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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풀반장.
풀사이 가족 여러분께 꽃한송이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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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수련 한송이...를 감상하십니다...근데 여긴 어디죠? 읭?


풀반장, 뜬금없이 왠 꽃이냐고요? ㅎㅎ
어떤 연못에 예쁜 연꽃이 피었길래 여러분께 바로 바치는 거랍니다. ^ ^
(요즘 풀반장, 예쁘고 좋은 것만 보면 풀사이 가족부터 생각나지 말입니다. 쿨럭..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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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긴 어디냐구요?
풀반장, 휴가라도 떠난걸까요? @.@

궁금하시다면, ㅎㅎ 오늘 오후 5시를 기대해 주십시오.
이 연못의 비밀이 바로 여기서! 다시 밝혀집니다.


('티저'에 재미들린 풀반장.
이러다 상습범 되서 혼날까봐 초큼 떨고 있지만...
그래서 오늘은 5시에 딱! 밝히겠다 말입니다. ^ ^)

(참고로, '티저(teaser)'는 '간지럽히다,괴롭히는 사람'의 뜻을 가진 영단어로
작은 단서만 던져준채 본질은 빨리 가르쳐주지 않고 시청자를 간질간질 괴롭히는
예고편 광고를 뜻하는 '티저 광고(teaser ad)'에서 착안하여
풀반장이 마음대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쿨럭..)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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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써니지나 2009.07.23 12: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무원 회사 빌딩 옥상!!! 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풀반장님 수영하시면 안됩니다 ^ㅡ^

  2. 콩새 2009.07.23 1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갑자기 풀반장님 저 연못에서 유유히 수영 하시는건 아닐테죠??
    풀사이 가족을 위해선 못할일이 없다는 정신으로====33333

    • BlogIcon 풀반장 2009.07.23 14: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수영 인증샷을 올려야 하는건가요? ㅎㅎㅎ

      더워서 시원한 곳이라면 어디든 들어가곤 싶지만 서도.. 쿨럭..

  3. BlogIcon 모아공주 2009.07.23 1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궁금한건 못 참는 모아인데 어디일까? 무지 궁금하네요
    5시까지 어떻게 참아야할지 ㅋㅋ

    • BlogIcon 풀반장 2009.07.23 14: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라는 말로 풀사이 가족분들께 극심한 티저 스트레스를 드렸던 터라

      적절한 타협점으로 6시간 후 대공개로 잡았답니다~ ^^
      이해해 주실거죠? ㅎ

  4. 키친 2009.07.23 13: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반장님 설마 집에 연못이? ㅎㅎㅎㅎ

    아니면.... 풀무원에서 먼가 또 만드신 건가요?
    풀무원 농장이라도 생기는 건지~
    그래도 다행히 오늘은 5시에 말씀해주신다니..ㅋㅋㅋ
    기대해볼께여~~~~

    • BlogIcon 풀반장 2009.07.23 14: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커헉 "그래도 다행히 오늘은 5시에 말씀해주신다니..ㅋㅋㅋ"라는 말씀에 순간 움찔했습니다.

  5. 얼큰맘 2009.07.23 13: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풀반장님 진짜 재미 붙으셨네요~
    어찌까~
    5시 기대해 보께요~
    별거 아님 ....

    옥상같군요~

  6. BlogIcon 백선희 2009.07.23 16: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예쁘게 잘 꾸며놓으셨네요.
    주위를 둘러보니 위에 분들 말씀처럼 건물위 옥상인 것 같아요.
    여기에 앉아서 바람 쇠면은 기분전환이 될 것 같네요.
    10분후면 곧 비밀이 밝혀지겠네요.
    5시에 다시 올께요.^^*

    • BlogIcon 풀반장 2009.07.23 19: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초치기 까지 하며 5시를 손꼽아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었다니...

      저 긴장좀 해야겠지 말입니다. ㅎㅎ

  7. 바다맘 2009.07.23 17: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쩜 꽃이 참 곱습니다^^
    풀반장님의 맘이 더해져서일까요?
    무더워서 기운 쪽 빼고 있었는데 이 꽃을 보니 갑자기 생기가
    생기는 듯해요^^

  8. 후니맘 2009.07.24 1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커피 한잔 들고 요 연꽃 감상하고픈데요..ㅎㅎ

    • BlogIcon 풀반장 2009.07.24 17: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럼 이름 공모 이벤트 당첨된 분들 대상으로 한번 투어 갈가요? ㅎㅎ

      근데 가능할런지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