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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까지 스파게티만 드셨다구요?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스파게티'는 파스타의 면 종류 중 하나입니다.) 
흔히 먹는 스파게티면 대신 좀 색다른 파스타 면을 요리에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제안해드릴 요리는,
페투치네 해물 포모도로 파스타~.
('스파게티'라는 말보다 발음이 굉장히 많이 꼬이는 게 꽤 이국적인데요. ^^)
 

포모도로는 이태리어로 토마토라는 뜻입니다.

토마토의 상큼함이 살아있는 포모도로 소스에는 역시 푸짐한 해산물이 잘 어울리겠구요.

페투치네면은 납작하고 긴 파스타 면입니다.

전통적으로 페투치네면은 까르보나라 소스와 잘 어울린다지만,

라구 소스나 포모도로 소스와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도 입 안에서 적당히 존재감이 느껴져 왠지 푸근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 ^

 

준비하세요

풀무원 생가득 더파스타페투치네 한 팩, 포모도로 소스 두 봉지, 오징어 한 마리, 바지락 한 팩, 버섯 100그램, 편마늘 세 톨, 올리브오일 한 큰술, 허브 잎 조금

(아시죠? 풀무원 더 파스타는 면이 다섯 종류나 된다니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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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보세요

1 냄비에 물을 가득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물이 넉넉해야 파스타면이 맛있게 삶아진다).

2 오징어는 굵은 소금에 바락바락 씻어 둥글게 썰어 놓는다. 바지락은 해캄해 놓는다.

3 버섯은 적당한 크기로 찢어놓고, 이때쯤 끓는 물 1에 소금을 반 큰술 넣고 페투치네 면을 넣고
   4
분간 끓인다.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을 넣어 노릇하게 굽는다. 마늘이 구워지는 구수한 향이나면
   해산물 2를 넣고 계속 볶다가 포모도로 소스와 버섯 3
을 넣고 다시 끓인다.

5 면이 다 삶아지면 43의 소스를 건져 넣고 잘 버무린 후 후추를 뿌려 접시에 담아낸다.

 

버무릴 때 너무 되면 면 끓인 물을 아주 조금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싱거워진답니다.

그나저나 여러분도 페투치네면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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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분량은 2인 기준.

요리와 스타일링/그린테이블(www.gtable.net), 사진/톤 스튜디오

장보기/올가(www.or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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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 '친절한' 풀반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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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나 2008.05.04 14: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진짜 맛있어 보이네용...'ㅅ' 먹고 싶담... 풀무원 두부는 사다놨는데... 요것도 사먹으면 또 완전 맛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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