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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피크닉 (2)

[어린이날 특집] 우리 아이가 한입 더~!를 외치는 풀무원 '베이비&키즈' 제품을 소개합니다. [어린이날 특집] 우리 아이가 한입 더~!를 외치는 풀무원 '베이비&키즈' 제품을 소개합니다. 도널드 트럼프와 워렌 버핏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유명한 ‘초딩 입맛’이라는 거죠. 햄버거를 좋아하는 트럼프는스테이크에도 케첩을 뿌려먹는 걸로 유명하고요, 콜라를 물처럼 마시는 버핏은 아침으로 가끔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 하죠. 엄마의 등짝 스매싱을 부를 것 같은 두 명사의 ‘초딩 입맛’. 그런데 문득 궁금해집니다. 왜 맛있는 건 엄마한테 혼이 나고 엄마가 먹으라는 건 대체로 맛이 없을까요? 엄마와 아이 모두 환영하는 그런 식품은 없을까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애들은 와라!” ‘초딩 입맛’ 초딩과 ‘아기 입맛’ 아기를 위한 풀무원 베이비&키즈 제품들. “우리 애가 정~말 좋아해요~!”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검증된 풀무원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 . . “내가 만들어 먹는 장난감~” - 토이..
풀무원, 외국인 주재원 가족 초청 두부 공장 견학 풀무원, 외국인 주재원 가족 초청 두부 공장 견학 “한국 두부, 신기하고 맛있어요~” 풀무원, 외국인 주재원 가족 초청 두부 공장 견학 - 두부 제조 공정 견학 및 두부 만들기 체험으로 우리 전통 두부에 대한 관심과 이해 높여 글로벌 로하스 선도기업 풀무원식품(www.pulmuone.co.kr)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재원 가족 30여 명을 충북 음성 두부 공장에 초청하여 우리 전통 두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 주재원 가족들이 한국인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두부 제조 공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행사로 '이태원 한남 글로벌빌리지 센터’의 외국인 가족들과 함께 진행하였다. 미국과 독일, 홍콩, 나이지리아 등 여러 나라 출신의 주재원 가족들은 충북 음성에 위치한 풀무원식품 두부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