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9년 안녕! 2010년 안녕! : 올해 마지막날, 풀반장의 '수줍거나 격렬한' 마음 고백 12월 31일. 블로그 에디터들이 모여 2009년의 마지막 포스트를 어떻게 장식할까,를 놓고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폭죽불꽃으로 만든 글씨 2009년 총 결산 포스트를 준비해볼까? 아니면 풀사이 기둥뿌리가 흔들릴 정도로 거대한 이벤트는 어떨까? 연말이면 빨간 천이 동이 날 정도로 흔하다는 레드카펫 시상식은 어떨까? 제야의 종소리를 벗삼아 사상초유의 실시간 카운트다운 포스팅을 해볼까? 등등 각종 매머드급 아이템들이 맴돌았답니다. 여러 고민 끝에 12월 31일의 분위기도 살리면서 풀사이 가족에 대한 풀반장과 블로그 에디터들의 무한한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그것! 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 . . . 물론 실행은 풀반장이 도맡았습니다. 왜냐면... 풀반장이 풀사이의 행동대장(?)이니까요. ㅎㅎㅎㅎ (읭?)..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