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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을 전후해
미키PM이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있었는데요.

바로 "왜 아임리얼은 선물용 세트가 없죠?" 랍니다.

추석을 맞아 고마우신 분들께
일반 과일주스 대신 아임리얼을 드리고 싶은데
선물용 세트가 없어 마음을 접었다며 아쉬워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거 아세요?
'아임리얼도 선물용 세트가 있다는 사실!'

방법도 간단해요~
마트에 가서 담당 직원분께 '선물용 박스'를 달라고 하시면
6개 들이용 상자를 받으실 수 있거든요~.
(참~ 쉽져~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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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번 추석 시즌을 지나며
고마우신 분들과 아임리얼의 맛을 나누고자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만큼

무슨 방법이 없을까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특별한 이벤트 하나를 준비하게 됐답니다.

바로 이 포스트에 아임리얼을 선물하고 싶은 분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는데요.

12월까지 매달 50분께 아임리얼 한박스를 보내드릴 예정이랍니다. ^^

지금 막 고마운 사람들 얼굴이 마구마구 떠오르신다구요?
그럼 댓글로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자연에서 고르고 고른 순수한 과일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0% 순수한 과일 아임리얼
여러분의 순수한 고마움을 전하실 수 있을 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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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하는 아임리얼, 근데 뚜껑에 달려있는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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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Pure Fruits 라고 적혀있는 문구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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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보니 아임리얼에 대한 설명이 잘 담겨 있네요. 우리 풀사이 가족들은 이미 알고 계시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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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뒷면에는 짜잔~! 이번 이벤트에 대한 설명이 뚜둥!



아임리얼 골드키위, 스트로베리, 망고, 토마토, 100% 쥬스

Posted by 미키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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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0.28 13: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늙은처자 2009.10.29 0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입원해있는 제친구에게 주고싶어요ㅠ.ㅠ
    제친구가 위염때문에 입원해있는데..만성위염이라 많이 힘들어하거든요..
    매번 토하고 죽먹어도 속이안좋다고하는데 ..
    겨겨우 음료수나 미음정도 먹고하거든요..
    이제쫌 많이괜찮아졌는데 이번기회에 아임리얼을 선물하면 무척이나 좋아할꺼같아요^.^
    것도 100%생과일이니 몸도 튼튼해질꺼같은 느낌^ ^?
    예전에 스타벅스에서 한번 먹어본적있는데 무척 맛있더라구요..!.!거기에 반해서 몇번사먹었다는 >_<
    솔직히 시중에 생과일쥬스라고해도 100%생과일만 넣는곳은 별로 없거든요 ..ㅜ.ㅜ
    설탕이나 첨가물들이 듬뿍들어가니 먹기도 살짝 꺼려지는^^(요즘엔 유기농과 자연식품이 대세잖아요 ㅋㅋ)
    일반 시중에 파는 음료수세트보다 풀무원 아임리얼세트가 건강, 영양면에서 무척 좋을꺼같아요 ^.^
    제친구의 위를 아임리얼로 달래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

  4. BlogIcon 보고싶은너 2009.10.30 0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신이 싫어하는 토마토도 내가 주면 먹겠다고 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교양수업에서 만난 제 남자친구는 그렇게도 저를 사랑해주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군대에 가있어요^^..이제 5일만 있으면 우리의 1주년이 됩니다.
    하지만 함께 할 수 는 없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학교 매점에서 새로나온 '아임리얼'을 접했을 때 너무 예쁘고 신선해보여서
    바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그날은 남자친구없이 혼자 감기를 끙끙 앓고 있던 날이었어요.
    스트로베리 아임리얼을 먹으면서 남자친구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날뻔 했어요.
    학교 앞 전통차집에서 생딸기주스를 매일 사먹었던 우리였거든요.
    아직도 남자친구는 전화로 그 딸기주스가 먹고 싶다면서 투정을 부리곤 해요.
    그래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현역 상근이라 하루종일 군복무에 저녁에는 운동, CPA준비로
    영양 챙길 틈도 없는 남자친구에게 아임리얼을 꼭 보내주고 싶어요.
    특히 스트로베리 아임리얼 보내주시면 정말 좋아할거에요^^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언제나 좋은 먹거리, 맛있는 먹거리 만들어 주시는 풀무원이 되어주세요. 믿습니다^^

  5. 미스붕어 2009.10.31 22: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저에게 선물하고 싶어 리플을 달아봅니다.
    요즘 매일 하는 야근으로 제 몸이 축축 쳐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지금 이 글을 적는 시간도 토요일 오후 10시 3분....오늘 새벽부터 나와서 일하느라...머리도 푸석..몸도 천근만근..죽겠어요..야근비도 없는데..ㅜㅜ 아마도 월요일 저녁이 되어야만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모르겠습니다..
    여자 피부는 포기한지 오래...ㅜㅜ
    그냥 일도 안풀리고 해서 평소 좋아하던 아임리얼을 먹다가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지금 국산딸기 10개와 배 반쪽의 영양이 들어간 스트로우베~에리 아림리얼로 버티지만...만약 안 뽑아주시면...부족한 영양 상태가 계속되어 풀무원 매출의 0.0000000000000000000000000001%를 차지하던 소비자 한명이 과로로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호호.반협박이죠?

  6. 2009.11.03 14: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09.11.04 16: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SkipHaHa!! 2009.11.09 0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꼭 아임리얼 스트로배리 를 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바로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딸기쥬스를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하루에 하나씩 꼬박꼬박 아임리얼 스트로배리를 챙겨줬었답니다.
    근데 지금은 몸이 아파서 입원을 했다가..
    겨우 퇴원을 하고 몸조리를 하기 위해 지방에 내려가 있네요.

    지금은 제가 챙겨 줄 수 가 없어서 항상 마음이 아프답니다.
    그러다 우연찮게 이벤트가 있는 걸 보고 이렇게 사연을 적게 됐네요.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아임리얼 스트로배리!!

  9. 신원경 2009.11.15 19: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우연히 아임리얼을 먹어보고 너무 좋아 울엄마 가끔씩 사다드리는데 이번 기회에 아임리얼을 박스째 드릴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매일 아침 맞벌이하는 우리부부랑 아이들 아침 챙겨주시느라 정작 당신은 아침 거르시기 일쑤인데 아임리얼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행운을 드리고 싶어요.

  10. toocool96 2009.11.15 1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아임리얼 **
    이름 참 귀엽네요. 다섯살 우리딸 세살 우리아들.. 같이 사는 우리지만 ^-^ 선물해주고 싶어요.
    제가 은근히 풀무원 팬이거든요. 오늘도 안그래도 마트에서 장을 봐오며 남편에게 사다보면 풀무원 제품이
    많다는 얘기를 막 했었거든요. 두부/ 우리아이초밥 / 제주콩으로만든 낫또 까지 ^-^
    아 맞다 !!!!!!!!!!!!!!! 저로 새로나온 풀무원 생쨈 망고맛도 사왔습니다용~~~~

    " 아임리얼" 은 이름만으로도 느낌이 팍 오지만... 솔직히 그래도 어쨌든 맛을 한번 보고싶답니다.

    어떻게 만들었길래.. 리얼이라 외치지?
    한번 느껴보고 싶어욧!!!!!!!!!!!!!!!!!!!!
    그럼 우리 아이 유치원에 간식 보낼때도 챙겨보내고 싶고 그렇네요.
    가끔 비싼 가격이 걱정이긴 하지만, 또 외식을 줄인다면 거기서 거기인지라.. 좋고 맛있다면 정말 확실한
    리얼제품으로 먹고싶은게 엄마의 마음이거든요~~~ ★

  11. 이미연 2009.11.15 21: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의 두번째 남자에게.....

    정말 사랑해서 결혼한 나의 첫번째 남자.. 그리고... 1년만에 나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습니다.
    어쩜 결혼하고 생긴 사람이라 더욱 애틋하고 사랑스러운지....
    울기도 참 많이 하고 웃기도 많이하고.... 그렇게 벌써 5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지금요?

    저는 세번째 남자에게 푹 빠져 있답니다.
    정말 막무가내인.... 이보다 더 안하무인은 없을 거예요
    정말 원하는 것만 하는 하고 싶은것만 하는.. 철부지...
    그래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나의 세번째 남자.

    저는 지금도
    첫번째 남자와
    두번재 남자
    그리고
    세번째 남자를 변함없이 사랑하고 있답니다.

    항상 나를 응원해 주는 신랑은 첫번째 남자이고
    벌써 4살이 되어 이런저런 잔소리 해대는 큰녀석이 두번째 남자이고
    이제 10개월 들어가는 정말 아무말도 안 먹히고 자기 하고픈대로 하는 세번째 남자까지..

    저는 이들을 너무 사랑한답니다.

    이들에게 아임리얼~

    선물하고 싶어요

  12. 이혜영 2009.11.16 0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 아이출산후 일주일넘었네요
    산후조리하러 친정에 와있다 오랜만에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신생아와 산모를 위해 신청하냐구요? 저보다 지금 산후조리를위해 고생하시는엄마를위해 신청합니다

    결혼식전 미리임신을해서 직장을 갑자기그만두게되었죠 직업상 아이에게 않좋은 물질이많은 방사선을쐬며 일해야되는직업이기에 그만두고 결혼준비에 모아둔 결혼자금 다 쓰며 예단비며 신혼여행비며 갑작스런 임신으로 더이상 직장도 못다니는 상황에 남편이 결혼식후 생활비를 주지않아 더없이 힘들게 생활하게된데다
    고기가 너무먹고싶어 엉엉울며 엄마에게 전화하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울꺽 솟습니다
    입덧으로 먹고싶은음식도 잘 사먹지못하는 상황에 심해지는부부싸움에 어쩔수없이 친정에 내려가있게되었습니다
    생활비에 쪼들려 싸웠다는걸아신 엄마는 해주술없다는것에 너무맘이아프다며 뱃속의 아이를 생각하시라고했죠
    그후 다시 집으로 올라와 남편과 싸우는것도 한두번이니라 이젠 치쳐그냥
    라면만 먹고 지내던중 엄마가 찾아오셨더라구요
    그리고 김치와 과일을 가져다주시며 신랑이 오는걸 싫어할까 식사한끼 대접도 못하고 부랴부랴 내려가셨습니다
    내려가시는 차에서 저를 향해 던지던 봉투안엔 20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청소일하시며 월급으로 받은 돈이라해봐야 뻔할텐데
    달리는 차안에서 던져주신거라 다시 돌려들일 수도없었습니다 하지만 속으론 너무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돌려드리고싶지도않았죠 못된 딸이란걸알지만
    돈이없어 항상 남편에게 만원이라도 얻고싶어 했던 저이기에 20만원은 너무도 뿌리칠수없는 미안하면서도 행복한 기분이 들게 만들어준 돈이였으니까요
    지금도 남들은 산후조리원에서 편하게 쉬고있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되 친정에서 미안한맘으로 산후조리하고있네요
    힘들게 일하시다 저를위해 직장도 그만두시고 산후조리해주시는 저의 엄마를 위해 신청해봅니다

  13. 2009.12.14 0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최혜진 2009.12.30 16: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임신5개월째에 들어서는 언니에게 아임리얼을 선물하고 싶네요. 유산기가 있어서 임신초반에 하혈도 몇번해서 병원을 집처럼 들락나락하면서 초기부터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는데, 입덧까지 심했었어서 정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버린 언니에게 자연을 닮은 아임리얼을 선물해서, 건강한 아이를 순탄하게 잘 낳았으면 좋겠네요.

  15. 이잎새 2010.05.12 12: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아임리얼을 선물하고 싶어요^^ 저번에 큰 마트에 갔을때 우연히 아임리얼을 사먹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둘다 그 맛을 잊지못해서 아쉬워하고 있네요ㅋㅋ 저희 둘다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학교가 산속에 박혀있어서 아임리얼을 맛볼 기회가 없어요ㅠㅠ 그리고 기숙사에 살면 과일은 정말 접하기 힘든거 아시죠ㅠㅠㅜ 가끔 비타민이 너무 부족한거같다고 투정부리는 저에게 먼 슈퍼까지 가서 딸기를 사다주는 오빠ㅠ 정작 자기는 먹지도 못하면서ㅜㅜ 4학년이라 취업준비, 논문준비로 바빠 아침도 제대로 못챙겨먹는 저희 남자친구를 위해 아임리얼을 꼭 선물해주고싶네요^.^ 너무 좋아할모습이 눈에 선해요ㅋㅋ

  16. BlogIcon 민순희 2010.10.30 2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딸에게 선물해 주고싶네요
    딸이 요전에 수시를 떨어지고슬퍼하고 있는딸에게

    수능 잘보라고 응원하면서
    아임리얼을 선물하고 싶네요
    수능날 같이 가주지는 못하지만
    엄마로써 항상 힘을 주고싶어요
    딸이정말 힘을 내면서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에 가서
    멋진꿈을 이루도록 응원해주고싶네요

  17. BlogIcon 민순희 2010.10.30 2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딸에게 선물해 주고싶네요
    딸이 요전에 수시를 떨어지고슬퍼하고 있는딸에게

    수능 잘보라고 응원하면서
    아임리얼을 선물하고 싶네요
    수능날 같이 가주지는 못하지만
    엄마로써 항상 힘을 주고싶어요
    딸이정말 힘을 내면서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서
    자신이 원하는 대학교에 가서
    멋진꿈을 이루도록 응원해주고싶네요

  18. BlogIcon 김민경 2010.12.03 23: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7살! 눈치보며 놀고 있는 백조입니다.ㅜㅜ

    저희 엄마께서 얼마전에 앞면경련으로 수술을 하셨어요
    지금은 완치가 되어 괜찮아지셨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된고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놀고있는 못난 딸 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계세요...

    무작정 생각없이 노는건 아닌데...
    면접준비중인데...

    1년동안 놀고 있는 저를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엄마랑 다툴일이 많이 생기네요
    아임리얼 마시면서 엄마랑 많은 얘길 나누고 싶어요

    그리고 저 몇일있으면 면접봐요
    화이팅!!!!!!!!!!

  19. 권미리 2010.12.12 17: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 저희 오빠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지금 저희 오빠는 저희 가족과 떨어져서 군대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이번달로 4개월차인데 아직도 군대생활이 많이 힘든가봐요.
    전화오면 언제나 씩씩하던 오빠가 힘들다고 투덜대고 하소연하는데
    동생으로써 아무것도 못해주고 말 한마디로만 힘내라고 하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고 오빠 생일날 연평도 사건이 터져서 군대에서도 저희가족도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서
    너무너무 마음에 걸려요. 그 얘기가 나오면 괜찮다고 하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은 남아있는 것
    같더라구요. 첫 외박 나온 날 오빠를 보고 너무 놀란 게 살도 많이 빠지고 손도 트고 그래서
    부모님도 매우 속상해하시고 저도 너무 속상했어요. 너무너 의젓하고 멋진 우리오빠는
    군대에서도 항상 부모님걱정,제 걱정이랍니다. 얼마전에는 하루종일 눈을 치워서 허리도 아프고
    온 몸이 쑤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빠가 과일을 매우 좋아하는데 군대에서 자주 나오지 않아
    아쉬워 하더라구요. 군대에 있는 오빠에게 편지 한 통 보내지 못했는데 아임리얼을 선물해서 사랑받는 여동생이 되고싶어요!

  20. BlogIcon 윤해현 2010.12.21 18: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 울 신랑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요^^
    매일 아침도 거르고 서둘러 출근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일도 중요하지만 내년이면 태어날 울 아가를 위해서라도 건강을 챙겨야 할텐데 말이죠..
    빈속으로 출근하는 신랑을 위해 아임리얼을 선물 해 주고 싶네요..

  21. BlogIcon 송현경 2010.12.22 00: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리 신랑에서 선물해주고 싶네요
    항상 받기만한것 같아 미안한 신랑에게
    12월14일이 결혼기념일이었답니다
    14주년이되었지만 아침을 차려준것이 몇번 안되는것 같아요
    새벽에 출근을하다보니 신랑도 먹기도 싫어하고 ...
    건강이 많이 걱정이 되네요
    무엇이라도 보답하고도싶고해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