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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은 절기상 겨울의 시작을 의미하는
입동(入冬)이었는데요.

얼마전까지 너무도 추웠던 날씨가
입동을 맞이해 더욱 추워지기는 커녕 따뜻해지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하지만 아무리 따뜻하다고 해도 겨울은 겨울인 법~!!
아침저녁으로 제법 찬바람
이 느껴지더라구요.

이럴때 일수록 몸을 안팎으로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밖이야 매일아침 일기예보를 보고 춥지 않도록 옷을 챙겨입으면 되지만
안은 뭐가 좋을까요?

그래요~ 따뜻한 국물 요리 한 그릇~!
바로 그겁니다.


후후 불어가며 그릇 후르룩 먹고나면 몸 속부터 따끈함이 화~악 퍼지는 듯한 것이
그 순간 만큼은 겨울임을 잊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겨울이면 더욱 생각나는 따끈한 국물 요리들
과연 어떤것이 있을까요?

금주의 오픈캐스트를 통해 준비해봤습니다.

오늘도 구독은 필쑤, 덧글은 센쑤~!!
 
http://opencast.naver.com/PS401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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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홍 2011.11.11 2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기억으로 입동날 별로 춥지 않았어요.
    그래서 기억이 나는것 같아요. 온난화때문에 더욱더..기온변화가 들쑥 날쑥 한것 같아 걱정이네요.

    • BlogIcon 풀반장 2011.11.14 09: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맞아요.. 그런데 입동날은 따뜻했지만 그 이튿날 부터는 어찌나 춥던지.. 오늘 얼어 죽는지 알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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