/50097832553

      저도.....이 야밤에...마음을 담아 참여했습니다.
      물론....선물도 탐이 납니다만....
      무엇보다...풀무원에서 이런 켐페인에 앞장선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궁디 대세요^^*

  7. 한스맘 2010/10/14 01: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wowor120/140116333178

    정말 가슴 따뜻해지는 캠페인이네요
    배고픔이 가장 큰 고통이겠지요 ㅠㅠ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마음을 담아 응원합니다
    부디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급식이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정말 굶주림에 아파하는 아이들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이런 슬픈 소식을 접할때마다 가슴이 저립니다
    행여 저도 음식을 낭비하고 있진 않은지...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ㅠㅠ

  8. BlogIcon 레이니 2010/10/14 02: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고통 받는 모습들을 매번 보면서도 어지 할 줄 모르던 미련한 사람입니다.
    가슴 아프고 함께 힘들어하고는 하지만 선뜻 다가서지 못하던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그들의 고통이 댓글 하나로도 가능하다면 몇백번이라도 달아 드리겠습니다.
    그들의 배고픔이 사라진다면 몇천번이라도 달아 드릴게요~

    언제쯤 이런 고통들이 세상에서 없어질런지,,,
    부디 아이들이 이 고통에서 빨리 벗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 이런 모습들의 아이들 보면 왜 눈물이 나는지,,,
    가슴이 먹먹해 지는지,,,,

    오늘 또 반성하고 가네요~

  9. BlogIcon 겸둥윤지 2010/10/14 07: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래서 제가 풀무원을 풀반장님을 사...사....사...좋아하지 말입니다.
    오전에 일찍 나가봐야 하는데
    맘이 급하네요..
    저부터 동참하고 언능 케냐 아이들이 급식을 먹을수 있도록
    여기저기 두루두루 알려야겠어요...
    풀반장님 제가 궁딩팡팡 해드려요^^

  10. BlogIcon 지율이 2010/10/14 08: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티비를 봐도 기아문제가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솔직히 직접적으로 보지는 못해서 와닿지 않았는데 w나 프로그램들을
    한번씩 보게되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
    죄없는 아이들이 굶어죽는걸 보면 정말 말도 못하겠다라구요 ㅠㅠ
    지금은 작게 나마 유니세프에 후원도 하고 있답니다
    작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이네요 ~

    그들의 배고픔을 달래주시길 바래요~
    아프지 않고 굶지 않고 건강한 아이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kiyome24/100114604435

  11. BlogIcon Loveholic 2010/10/14 08: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좋은 이벤트입니다~ ㅜ.ㅜ
    댓글만으로도 아이들을 도와줄수 있다니~ 많은 분들의 댓글 릴레이가 이어져음 좋겠네요~
    이글을 쓰면서.. 저도.. 그리고 반찬투정하는 저희집 신랑과아이도 모두 반성하게 되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화이팅이에요~~~~ ^^

  12. 은서맘 2010/10/14 08: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감동적인 이벤트에요!!!!
    제가 쓰는 이 댓글만으로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니 말이에요~~~~~
    케나의 아이들이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고 꼭 급식을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입니다!!!!!

  13. BlogIcon 땡쵸공쥬 2010/10/14 09: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dlfdhtk00/150095458997

    너무 좋은 이벤트라 바로 참여했습니다~~
    댓글만으로도 아이들을 도와줄수 있다니..

    제 덧글도..힘이되겠죠??

    정말 세상에 긂는 아이들만은 없었으면 좋겠네요...ㅠㅠ

  14. 치르 2010/10/14 09: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웃님들 소개로 보게되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힘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

    한끼의 식사를 먹으며 밝은미소를 지어줬으면 좋겠고

    그 밝은미소가 계속 갈수있도록 많은 희망과 용기를 주고싶습니다

  15. BlogIcon 몽실이 2010/10/14 1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티비에서 볼때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 버리고 그럼 안될것 같아요
    한끼 식사라도 푸짐하게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6. BlogIcon 함께해요 2010/10/14 1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이벤트는 죽어라고 해드릴 수 있습니다.
    시간 조금만 투자해도 많은 어려운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다니//

    작은 도움이라도 실천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나중에 돈 많이 벌면 해야지 라든지 시간날 때 하면 되지 라는 생각 보다

    지금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다면 도와야지 라는 생각이 맞는 것 같아요.
    아직은 아이 엄마는 커녕 결혼도 못한 처자지만.

    미래의 내 아이를 상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그 아이들이 힘 내서 열심히 살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화이팅!!!

  17. BlogIcon 하루 2010/10/14 11: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들 사진을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간편한 참여로 이렇게 훌륭한 일에 도움이 된다니 넘 신기하고 또 감사합니다
    홍보가 많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18. BlogIcon 까미아 2010/10/14 1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camiashon/10095685336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참 훈훈하고
    따뜻한 이벤트예요.
    게다가 풀무원이 주도하니 더 진실되어 보이고 빛나보이는군요.

    가나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만 담아 글만 남기면 되니
    많은 사람들이 적극 참여해서 빨랑 배고픈 아이들에게 밥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음식물 쓰레기 배출할 때마다 이래도 되나... 찔리는데
    이 캠페인을 보면서 우리가 풍족하게 누릴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펑펑 버리는 죄를 짓지 말아야 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트랙백걸고 / 트위터로 멘션하고(해시태그달고)/ 댓글 달고
    제가 할 수 있는 것 모두 참여했습니다.

    뿌듯하네요. ^_____________^

    • 내끄야 2010/10/14 15:11 Address Modify/Delete

      까미아님....
      개인적으로 너무 고맙습니다.
      트랙백 거는 법도 일부러 알려주시고..
      덕분에 수정했답니다 ㅋ
      고마와요...역시.....역시.ㅋㅋ

  19. BlogIcon 멍멍이의발톱 2010/10/14 14: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냐의 아이들이 굶어죽어갈 때 지구 반대쪽에는 너무 먹을 것이 많아
    비만 아동이 넘쳐나고 있고... 정말 아이러니 하고 가슴아픈 현실이네요.

    큰 일은 할 수 없어도 댓글로나마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 보라빛꿈 2010/10/14 14: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덧글 하나만으로도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줄수가 있군요...ㅠㅜ
    두 꼬맹이의 엄마가 되어보니 다른것도 아니고,굶어서 죽거나..
    작은 비타민 한알을 못 먹어 죽어가는 아이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마음이 아푸더군요...
    큰 기업에서 이런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21. 션성연맘 2010/10/14 19: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먹고싶어도 이렇게 굶어가며.. 한기가 아쉬운 사람들이 있는반면..
    저희애들은 뭘 만들어줘도 남기기 일쑤인데다..
    반찬투정을 너무 하는데..
    괜시리 고개가 숙여지네요..
    네이버에서 글을 쓰며 모으는 콩기부처럼..
    케냐의 아이들에게도 하나의 행복함이 자라날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하네요.
    내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
    아주 작은 도움이 될지언정..
    아직 너무 작아서 작은 돌맹이처럼 치일지언정.. 손길을 뻗고싶어지네요.
    그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었음 좋겠어요.
    내가 남긴 덧글 하나가 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게.. 참 뿌듯한듯 싶어요.
    저는 지금 바로 덧글 남기로 날아갑니다~~~~

  22. BlogIcon 쉼표그녀 2010/10/15 09: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일을 배부르게 먹으며 다이어트를 걱정해야하는 우리네 실정.
    아니 제 상황이 참부끄럽습니다.
    이 작은 댓글하나가 아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다면야 무엇이든 못할까요~
    부디 꼭 아이들에게 맛있고 따뜻한 식사한끼가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풀무원 좋은 일 하시는 일 너무 고맙고 칭찬드리고 싶네요.
    제 블로그로도 퍼가겠습니다 ^-^

  23. BlogIcon 리드미컬소녀 2010/10/15 11: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생명은 똑같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건데 말이죠.
    아프리카에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너무나도 이쁜 눈망울을 가지고 함께 했던 그들이 떠오르네요.
    항상 이러한 것을 알면서도 직접 물질적으로 도와줄 수 없어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렇게나마 도와줄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습니다.
    풀무원의 이러한 사회적 기업활동이 참으로 보기 좋고 감사합니다.
    저의 조그만하지만 가슴 깊이 있던 마음이 케냐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4. 김향밀 2010/10/15 15: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능하신 주님
    케냐의 이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주님이 살아계심을 표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주님~ *^^*

  25. BlogIcon 자동차 2010/10/15 17: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멀이 기아들을 위해 매월 만원씩 굿네이버에 기부하는거 외 아무것도 한것이 없어 부끄럽습니다
    풀무원님들께서 좋을일을 하시니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http://jut3434.blog.me/

  26. 씽씽카 타고 고고씽 2010/10/15 17: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로 응원해서라도 도와야겠어요..

    집에 있는 음식 몽땅 싸 들고 씽씽이 타고 가져다 주고 싶네요..

    소중한 생명에게 힘이 되길 바랍니다 ^^

  27. BlogIcon 행복점심 2010/10/18 21: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변을 둘러보는 일,마음을 여는 일에 둔해지곤 합니다.
    블로그에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는데...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도..앞장 서 주실거죠~?!

  28. BlogIcon 보리쭈 2010/10/19 09: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가 음식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남기고 버린다면

    그건 누군가에게 정말 절실한 생명줄이였을수도 있고

    굳은 살이 생기고 허리가 굳고 얼굴이 까매질때까지 내 자식처럼 소중히

    농작물 하나하나 열심히 기르신 농부들의 땀이고 피란 생각을 합니다.



    나눔과 배려가 있는 세상에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작게나마 실천하고 도울수 있다면

    살아갈만하겠죠.



    오히려 난 이런 이웃들을 통해서 하루를 반성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힘을 얻습니다.

  29. BlogIcon 지킴이 2010/10/19 11: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위터도 모르고, 트랙백도 모르는데...블로그도 잘 안쓰고..
    어쨌든 내 블로그에 글쓰고, 여기 주소도 옮겨놓고...했습니다.
    케냐 어린이한테 도움이 되었길...

  30. 지나가는 2010/10/19 13: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댓글로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트랙백도 트위터도 몰라서 댓글만 올립니다.

  31. 바다맘 2010/10/19 14: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1000개가 넘어야 되겠네요..
    이럴때 제가 파워블로거로 마구마구퍼뜨릴 수있는 능력자가 아닌 사실이 참 아쉽네요..

    배고픔에 울고있는 아이들을 보면 지금의 제고민이 얼마나 부끄러운지요..
    불과 우리나라도 50여년전에는 배고픔에 신음했는데요..
    모래같은 작은 도움일지라도 모이면 그들에게 희망이 되겠지요..무조건 많이 퍼가야지싶어 4개 트랙백걸어봤어요.. 지나시는 분들 부디 많이 풀사이로 오시기만 바랄뿐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

  32. BlogIcon 김지은 2010/10/19 15: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냐 어린이한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블로그에 담아가요.
    자주 가는 육아까페에도 올려야겠어요

  33. BlogIcon 풀무원사랑 2010/10/19 15: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myesp26/30095653261

    블로그에 담아가고 트랙백 걸었습니다.
    따뜻한 풀무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참여하여
    배고파하는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급식이 지원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케냐의 어린이들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따뜻한 마음의 풀무원 감사합니다.

  34. BlogIcon 돼야지 2010/10/19 21: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daum.net/alclsaksu/8181967
    http://blog.naver.com/alsqjq/50098166472

    블로그에 담고 트랙백 걸었어요~
    하루하루를 힘들고 어렵게 살고 있는 케냐 어린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은 못주지만 이렇게라도 그 아이들에게 자그마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니, 많은이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하여 케냐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미소와 희망을 주었으면 합니다.

  35. BlogIcon 경현경민 2010/10/20 03: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1979sujinlee/30095693045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트랙백주소도 올렸답니다.
    ~많은분들께도 알려드려야겠네요.

    두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편식하는것 하나도 걱정되고 밥맛이 없어보이면 엄마는 많은고민을 하게되요. 하지만, 케냐의 아이들은 편식이나 반찬투정을 할 기회는 커녕 기본적인 생활조차도 힘들어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서 마음아프고 안스럽기만 하네요.
    밥이 보약이라고, 제대로 먹어야 기운도 내고, 다른 여러가지 일들을 해낼수 있을텐데 열악한 환경속에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많은분들이 소중한 마음을모아 좋은소식을 전해줄수 있길 바래봅니다.
    지금도 고통받고 있을 아이들이 하루빨리 힘든시간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미소를 되찾을수 있도길 기도합니다.
    풀무원의 의미있는 기획이 부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좋겠네요.

  36. 유영영 2010/10/20 11: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트위터나 블로그가 없어 댓글로 참여합니다.
    자그마한 실천하나로 굶주린 아이들이 행복해진다면 주는 행복보다는
    받는 행복이 더 클것 같습니다.
    작은 마음 마음들이 모여 더 큰 행복의 바다가 되어 케냐어린이들의
    가슴속에 남는 멋진 풀무원의 꽃으로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37. 유리별 2010/10/22 01: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blog.naver.com/tkmr1004/120117106634

    블로그에 포스팅했어요.
    트랙백 참여했고 댓글로도 응원의 메세지 적어봅니다~

    아이들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나 아프네요.
    배고픈 고통..이루 말할수가 없지요.휴우~~

    진짜 지나치지 마시고 모두 다 참여해서 케냐 어린이들 배부르게 많이 먹는모습을
    다음에 풀무원 블로그에서 만나게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소식들을 또 어떻게 알릴까 생각하다가 배너 만들었어요~
    제 블로그 상단에 달아놨습니다.
    방문자들이 많이 볼수 있도록요.

    따뜻한 풀무원&기아대책 러브케냐 캠페인에 다시한번 응원을 보내고
    케냐 어린이들에게도 앞으로 행복한날들이 계속 되기를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기를..

  38. BlogIcon 이승한 2010/10/22 23: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배고프고 힘들어도 희망을 갖고 조금만 기다리세요.
    우리는 여러분의 생각을 점점 더 많이 하고 있고, 더 많이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또 세상은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조금 더 컸을 때에는, 혹은 여러분의 아이들은
    지금보다 훨씬 좋은 세상을 살게 될거예요.

  39. 꼬옥.. 2010/10/27 09: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나가는 나그네 남깁니다. 같은 사람인데 누구는 버리고, 누구는 굶고.. 사람이 사람인데 사람다워야죠. 슬픕니다. 꼭 기아는 해결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