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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전문점 수준의 맛 구현한 ‘생면식감 야끼소바’ 선보여
- 볶음요리에 적합하도록 둥근 모양의 튀기지 않은 생면으로 칼로리 부담 적어
- 허브 풍미 더한 특제 소스, 양파·마늘 볶아 만든 풍미유로 감칠맛 한층 높여
- ‘하나(花) 가쓰오부시’ 별첨, 시각적 풍성함, 깊은 향 즐길 수 있어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면발로 국내 라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있는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가 '생면 식감'으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한 일본요리 ‘야끼소바’ 신제품을 내놨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쫄깃한 생면 식감의 면발에 특제 소스의 감칠맛을 더한 ‘생면식감 가쓰오부시가 사르르 야끼소바(이하 생면식감 야끼소바)’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생면식감 야끼소바(4개입/5,450원)’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전문점 수준의 ‘야끼소바’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야끼소바’는 일본의 대중적인 음식으로 삶은 국수에 야채·고기 등을 넣고 볶은 요리이다. 

‘생면식감 야끼소바’는 볶음요리에 적합하도록 면의 모양을 둥글게 설계하고 특제소스가 더 잘 스며들 수 있도록 ‘발포공법’으로 면발에 구멍을 내는 등 면을 차별화 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생면이라 식감은 뛰어나고 칼로리 부담은 적다. 특제 소스는 숙성 간장에 우스터 소스와 타임, 세이지 등의 허브류를 더해 풍미를 높였다. 또한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아 향을 낸 풍미유를 더해 야끼소바의 감칠맛을 더했다.

‘생면식감 야끼소바’는 포장 라면 최초로 면 위에 뿌려 먹을 수 있는 ‘하나(花) 가쓰오부시’도 함께 들어 있다. 조리 후 마지막으로 ‘하나 가쓰오부시’를 소복하게 얹으면 꽃이 피어나는 것 같은 시각적 풍성함과 깊은 향까지 즐길 수 있다. 

‘생면식감 야끼소바’를 다양한 부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색다른 별미가 된다. 양배추, 숙주 등 야채나 해산물을 넣어 조리하면 간편하면서도 훌륭한 요리가 된다. 계란 프라이나 마요네즈를 곁들이면 정통 야끼소바 요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또 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안주로 먹기에도 좋다. 혼밥·혼술족에게 간편 별미식, 술안주로 추천한다. 

풀무원식품 건면사업부(Dried Noodle DM) 김희주 PM(Product Manager)은 “’생면식감 야끼소바’는 1인가구, 혼밥·혼술족의 증가 추세에 따라 전문점이나 해외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야끼소바’를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맛으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이다”며, “출시를 기념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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