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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정성으로 귀하게 자라
더욱 맛있는 <풀무원 살아있는 백일송이>

다들 아시죠?

요즘 블로그스피어를 진행하다보면
백일송이를 활용한 레시피를 올려주시는 분들이 어찌나 많으신지...ㅎㅎ
아마 <살아있는 백일송이>의 매력에 빠지신 분들이 많다는 증거겠죠?
(이참에 다음주 블로그스피어는 백일송이 특집으로 고고씽?!)

그래서 <살아있는 백일송이>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백일송이 배CM님과 함께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PM은 Product Manager의 약자입니다.
그렇담, CM은...? 네. Category Manager 이죠~)

이름하여 "내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백일송이 요리를 찾아라~!" 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살아있는 백일송이>는 단독 미니 홈페이지 [바로가기] 가 있는데요,
백일송이 관련 정보와 함께 20종의 레시피가 제공되고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하단에 백일송이 레시피 버튼이 보이시죠?


흠흠.. 이쯤되면 어떤 이벤트인지 눈치를 채셨겠죠?
네네, 그렇습니다.

<살아있는 백일송이 홈페이지>에 있는 20개의 레시피들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가장 마음에 드는 레시피와 그 이유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쉽죠?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간 동그라미의 버튼을 누르시면 더 많은 레시피를 볼 수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레시피가 20종류나...


예를들면 '피곤해 하는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오늘 저녁 반찬으로~~~'
뭐 이런식으로 쓰시면 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12월 4일까지구요.
추첨을 통해 총 15분께 <살아있는 백일송이> 6개들이 1박스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벤트,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땅땅땅~!
(윽.. 이번엔 판사 놀이? ^ ^)

[풀무원 살아있는 백일송이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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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장은아 2009.11.26 1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송이 버섯전골=

    직장에서 상사 눈치보며 일하고... 요즘처럼 바람차가운날 버스타고 퇴근하는 남편을 위해서
    국물요리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국물시원하고 따끈한 백일송이 버섯전골로 움츠러져 있는
    남편 기를 팍팍 살려줄수 있을것 같아요.
    워낙 버섯을 좋아해서 버섯매운탕도 자주 먹으러 가니까 백일송이로 버섯전골 해주면 진짜 좋아할거예요.
    남편~ 힘내~아자아자~

  3. BlogIcon 하영맘 2009.11.26 2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송이 장조림이여..
    소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양파와 대파를 넣고 삶아낸뒤,
    고기는 건져내고, 걸러진물은 육수로 냄비에 넣고
    간장양념으로 간맞추어, 소고기, 메추리알, 꽈리고추, 통마늘넣고 끓이다가 백일송이 버섯을 넣고 졸인다..

    저희집에서는 계란 장조림이나 돼지고기, 소고기도 사용하고,
    예전에 버섯을 느타리를 사용하곤 했답니다.
    느타리버섯을 사용할때 큰버섯 보다 자잘한것이 더 연한듯하며
    반찬으로 집어 먹기 좋거든여.

    백일송이 버섯이 쫄깃하며 감칠맛이 있어
    장조림과 아주 잘어울어지지 싶어여.
    위의 방법을 보면 꽈리고추도 버섯넣을때 같이 넣어 살짝 졸이는게 더 맛있을거 같아여..

    요즘 같이 고기값이 너무 비싸 고기를 양껏 넣지 못할떄,
    장조림에 백일송이 버섯을 넣으면 쉽게 물러지지 않는 장점으로 인해 쫄깃한 식감과
    맛으로 푸짐함과 함께 먹고 나서 포만감을 줄거 같아 장조림할때 꼭 넣어주어야하는
    핫 아이템이 될거 같네여.

    꼬기 좋아하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고기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같이 버섯을 먹일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완소메뉴예여.

  4. BlogIcon 김연주 2009.11.27 12: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홈피 방명록에 작성했는데 여기에 또 덧글 답니다~^^
    마트에 가면 항상 눈에 띄는 포장의 싱싱한 [풀무원 백일송이]를 만나면 장바구니에 자연스레 담겨집니다~
    다른 버섯에 비해 쫄깃해 볶음에 좋은걸로 알고있어요~
    홈페이지에 나온 요리들중 전 [백일송이 잡채]를 꼽았는데
    주로 잡채를 하기위해 사용되는 쇠고기 대신에 쫄깃한 백일송이로 고기의 식감까지
    느낄수 있어서 선택했어요. 특별히 육류를 섭취하지 않아야 하는 분들도 잡채를 맛있게
    드실수 잇을거란 생각이 들고, 우리 애들은 버섯을 좋아하지만
    버섯은 싫어하는 아이들도 백일송이를 이용한 잡채라면 고기인줄 알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제가 어릴대 버섯을 싫어해서 친정엄마가 데친 버섯을 찢어 고기볶음처럼 만들어주셨거든요~ㅎㅎ

    저도 예전에 백일송이를 활용한 요리들을 많이 선보였는데 손님상에 올리면 모양도 예쁘고
    그 쫄깃함에 좋아들 하시더라구요~

    *백일송이 달걀부침
    http://blog.naver.com/gatarina402/80048175782
    *백일송이 베이컨롤
    http://blog.naver.com/gatarina402/80047973144
    * 백일송이 연근볶음
    http://blog.naver.com/gatarina402/80049705397

    풀무원 백일송이 정말 강추!!!^^

  5. 백일송이내꺼얌 2009.11.27 22: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살아있는 백일송이 이름부터 귀엽다고 고등학생 딸이 옆에서 말하네요 ^^;
    딸이랑 같이 살아있는 백일송이 홈페이지 들어가보자고 해서 레시피
    다 보여줬더니 해달라고 난리네요 ㅎㅎㅎ
    그중에 탑쓰리만 선택하라고 했더니 몇분째 모니터만 바라보고 이것저것 어떻게 만드는지 눌러보고 하더니
    정말 고민고민하여 드디어 탑 쓰리 결정해 주었습니다

    첫번째로 백일송이 탕수육
    너무 특이하고 깔끔한 맛일것 같다네요 지금 한창 다이어트 중인 우리딸 탕수육먹고싶어죽겠는데 백일송이로 만든 탕수육먹으면 영양짱 맛짱 칼로리도 짱 일것같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두번째로 백일송이크림스파게티..
    크림스파게티면 이것저것 볼것없이 덤비는 아이인지라 ㅎㅎ
    크림스파게티의 부드러운 맛과 부드러움 속에서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일것같대요... ㅎㅎ

    그리고 세번째로백일송이 훈제삼겹볶음
    이건다이어트 하는 중인데도 먹고싶다고 하네요 ㅎㅎ
    두번째 크림스파게티 말할때부터 자기에겐 다이어트란 끝이라고 말하며
    어서 해달라고 옆에서 자꾸 찡얼대요 ^^;;

    백일송이 요리 이번주말 한번 도전해 볼까요??
    우리딸한테 점수좀 따볼까요?? ㅎㅎ

  6. 친구사이 2009.11.28 11: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쫄깃함이 살아있는 백일송이 정말 좋아합니다.

    백일동안 정성스레 가꾼 백일송이.

    보기만해도 믿음이 팍팍 갑니다. ^^



    백일송이 장조림도 맛나겠고 백일송이 굴소스 야채볶음도 정말 맛있겠어요.



    그래도 전 따끈한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백일송이 버섯전골에 한 표~

    날씨 차가워지니 따끈한 국물요리가 자꾸 땡기네요.

    쫄깃함이 넘 좋은 백일송이 버섯전골 강추합니다~

  7. BlogIcon 맥짱 2009.11.29 18: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먹어보고 반한 백일송 버섯 정말 고기 처럼 쫄깃 쫄깃 볶았을땐 그 느낌이 좋터라구요
    너는 20개의 레시피 다 좋치만 그래도 우리 주부들이 쉽게 따라할수도 있고
    제일 맛이 좋은것 같은 굴소스야채볶음 칼로리도 낮지만 무엇보다 건강식이잔아요 ^^*
    야채와 백일송의 조화 너무 좋아요 ^^*

  8. BlogIcon 바다맘 2009.11.30 01: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울동네 마트에서는 전혀 구할 수가 없는 백일송이 버섯.. ㅜ ㅜ
    예전에 풀반장님이벤트 선물로 맛보고 홀딱 반했었지요..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버섯의 맛이 그립네요..^^
    전 '백일송이 영양밥'을 우리 아이와 함께 만들어 먹고 싶은데요..
    요즘 부쩍 고기를 많이 찾고 버섯과 채소를 멀리해서 엄마 애를 태우는 우리 아이..
    맛있는 버섯은 어떤 고기보다도 맛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요..
    레시피를 보니 담백하고 몸에 좋은 채소와 함께 즐기기 좋더군요.
    스산한 저녁무렵 향긋한 버섯내음이 가득한
    따끈한 백일송이 영양밥을 지어서
    레시피분량의 맛있는 양념장을 곁들이면 아마
    아이도 행복하게 한그릇 뚝~~딱 하지 싶은데요^^
    ㅎㅎ 저도 백일송이 먹고 싶다구요^^

  9. BlogIcon 이혜정 2009.11.30 1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백일송이 탕수육이요~~
    아이들 백일송이의쫄깃함이 질좋은 고기맛 저리가라잖아요~^^
    느낌함도 확잡아주는 백일송이의 신선한맛이
    고기로 만든 탕수육과는 다른 신세계를 맛보게 해줄것같아요~
    전 단순하게 볶아서만 먹어봤는뎅~이렇게 탕수육으로하면 어른은물론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너무 너무 좋아할것같네요~^^*
    레시피보니 저도 따라할수 있을것같아요~쉽게 잘 성명되있궁~~~

  10. BlogIcon 박하나 2009.12.01 04: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살아 있는 백일 송이..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엄선된 종자를 선별하여 무균/무농약으로 재배하고
    그것을 통째로 싱싱하게 소비자의 식탁에 오른다니..
    생각만 해도 신선함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저는 22개월 된 딸아이의 엄마랍니다.
    이제 어른들의 밥과 같이 먹기 시작한 아이에게 반찬을 해주는 것은..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더라구요..
    원산지 표시도 챙겨야 하고, 농약이 잔류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또 걱정..
    하지만 백일 송이는 예민한 아이를 위해서 안심하고 먹일 수 있을 것 같군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요리 레시피도 아이 반찬으로 딱~! 인 백일 송이 장조림 이랍니다~!
    우리 딸아이 예전에 표고버섯을 넣어서 장조림을 해 주었었는데..
    고기는 먹지 않고, 버섯만 골라 먹더라구요~!
    레시피에는 꽈리 고추까지 넣었던데..어른들에게는 그럼 더 맛있겠지만..
    아직 매운것은 잘 먹지 못하는 딸아이를 위해..고추는 빼고.
    레시피대로 하면 정말 맛난 장조림이 될 것 같아요~!
    정말 장조림 한번 해 놓으면 몇일씩은 아이반찬 걱정 하지 않아도 돼고..
    장조림에 믿을 수 있는 백일 송이에..
    아이들의 단백질 보충원인 고기와, 메추리알 까지 있으니..너무 좋은 것 같아요~!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가진 백일 송이라니..
    더욱더 장조림에서 빛을 발하지 않을까요?

    그밖에도..전 백일송이 굴소스 야채볶음, 백일송이 어묵볶음, 백일송이 영양밥..등.
    아이의 반찬으로 딱~!인 레시피만 눈에 보이네요..ㅎㅎ
    아이를 키우다 보니..뭐든 아이의 기준으로만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백일송이로 맛난 반찬 해주고 싶어요~^^

  11. 박지영 2009.12.01 1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초보주부다 보니 식재료 손질하다보면 다 망가지는데... 백일송이는 탱탱하니 잘 망가지지도 않고
    손질도 넘 쉽고... 특히 모양이 넘 이뻐서 좋고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고 맛을 업그레이드 시키니 굿이죠^^

    [ 백일송이 죽 ]

    요즘 신종플루,감기,독감등으로 난리죠...
    울 신랑도 감기에 걸려 넘 고생중이예요
    그래서 제가 맛있는 음식 해주고 싶은데... 입맛이 뚝 떨어져... 잘 먹지를 못해요
    에효--;; 그래서 맘이 넘 아프고 그래요
    죽은 일단 정성이잖아요~
    저의 정성을 가득 담고 백일송이로 영양을 가득 담아
    따끈하게 죽을 만들어 한 그릇 먹으면...
    얼른 낫겠죠...

    저의 부족한 요리실력이지만 백일송이가 있기에 맛도 영양도 배가 되니 넘 좋아요~

    정성으로 키운 백일송이 처럼 정성으로 만든 저의 백일송이 죽 먹고 울 신랑 빨리 감기 이겨냈으면 좋겠네용^^

  12. 류문숙 2009.12.01 22: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송이 오리스테이크-오리고기가 콜레스테롤이 적다는건 다아는 사실이고 50을 바라보는 지금
    성인병을 피하며 단백질을 얻을수 있는 오리스테이크가 제일 만들어보고 싶네요.
    쫄깃한 백일송이와 담백한 오리고기가 만나서 환상적인 궁합이 될거같습니다.

  13. 예원맘 2009.12.02 19: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백일송이 버섯을 직접 보면 어쩜 저리 탱글탱글 탱탱할까...
    반찬을 해도 쫄깃하면서 씹히는 맛이 틀리더라구요.
    저는 주로 볶음요리에나 찌개에 많이 넣는 편인데요.
    저번에 삼겹살 구울때 같이 구워 먹었는데...그냥 꿀떡 넘어가더라구요.

    여기 레시피중에서 하나를 고르라면
    울 아이들 반찬으로 좋은 백일송이 장조림을 고르고 싶어요.

    소고기랑 메추리알이랑 같이 백일송이도 넣고 해서 장조림해서 주면
    아이들 반찬으로 아주 잘 먹을 것 같네요.

    한번 해봐야겠네요. 저녁 반찬으로요...

  14. 럭셜황후 2009.12.02 2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송이 먹어보고선 그 맛에 그 쫄깃함에 푹 빠져 헤어나올 수가 없더라구요.
    여러가지 요리에 다양하게 어울리는 고기없이도 쫄깃하고 맛있는 고기보다 더 맛있는 요리에 금상첨화인 것 같아요. 제일 눈에 띄는 요리는 백일송이 장조림^^
    대게 장조림은 메추리알과 고기를 넣어서 만드는데, 고기의 대체로 고기보다 더 쫄깃한? 백일송이를 넣어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백일송이 장조림^^ 저도 한번 만들어 봤는데, 아이들이 고기 아니면 안 먹을 줄 알았는데 왠걸요..~~ 그렇게 버섯 잘 먹는 줄 몰랐답니다.
    다른건 안먹고 버섯만 잘 먹는 우리 아이들 보고 엄마가 깜짝 놀랐습니다.

    먹기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백일송이 장조림!! 고기가 없어도 전혀 아쉽지 않은 그대의 이름!!
    백일송이가 담뿍 들어간 백일송이 장조림이로세~~

  15. 하트 2009.12.03 01: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송이굴소스볶음

    요리과정 복잡하지 않고 제일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는 레시피 라서
    백일송이의 특징인 쫄깃함과 부르드러움을 잘 느낄수 있는 요리라서 선택했어요
    또한 제가 제일 잘 해먹는 요리라서 더 맛있어 보이네요
    저희 딸도 제가 막 볶아놓으면 옆에 와서 맛보기 바뻐요
    결국 밥이 되기도 전에 앞접시에 조금 담아서 먹게 합니다

    너무 맛있는 백일송이 어떤 음식에 넣어도 맛있어서 고르기 힘들었어요
    친절하게 레시피까지 있어서 다 한번씩 해먹어 볼거에요

  16. BlogIcon 정미희 2009.12.03 1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송이굴소스볶음
    굴소스기 있으니 맛있게 볶아서 드리고 싶어요.. 넘 맛난 백일송이 무슨맛일까 정말 궁금합니다

    전 우리 아버지를 위해 신청합니다
    백일송이 첨들어보는 버섯이네여
    울 아부지가 간암이시라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셔야 하는데
    그렇게 못해드리는게 넘 죄송스럽네요
    사랑하는 아빠에게 맛있는 백일송이 음식을 해서 드셔보시라고 해ㅑ드리고 싶네여
    아랫니가 하나도 없으셔서 드시는데 애로사항이 많아요
    틀니가 있지만 새로 하셔야 하는거라 부드러운걸루 많이 해드려야겠네여
    울 아버지 맛난 백일송이 드셔보게 해드리고 싶어요

  17. BlogIcon 천사린 2009.12.03 1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00일 동안 길러 조직이 치밀하고 쫄깃하며 싱싱한 송이째 수확,냉장 배송하므로
    요리직전까지 신선함을 느낄수 있는 백일송이~~
    현대인의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베타글루칸이 다른 버섯보다 5배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항상 가족들의 건강이 걱정되는데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살아있는 백일송이로 백일송이 장조림 하고 싶어요.
    아침일찍 학교에 가는 딸아이 장조림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 먹고 가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은 잘 챙겨주질 못했네요.
    백일송이는 조직이 치밀하여 요리후에도 물러지지 않아서 백일송이 장조림 쫄깃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18. BlogIcon 모아공주 2009.12.03 1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송이를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가 많아 어떤걸 선택해야 하나 한참을 망설였답니다
    다른 버섯보다 쫄깃한 맛과 요리에 같이 넣어주어도 모양이 변하거나 물러지지 않아 넘 좋아서 즐겨 먹고 있답니다
    20가지 레시피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레시피는 백일송이 장조림입니다
    우리가족 밥반찬으로 인기 많은 장조림과 백일송이가 만나서 더 맛있게 변신하더군요
    굳이 고기를 넣지않아도 백일송이와 메추리알만으로도 맛있는 장조림이 탄생됩니다
    장조림처럼 오래동안 졸이는 요리에 넣어도 백일송이의 모양, 맛이 변하지 않으니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

  19. BlogIcon 시나브로 2009.12.03 2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 먹어봤으면 말을 하지 말라는 말이 딱~~맞는 식재료중에 하나가
    백일송이 버섯이예요.
    버섯이 다~~거기서 거기겠지 했는데.....
    먹어보니 정말 다르더군요...쫄깃함에 반하고..탱탱함에 또 반하고...^^
    홈페이지의 다양한 레시피 모두 눈여겨 보았던것인데.....
    그중에서 요즘 같이 쌀쌀한 날씨에 딱~~어울리는 백일송이 버섯전골을
    따라해보고싶어요.
    백일송이버섯은 날로 먹어도 좋지만 찌개나 전골에 넣어서 끓여도
    탱글탱글하니 그대로 있어서 요리가 살아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내일은 마트에서 백일송이 버섯을 꼭~~사와야겠어요

  20. BlogIcon 채은맘 2009.12.04 00: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송이 영양밥~~~
    와우 우리집 두 공주님들을 위해 영양밥을 해주면 너무나잘먹을것 같아요
    요즘 반찬에 신경을 못써서 항상 미안한데 백일송이 버섯만 있으면
    우리집 영양보충도 되고 정말 맛있는 버섯과 함께 영양이 골고루
    너무나 좋을것 같아요 울 딸래미들에게 맛난 백일송이 먹여보고 싶어요

  21. 담덕사랑 2009.12.07 0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윽... 기간이 끝났네요
    백일송이 영양밥 너무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이 계절에 따뜻하게 돌솥에 영양밥 가족들에게 먹이고 싶어요
    백일송이는 집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에요
    가격이 살짝 착하지 않아서 고민하기는 하지만
    맛있게 먹으면 그게 남는거다 주의로 빠트리지 않고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당첨자 명단에 제 이름을 볼수가 없다는게 눈물나네요 ㅎㅎ

    • BlogIcon 풀반장 2009.12.07 1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축구에는 인저리타임이 있고
      농구에는 작전타임이 있듯이

      풀사이 이벤트에는 풀반장 타임이 있답니다.
      어느정도의 지각생(?)들은 모두 응모에 포함시키는 센스 만점의 시간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