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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三伏)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입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높은 습도로
불쾌지수는 날로 높아지고
만사 의욕이 사라지니 입맛도 잃기 쉽죠? 

유명하다는 맛집도 기웃거려보고
이것저것 요리책을 뒤적여봐도
이 더위를 물리쳐줄 메뉴가 생각나지 않을 때!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차갑게 만든 국물과
쫄깃하게 삶은 면이 조화로운
시원 국수 한 그릇 어떨까요?

풀반장도 꽁꽁~!
풀사이 가족여러분도 꽁꽁~!


위아더 꽁꽁~
겨울왕국으로 가는 특급열차에 탑승하는 법
아래 레시피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무더위 타파, ‘메밀 콩국수’
쫄깃하게 삶은 쌉쌀한 메밀면을
차갑고 고소한 콩국물에 담가 한 젓가락 후루룩!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메밀과
식물성단백질이 풍부한 콩이 만나
무더위를 날려줄
건강한 여름별미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준비하세요 (2인 기준)
우리밀 메밀국수 1줌, 콩가루 1큰 술, 오이 1/8개,
콩국물 재료> 물 2컵, 올가 손맛 두부 ½모, 땅콩버터 2큰술, 통깨 1큰술, 설탕 1큰 술, 소금 1작은술

만들어보세요
1. 콩국물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콩국물을 만든다.
2.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잘 헹군다.
3. 그릇에 국수를 담고 콩국물을 부은 후
   볶은 콩가루를 올려, 얼음, 오이, 삶은 계란을 곁들여 먹는다.
4. 기호에 따라 소금, 설탕을 뿌려 먹는다.


어느 손으로 비벼도 맛있는, ‘연어구이 메밀 비빔국수’
쌉쌀한 메밀 국수에
달큰한 간장 맛이 좋은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맛을 내고 

담백하게 구워 낸 연어 한조각을 곁들여 먹는
일본식 별미 국수를 소개합니다. 

준비하세요 (1인 기준) 
오이 1/4개, 소금 ¼작은 술, 연어 1팩, 메밀국수 1줌, 레몬 슬라이스 1개, 오리엔탈 드레싱 3큰 술

만들어보세요
1. 오이는 감자칼로 얇게 벗겨 채썰어 소금에 절여 준비한다.
2. 연어는 소금 후추를 뿌려 마리네이드 한 후 노릇하게 굽는다.
3. 끓는 물에 메밀 국수를 넣어 잘 삶고 찬물로 헹궈 준비한다.
4. 메밀국수는 오리엔탈 드레싱에 버무려 그릇에 담고 오이, 연어를 올려 완성한다. 

본 콘텐츠는 올가홀푸드 사외보 <ORGA Life 23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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