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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식문화연구원, 건강 요리책 ‘두부 밥상’ 출간

 

두부, 콩나물 활용한 100 가지의 다양한 건강식 레시피 선보여

식품의 영양을 그대로 살리는 건강조리법, 아이 밥상, 다이어트 요리까지 실어

 

한국의 대표적인 두부 기업인 풀무원 식문화연구원이 건강 요리책, ‘두부 밥상’을 펴냈다.

 

풀무원홀딩스는 2 자사의 연구개발(R&D) 기관인 식문화연구원이 두부, 콩나물 다양한 식품을 이용한 건강조리법을 소개한 ‘두부 밥상(여익현 지음/미호/220/12000)’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은 두부와 콩비지, 두유, 나또, 유부, 된장, 콩나물, 숙주 다양한 식품을 활용해 만들 있는 100가지의 음식 메뉴와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반찬, , 찌개는 물론 ‘두부 초콜릿 케이크’처럼 아이들을 위한 음식, ‘나또 김치 무말이’처럼 다이어트 음식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색 요리들을 만나볼 있다.

 

모든 메뉴와 레시피에는 열량과 영양성분을 표시했으며, 나트륨이나 콜레스레롤 섭취량을 조절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메뉴도 실었다.

 

다양한 레시피로 구성된 책은 1 우리가족 매일 두부·콩 밥상, 2 우리 아이를 위한 두부·콩 밥상, 3 엄마를 위한 다이어트 두부·콩 밥상, 4 전문점 요리 따라잡는 두부·콩 밥상, 5 약보다 좋은 두부·콩 밥상 처방전 등의 순으로 구성돼 있다.

 

책의 저자인 여익현 풀무원 식문화연구원장은 25년간 식품 연구와 제품 개발에 몰두해온 식품생물공학 박사로 그간의 연구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두부 단순한 재료로 맛과 영양을 살리고, 아울러 가족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식탁을 차리려는 주부들을 위해 요리책을 펴냈다고 밝혔다.

 

책의 메뉴와 레시피 구성에는 국내 특급호텔 셰프 출신인 식문화연구원 조리연구실의 전문 셰프들이 참여했고, 식문화연구원 식생활연구실의 영양학자와 영양사들이 열량과 영양성분 분석 자료를 작성했다.

 

여익현 식문화연구원장은 “지난 25년간 콩과 콩가공식품의 연구 개발을 해오면서 육식을 통해 얻는 동물성 단백질보다 , 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식품이 맛과 영양뿐 아니라 지구환경까지 살리는 최적의 먹거리임을 알게 됐다”며 “이같은 정보와 지식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 풀무원의 전문 셰프, 영양학자들과 함께 1년여 넘게 준비해 책을 펴내게 됐다”고 말했다.

 

원장은 “ 이 책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려는 주부들은 물론 두부와 콩으로 색다른 요리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풀무원 식문화연구원은 오랜 기간 축적한 영양 관련 정보와 기술, 각종 메뉴 개발 노하우를 토대로 ‘두부 밥상’과 같이 소비자들이 쉽게 따라 있는 건강 요리책을 지속적으로 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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