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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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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나만의 김치 만드는 법! 김치 담그기. 쉬운가요 어려운가요? 김치는 먹을줄만 알지 담글줄은 모른다(* ̄ . ̄)a 하시는 분들은 이제부터 풀반장만 믿으십시오. 아무 준비 없이 내손으로 직접 김치를 담궈볼 수 있는 '참~쉬운 나만의 김치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풀반장도, 요 스텝에 따라 생전 처음 풀반장표 김치를 완성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것도 10분만에 뚝딱! ㅎㅎ) Step 1. 김치박물관에 입장~ 삼성동 코엑스몰 지하 2층에 가시면 풀무원 김치박물관이 있습니다. 김치박물관 문을 열고 당당히 입장하면서, '김치만들러 왔습니다' 하는거죠. 그러면 그 담은 박물관에서 알아서 척척! 준비해 주신다니깐요. 박물관에서 뭘, 어떻게 준비해주시냐고요? ㅎㅎ 계속 따라오십시오~! ^ ^ Step 2. '나만의 김치' 담그기! 짜잔- 김치..
'파프리카'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태봉이?! 볶음밥? 개인적으로 저 풀반장은 두달 전에 끝난 드라마 의 최대 수혜자가 '태봉이' 윤상현 씨라면, 최대의 숨은 수혜자는 바로 요 녀석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아 왜, 드라마 속에 이 녀석이 아주 상습적으로 출연했었잖습니까! 어쩌면 최다 출연 카메오? ^ ㅅ ^ 아침식사 중인 온달수네 식탁 위, 한준혁 부장네 집 탁자 위, 퀸즈푸드 평강회 회장님네 싱크대 위, 시장에서 만난 지화자의 두손 위, 그리고 천지애가 시골마을 부녀회장님들께 만들어 드린 천연팩 속, 심지어 허태준 사장이 온달수를 설득하러 내려갔던 농장에는 바로 이 녀석이 주렁주렁 달려있었지 말입니다. (자기가 무슨 알프레드 히치콕입니까.ㅋㅋ) 항간에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있는 채소, 바로 파.프.리.카. 말이지요.. 근데 요 녀석, 굴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