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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 가족 모두와
...을 나누고픈 '미키PM' 입니다.

최근에 마트 등에서 아임리얼을 만나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병 윗쪽에 앙증 맞은 택이 하나 붙어 있죠?

바로 12월까지 매월 50분께 아임리얼 한박스를 보내드리는
'아임리얼 선물 이벤트'인데요.

벌써 두번째 달이 시작됐네요.
지난달에는 200여 분께서 사연을 응모해주셨는데요.

어쩜 그리 사연들이 많으신지...
저는 그 사연들을 보며 마음껏 웃기도,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11월에는 또 어떤 내용들이
저를 반기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이번달에도 응모 방법은 같으니까
많이들 응모해 주시구요.
그리고 주변에도 많이들 알려주세요.

아임리얼을 선물하고 싶은 분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임리얼처럼 재미있고 활기찬 사연일수록~ 당첨률이 높다지요~ ^ ^ )

12월까지 매월 50분을 선정! 아임리얼 한박스를 보내드립니다.


[10월 이벤트 보러가기]
[10월 당첨자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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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키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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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수아수인맘 2009.11.27 16: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아수인아빠는 직업이 경찰입니다.
    결혼전에 강력계형사라는게 느무 스릴넘치고 멋져보여서 제가 꼬임에 넘어갔죠..ㅎㅎ
    낮과 밤이 바뀌어서 사는게 익숙하다고는 하지만 다크서클이 팬더 저리가라
    늘어진 모습을 보면 늘 안타깝습니다.
    밀려있는 사건들에 또 사건..사건...
    그래도 경찰아저씨들 늘 고생한다는 위로의 말한마디 못듣고...
    모두 함께 고생하시는 경찰아저씨들을 위해 유기농 비타민덩어리 아임리얼이
    경찰아저씨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임리얼 드시고 이 추운겨울에 비타민도 보충하시고 힘내세요...

  3. 2009.11.27 20: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최은영 2009.11.27 2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아임리얼 왕팬으로서 한박스 받고 싶어서 글 남겨요^^;
    너무 염치 없죠??ㅠㅠ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냉장고에서 발견한 아임리얼~
    한번 먹어보고 어찌나 맛있던지~그 후로 다른 쥬스는 못 마실 정도랍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이마트같은 대형 마트가 집근처에 없어서..
    늘 멀리까지 가서 구입을 하게 되네요ㅠㅠ
    그러나 신은 역시 저의 편이었습니다.^^
    회사 건물 1층에 스타벅스가 생겼어요~
    스타벅스에서도 아임리얼을 판매하고 있거든요.ㅋㅋㅋ
    아침 출근 할때나 퇴근 시 거의 매일 하나씩 사먹고 있습니다.
    아임리얼을 마시면 기분이 업이 되어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그런데 단점 한가지ㅠㅠ
    이마트같은 대형할인마트에서는 삼천원 미만인 아임리얼이
    스타벅스에선 3,800원이나 하니..흑흑
    똑같은 제품을 비싸게 사먹으니 마음이 좀 아픕니다.ㅠㅠ
    아임리얼이 너무 좋아서 남들보다 좀~더 비싸게 사 먹고 있는 저에게 선물 주실거죠??^^;

  5. BlogIcon 오리온 2009.11.28 1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두번째 도전합니다.
    아임리얼 맛을 잊지 못해서 말입니다.
    아침에 건강을 위해 꼭 마셔줘야 할 것 중 하나 " 아임리얼"입니다.
    저는 우리 가족과 함께 마시기 위해 신청해봅니다.
    언제나 바쁜 아침을 풀무원 아임리얼로 꽉~채워보고 싶네요.
    건강한 아침...건강한 쥬스...정답은 "아임리얼"입니다.

  6. 수정 2009.11.28 1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 도전입니다
    아자아자!!^^
    저는 사랑하는 제 아들에게 먹이고 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제 아들 이제 27개월인데요~~ 동생이 5월말에 태어났어요...
    그런데 동생이 태어나면서 부터 아이가 많이 불안해하고.. 특히나.. 낮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자다가 깨서 울고하는거 보고..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답니다.
    다니던 어린이집도 울고불고 악을 쓰고 안가려고 하는거 보고.. 결국.. 어린이집도
    못보내고 동생이랑 집에만 있는답니다.
    날씨도 춥고, 동생도 어리고, 특히나.. 요즘은 신종플루때문에 겁이 나서 나가지고
    못해서.. 매일 외출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데...나가고 싶어 매일 아침베란다에 붙어서
    아침마다 오는 청소차보는 낙으로 지내는 울 아들에게.. 아임리얼로 행복을 주고싶어
    이렇게 신청해요...
    제 아들 잘 먹지 않아서.. 또래아이들보다 키나몸무게가 많이 작게 나간답니다.ㅠㅠ
    그런데...밥을 잘 먹지 않는 울 아들.. 아임리얼은 정말.. 너무나 좋아해서...
    입술위에.. 아임리얼 수염이 생길정도로^^ ( 상상이 가시죠? 병째마시니 입술위에 수염난것처럼
    생기데요^^) 너무나 행복해 하며 마시고 좋아해요.... 입이 귀에 걸린답니다...
    제아들에게 .... 아임리얼 한병으로 행복을 선물해 주고 싶어요~~~
    꼭 부탁드립니다....^^

  7. 미남이조아 2009.11.28 1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회사업무 중에 졸음을 깨려고 맨날 커피만 마시다 보니
    피부걱정도 되고 하여, (특히 요즘 실내가 건조하잖아요) (미남이나 근서기같은 10대 피부를 ~~)
    회사근처 스타벅스에 아임리얼이 진열될때 마다 스콘이나 베이글이랑 같이 먹어요~ (특히 딸기맛이 조아요)
    (근데 삼성동 현대백에서 진열대가 ..야채사이에 있어요..
    스바커피나 생수나 일본수입상품쪽에 있음 사기 편한데..
    커피마실려다가 에이 피부를 생각해야지 하면서 살수있을텐데^^)
    빈용기도 몽글몽글하게 예쁘게 생겨서 버리기 아까와요.

    동료들이 뭐냐고 해서 풀무원에서 나온 과일 음료로 최고!라고 하니 다들
    먹어보고싶어 하네요~ ^ ^ (믿을만하잖아요. 유~기농~~↗) 근데 스바가 멀어서..

    편의점이나 회사빌딩안의 매점에도 갖다놓으라고 했는데 아직 안갖다놔서 속상함~
    우리 팀원들과 아임리얼을 함께 마시고 싶어요~~~
    우리 부서 동료들의 피부미용을 위해서 아임리얼을 지원해주쎄요~~~

  8. BlogIcon 꿀물 2009.11.28 15: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부이고 또 엄마이다보니 가족들 건강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요즘 우리아이 튼튼보감을 먹이고 있어요.
    이거 얼마나 잘 먹는지 아이들 먹는 모습만 봐도 저도 같이 건강해지는 것 같아 기분이 무척 좋아진답니다.
    그런데 아이들만 챙기니 남편이 "내꺼는 없어?" 하며 눈흘기는 소리를 냅니다. ^^;
    항상 건강하다고 믿고 있는 남편이라 건강 걱정에는 늘 감기 달고 살고 아토피때문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먼저다 보니 저도 남편은 어느 덧 뒷전이 된 것 같아 잠자리에서 눈을 감고 생각해보니 남편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도 맘 속으로는 남편이 일등인데 말이죠? 아닌가??? ㅋㅋ
    새벽에 일찍 출근하는 남편에게 토마토 쥬스를 갈아서 주는데요.
    요즘은 겨울이라고 제가 자주 깜빡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아침밥도 못 챙기면서 과일쥬스마져도 챙기지 못하고 그냥 출근시켜 버리고 마네요.
    남편은 회사가면서 편의점에서 사 먹으면 된다고 하는데... 미안하고 고맙고 그러네요.
    백화점에서 들르면 가끔 장바구니에 담아와서 먹은 적이 있는데 남편이 갈아 먹는것도 맛있지만 아임리얼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망고맛에 흠뻑~! ㅎㅎ
    요즘 토마토 쥬스도 잘 못챙겨주고 아이들 건강만 신경쓴다고 살짝 삐진 남편이 아이들 먹은 튼튼보감을 한 번씩 입에 대어 마지막 한 방울이 남았나 안남았나 시험해보는거라고 우스갯 소리를 합니다.
    귀엽게 삐진 남편을 위해 당신 아내도 이렇게 남편을 생각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네요.
    울 남편 귀엽지 않나요?
    풀무언 아임리얼! 우리 남편에게 행복한 아침을 만들어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아임리얼의 깜짝 선물 꼭 받아보고 싶네요. ^^

  9. ceci 2009.11.28 23: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지난번에도 글 올렸던.. 10월 당첨자인데요..
    이번주중에는 도착할거라고.. 하셨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네요..
    (1차 발송한다고 하기 한참 전에 주소랑 연락처 남겼는데요..)
    기다리다 정말 목 빠지겠어요 ㅎㅎ

    아예 늦어지는거면 차라리 기다리지 않게
    언제쯤 도착하겠다는 걸 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아무리 당첨된걸 기다리는거라지만
    당첨 결과 나온지도 좀 되었고, 이미 언급하신 날에도 오질 않으니..
    대체 언제 올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무턱대고 기다리기에는 조금씩 지쳐갑니다~ ^^;;

  10. 김시영 2009.11.29 0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날씨가 이렇게 쌀쌀해져 오면 마음 속 근심이 피어나네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남편을 생각하며 '아임리얼'
    이란 좋은 선물을 소망해 봅니다.

    세살이나 어린 나의 남편인 당신은...
    오늘도 얼음장처럼 시린 차속에서 다리 한번 편히 펴보지 못한채로.
    이 밤에도 졸음과 씨름하며 일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 12시간 이상 트럭속에서 운전을 해야 하는 남편에서 시린 겨울운
    매서운 바람때문에 가장 힘든 계절입니다.

    10톤짜리 트럭속의 작은 공간에서 아마 남편은 오늘도 지방으로 향하다
    어느곳에 차를 세워 놓고 칼잠을 자고 있을거 같으네요.
    아직 어리기만 한 스물일곱의 당신은 그렇게 가장으로써 의무를 다하기
    위해 오늘도 고생하고 있을겁니다.
    아직도 한참인 그 나이에 연상의 신부를 만나 누구보다 먼저 어른이 가장이
    되어야 했지만 저의 남편은 힘들다는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언제나 저를 먼저
    감싸 주는 최고의 남편이랍니다.
    그런 남편이 너무도 좋아하는 최고의 아임리얼!
    식사를 거르는 일도 많고 변변한 보약 한번 먹어본 적 없는 남편에게
    언제나 신선하고 상큼하고 맛있는 아임리얼은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료이자
    끼니이자 보양식이 되어 주었답니다.


    늘 힘에 부치는 힘든 노동의 시간도 가정을 위해 이제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힘들지 않다며....
    기름 값 한푼이라도 더 아껴야 한다면 늘 늦은 밤 차를 몰고 나서는 남편을
    볼때마다 얼마나 가슴이아픈지 모르겠네요.
    연상의 신부때문에 서둘러 한 결혼...
    그 속에서 신혼의 단꿈을 누리기 보다 항상 가장이란 무거운 짐을 짊어지느라
    최선을 다하는 남편이기에 꼭 아임리얼을 선물해 주고 싶네요.

    남편이 언제나 신선한 아임리얼을 고집하는것 처럼 제게도 그런 남편이
    언제나 최고랍니다.
    넉넉치 못한 형편에도 이 것 저것 걱정 많은 나날들 속에서 우리 가족이
    웃을 수 있는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믿음직한 남편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멋진
    남자에게 아임리얼이 좋은 선물이 되어 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신선한 맛과 풍부한 영양으로 즐거움이 되어주는 아임리얼처럼
    아임리얼을 꼭 닮은 멋진 남자에게도 아임리얼이란 좋은 선물이 찾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밤.
    지친 몸으로 남편이 출근할 때 아임리얼을 그의 커다란 손에 쥐어
    주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아임리얼~ 화이팅! 고맙습니다.

  11. BlogIcon 하에프 2009.11.29 16: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집에서 아임리얼 사먹으면서 봤던 이벤트를 이제야 찾았네요.:)
    전 지방에서 학교에 다니는데요, 함께 하고 있는 동아리 사람들에게 아임리얼을 선물하고 싶어요.

    학교에서 살다 보면 아임리얼은 고사하고 제대로 된 과일을 사 먹기가 힘들어요.
    아쉬운대로 집에 갈때마다 아임리얼을 사먹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같은 사정으로 과일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학교 친구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저야 집에 와서 먹으면 되지만, 다른 친구들은...ㅠㅠ

    그렇다보니 같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아임리얼의 맛!!!과 영양을 선물하고 싶네요.
    물론, 방을 같이 쓰는 친구한테야 직접 사다줄 수 있는데,
    동아리 사람들과 나눠 먹으려니 한 두병 가지고는 안되겠고...
    가격은 둘째쳐도 들고 오는 문제까지 있으니
    그냥 가끔 방 같이 쓰는 친구한테만 기회가 닿을때마다 몰래몰래(?) 사다주고 있거든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아임리얼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동아리 사람들에게도 주고 싶네요.:)

    아임리얼 정말 맛있어요~!!ㅎㅎ

  12. 얼음꽃 2009.11.30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말에 친정에서 김장을 했어요.

    해마다 엄마랑 올케언니랑 저랑 오순도순 김장을 했는데....
    이번엔 아이들이 둘다 감기가 심하게 걸리는 통에...... 처음으로 못가고 말았네요.

    힘들게 고생한 우리 엄마랑 올케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항상 우리가 오기전에 배추 손질해놓으시고, 재료 준비까지 혼자 다 하시느라 힘든 엄마.
    엄마랑 둘이서 김장 버무리고 어머니 힘드시다고 혼자 뒷정리 다 했을 우리 올케언니....

    새언니....고맙고 미안해..^^
    요놈의 풀루가 뭔지....혼자 김장하러 가게 만들어서 진짜진짜 미안해요. ^^
    내년에 엄마랑 언니랑 나랑 다시 오순도순 김장하게요.^^
    미안해요...고마워요...사랭해요. ^____________^

  13. 어느여대생 2009.11.30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지금 타지에서 홀로 사는 대학생인데요~
    저희 엄마는 아침에 바쁘다고 밥 잘 안챙겨먹고 가는 저희 삼남매 덕분에 매일 아침 토마토 주스를 갈아주셨어요.
    이거 한잔이라도 먹고가! 소리지르면서 문앞까지 쫓아와 다 마실때까지 지켜보고,
    바쁘다는데도 끝까지 안놓아주시고 말이죠.
    고3때는 아침에 한잔, 밤 늦게 돌아와 한잔... 지겹다고 먹기 싫다고 복에 겨운 소리를 한 적도 있었네요.

    대학생이 되어서 너무 멀고 차비도 아깝고 해서 방학 때마다 겨우 얼굴 한번 비추고 가는데
    요즘도 초등학생, 중학생인 동생과 가게일 하시느라 늦게오시고 일찍 나가시는 아빠를 위해
    아직도 아침마다 토마토를 씻고 달게 해달라고 떼쓰는 동생들때문에 꿀도 조금 넣고 해서 주스 만들고 계세요.

    아침에 엄마도 일나가시느라 바쁘신데도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밥도 준비하시고 혹시나 밥 못챙겨먹을까
    토마토 주스까지 준비하시고 그러세요.
    제가"엄마도 귀찮고 바쁜데 이제 토마토 주스를 만들지 말던지 아니면 토마토주스 파는거 사서 줘버려!" 라고 말하면 엄마는 아침에 토마토 주스 한 잔이 얼마나 몸에 좋은지 모르냐고 타박하시고
    토마토 주스 매일 사서 먹을 돈이 어디있니 하시며 구박하시곤 하죠. ^^;
    "배가 아주 다들 불렀어~" 라는 말과 함께요. ㅎㅎ

    몸 이곳저곳 아프신데가 많은데도 가족들을 위해 매일매일 아침마다 토마토 주스를 만드는 엄마에게 깜짝 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전 이제 타지에서 엄마가 해주는 토마토 주스를 아침마다 먹진 못해도 끼니를 거를때마다 슈퍼나 마트에서 버릇처럼 토마토 주스를 사먹곤 하는데.. 이게 다 엄마때문에 길들여진 버릇이겠죠? ^^

    토마토 주스를 사랑하는 우리 엄마에게 아임리얼의 기쁨을 선사하고 싶어요~ 도와주실꺼죠? >_<

  14. 2009.11.30 19: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09.11.30 2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토마토 공주 2009.11.30 2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_^ 우선 이런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이번에 6년 만에 아이를 가진 우리 언니에게 풀무원 아임리얼을 선물해 주고 싶어요. 언니는 결혼 한지 6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그렇게도 바라던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언니가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병원도 오래 다녀보고 좋은 음식도 먹어보고, 예부터 전해오는 비기 같은 것도 ㅎㅎ 해보고..
    그래도 아이가 생기지 않았어요.
    힘들어하는 언니 모습을 보는 저도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6년 이란 시간이 짧지 않은 시간이니까요. 그리고 언니는 저에게 엄마와도 같은 존재랍니다.
    어릴때 부모님이 바쁘셔서 언니가 거의 저를 돌봤어요. 언니가 제 도시락을 싸줄때도 많았구요.^^
    늘 부모님보다 먼저 저를 챙겨준 우리 착한 언니라 더욱 언니와 돈독한 사이랍니다.
    착하고 따뜻한 우리 언니에게 결혼 후 6년간 임신이 되지 않은 건 너무 슬픈 일이었지요.

    그러던 언니에게 드디어 임신 소식이 전해져 왔답니다.
    저는 너무 기뻐서 소리를 꺅~질렀어요. 언니가 그렇게 바라던 임신이 드디어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기쁜 소식을 형부와 함께 듣지 못했어요. 형부가 일 때문에 출장을 가 있는 상태거든요. 한 달 있어야 오기 때문에 언니가 많이 섭섭한가 봐요. ^_^ 그래서 우리 언니에게 깜짝 선물을 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언니가 임신을 했기 때문에 좋은 음식만 먹어야 되잖아요. ^^ 이런 언니에게 풀무원의 아임리얼이 딱 일거 같아요. 언니는 음료 제품을 무척 좋아해요. 특히 과채음료를 좋아하는데 임신중이라 아무거나 막 먹을 수가 없잖아요.~ 풀무원의 아임리얼은 친환경 재배로 키운 토마토 라서 너무나 믿음이 가요.

    저번달에 언니와 아임리얼을 먹어 보았는데 정말 맛이 순수하면서 맛있더라구요. 언니가 맛있어 하던 생각이 나서 얼른 언니에게 아임리얼 한박스를 안겨주고 싶어요. ㅎㅎ

    다른 토마토 음료는 맛이 인위적인데 풀무원 아임리얼은 딱 토마토와 배즙 그 맛이에요.!
    그러면서도 순수하고 맛있고! 국산 무농약 과일이라 임신한 우리 언니에게도 딱 맞겠죠!

    저에게 엄마 같은 존재인 우리 착한 언니에게 꼭 무농약으로 재배된 토마토 음료! 아임리얼을 선물해 주고 싶어요. 아이처럼 좋아하는 우리 언니 모습이 보고 싶네요. 그리고 몸에 좋은 아임리얼 마시고 나중에
    나의 조카가 될 우리 언니 뱃속의 아가도 좋아할 것 같아요. 엄마가 마시는 물과 음료는 다 아이에게도 전해지니까요. ^^ 우리 수연 언니 ^^ 언니야 너무나 사랑해♡

  17. 2009.11.30 21: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마녀걸 2009.11.30 2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신청합니다.. 얼마전에 김장을 했어요, 올해는 배추가 크게 잘 되어서 양이 작년에 비해 많았거든요. 김장은 준비하는것부터 시작해서 넘 많은 일을 해야하는 수고로움이 많잖아요
    그 많은 일을 무릎이 아프신대도 열심히 일하시는 엄마를 뵈니 맘이 아프더라구요
    평소 많이 도와드리고 잘해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넘 죄송스럽더라구요
    울 엄마 고생하셨는데 맛있는 아임리얼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우리 엄마 맛있는 음료 드시고 몸튼튼 해지셨음 좋겠어요..

  19. BlogIcon 정미희 2009.11.30 2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 언니가 요즘 많이 힘들어하네요,, 두 딸들하고 전쟁치르느라 어찌나 고생이 많은지
    그래도 딸이라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형부가 5년넘게 다닌 회사를 그만두었어요 많이 힘들고 사표쓴다고 했다가 많이 미뤘는데
    이젠 안되겠다 싶은지 그만두었더라구요
    언니가 속이 말이 아닌데 지금 참고 있더라구요
    두 딸들하고 언니랑 형부랑 힘내서 좋은일만 생겼음 하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언니들과 조카들이 맛나게 아임리얼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어요
    언니에게 힘내고 형부에게 좋은 소식이 곧 들려왔음 하네요

  20. 2009.12.05 14: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10.10.30 22: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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