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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5)

프랑스 특파원의 '제빵왕' 도전기[4] : 학교생활/지옥의 실습(2)..."프랑스 제빵학교에서 빵 만드는 법!" 프랑스 특파원의 '제빵왕' 도전기[4] : 학교생활/지옥의 실습(2)..."프랑스 제빵학교에서 빵 만드는 법!" 먼저 지난 '제빵학교' 체험기부터 복습하고 오시겠다구요? ㅎㅎ 네~. 그럼 복습후, 조 아래에서 다시 만나요. 이상 프랑스에서, 도넛낭자였습니다. 쿨럭. *지난 '제빵학교' 체험기 복습하기* 풀무원 블로그, 프랑스 특파원의 제빵학교 체험기[1] 프랑스 특파원의 제빵학교 체험기[2] : 학교생활/이론수업 편 프랑스 특파원의 제빵왕 도전기[3] : 학교생활/지옥의 실습(1)...프랑스 제빵학교 '이엔베빼(INBP)' 잠깐, 여기서 퀴즈 하나. (상품은 없음) 프로 빵쟁이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뭘까요오. 1. 대량생산 2. 빨리 생산 3. 뭐든지 내 책임 아 뭐,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잔소리를 들으며 혼자 내려본 답입니다. 매일 야단만 맞던 첫 달... 가끔 선생님이 칭찬해주는 모양새의 빵이 나오면 이렇게 기념사..
풀무원 블로그, 프랑스 특파원의 결코 ‘쉽지 않은’ 제빵학교 체험기[1] 풀무원 블로그, 프랑스 특파원의 결코 ‘쉽지 않은’ 제빵학교 체험기[1] 이렇게 오래 특파원 소식을 전하지 못하다니! 흠칫, 하면서 슬금슬금 눈치를 보는...기억이나 하실라나... 안녕하세요. 풀사이 프랑스 특파원 도넛낭자입니다. 시간이 술술 흘러 프랑스에도 온 지 좀 됐습니다. 어언 일곱 달! 특파할 게 없어서도 아니요, 게을러서도 아니었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하며 앞으로 구구절절, 시리즈로 이야기를 늘어놓을까 합니다. 도넛낭자는 왜 풀무원의 냉장식품 조차 먹지 못하는 프랑스로 떠나야만 했는가? 크흑. 뭐 그런 스토리입니다. 2009년 새해 계획을 세우다가 문득 생각했더랬지요. - 다시 태어나면 손으로 뭔가 만드는 직업을 갖고파. 그러다 0.5초 만에 퍼뜩 떠오른 생각은 이랬습니다. -뭘 그까이 꺼 가지고 다시 태어나기까지 해야 하나? ...그래서 하던 일 다 집어치우고 프..
아주 간단한 브런치, '핫케이크와 망고 생잼 브런치' : 생잼 활용 요리법! 아주 간단한 브런치, '핫케이크와 망고 생잼 브런치' : 생잼 활용 요리법! 핫케이크와 망고파인애플 생잼 브런치 준비하세요(1~2인 기준) 풀무원 망고파인애플 생잼, 핫케이크(핫케이크 가루 500g, 우유 또는 물 1과 1/3컵, 풀무원자연란 2알) 만들어보세요 1 우유 또는 물 1과 1/3컵에 계란 2개를 깨 넣고 잘 저어 고루 섞습니다. 2 반죽 그릇에 핫케이크 가루 500g을 넣고 1의 계란 물을 부어 거품기로 잘 저어 고루 섞는다. 3 약한 불에 가열된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바른 다음 깨끗이 닦아내고 2의 반죽을 둥글게 부어 넣고 3~4분 정도 구워 표면에 보글보글한 구멍이 생기면 뒤집어서 약 2~3분 정도 더 굽는다. 4 핫케이크와 생잼을 함께 먹는다. 풀반장표 특별 레시피 - 생잼 편 1. [레시피] 스트로베리 하트 샌드위치 2. [레시피] 제주감귤 요거트 디저트 3..
유기농이라 더욱 특별한, '바나나 머핀' 만들기 유기농이라 더욱 특별한, '바나나 머핀' 만들기 바나나 머핀 준비하세요1(머핀 6개 분량) 설탕 (120g), 우유버터 (100g), 유정란 (100g), 밀가루 (200g), 우유 (25g), 바나나 (100g) * 유정란 50g은 유정란 약 1개와 같음 준비하세요2 1 계란, 버터, 우유는 실온에 두었다 사용합니다. 2 모든 재료를 계량해서 준비합니다. 3 계란은 깨서 흰자, 노른자를 잘 섞어서 준비합니다. 4 밀가루는 체를 쳐서 준비합니다. 5 바나나는 으깨어 놓고, 장식용은 따로 슬라이스해서 준비합니다. 6 오븐은 180'C로 예열합니다. 만들어보세요 1 부드러운 버터를 설탕을 넣고 거품기로 믹싱합니다. 2 계란을 여러 번 나누어 넣어줍니다. 3 밀가루를 넣고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가볍게 섞어줍니다. 4 밀가루가 보이지 않으면 으깬 바나나를 넣..
프랑스인의 아침식사 “바사삭” 매혹적인 식감 -크루아상 프랑스인의 아침식사 “바사삭” 매혹적인 식감 -크루아상 프랑스~ 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마 5순위 내로 분명이 '바게트빵'이 떠오르셨을 겁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빵인 바게트... 하지만 바게트 만큼이나 프랑스를 대표하는 또 다른 빵이 있다는건 아시나요? 바로 크루아상(croissant)입니다. (정확히는 빵이 아니라 페이스트리가 맞지만 말이죠~^^)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듯하는 단어를 이름으로 가진 빵답게 모양도 초승달 모양을 꼭 빼다 닮았습니다. 씹으면 바사삭 고소하게 부서지는 특유의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루아상. 저 풀반장과 함께 크루아상의 탄생부터 맛의 비결까지 한번 따라가볼까요? 프랑스인의 아침식사 “바사삭” 매혹적인 식감 -크루아상 오스트리아 황제는 제빵사에게 상을 내리겠다고 했다. 제빵사는 “초승달 모양 빵을 만들어 오늘의 일을 기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