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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 내놔~ 내 다리 내놔~"

이 소리는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추억의 대사가 아닙니다.
서울시 OO동에 사는 OO여사님이 거울앞에서 하는 소리입니다.


어쩜 그리 우리 학교는 언덕위에 있었는지
등하교만 했음에도 점점 튼튼해지는 다리~
부왁~! 심지어 대학교까지도 언덕?!

그 결과 갖게 된건 통통 부은 굵은 다리 뿐... ㅜ.ㅠ
잠시 지금까지 거칠게 혹사당한 다리를 향해 묵념~!
정녕 이 다리를 날씬하게 해줄 방법은 없는 건가요?

후후~
언제나 풀사이 가족분들을 위해서라면 답을 갖고 찾아오는
여러분의 풀반장에게 방법이 없을리가요~!

통통 붓는 다리를 위한 특별한 스트레칭 3종 세트가 있답니다.
준비물이라고는 부은 다리(?)와 타월, 그리고 약간의 시간 뿐~!

TV를 보며 조금씩 풀어주다보면
어느새 내 다리는 '소녀시대' 부럽지 않은 명품 다리로 변신~!

아시죠? 오늘 부터 롸잇 나우~!

 
    타월 다리 스트레칭 3종
   통통 붓는 다리, 예쁘게 풀어주세요!

   
거울 앞에 서서 머리 손질하고 화장 좀 고치고 싱크대 앞에서 설거지 조금 하고
    돌아섰는데, 이런! 어느새 코끼리처럼 통통 부어 있는 다리! 단단하게 뭉쳐진 다리
    부종은 그때그때 풀어줘야 예쁘고 건강한 다리를 유지할 수 있다.
                                                                  
                                                                    글_팍쿤팍시 박찬호피트니스클럽



어느새 선선해진 날씨 탓에 체순환은 점점 느려지고, 하지 쪽에 수분이 모여들어 굳어지면서 림프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수분 부종’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대로 두면 ‘지방 부종’으로 발전해 부기가 빠지지 않고 그대로 남는다. 이러한 다리 부종을 방치하면 정맥류 등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생활습관을 고치거나 몇 가지 간단한 다리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풀릴 수 있으니 잘 알아두고 틈틈이 실천에 옮겨보자.

다리 부종을 풀어주는 생활습관

1 계속 움직여라! :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혈액순환을 저하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틈틈이 자리에서 일어나 다리를 펴주거나 움직여서 몸이 붓지 않도록 하며, 무리가 가지 않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하여 부종을 예방하자.

2 몸을 따뜻하게!
: 체온이 1도 떨어지면 기초대사량은 12%, 면역력은 30%나 떨어진다. 반신욕과 족욕 등을 통해 체온을 올리고 꼭 끼는 스타킹이나 스키니진 같은 하체를 압박하는 옷차림은 피하자.

3 다리를 높게!
: 수면 시 하체에 림프액이 고이지 않도록, 다리를 가슴보다 높이 올린 자세를 취한다. 무릎 밑에 베개를 넣거나 벽에 다리를 기댄 자세를 유지한다면 다음 날 아침 매끈하고 가벼운 다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4 저염식 하세요
: 짜고 매운 라면을 먹고 자면 다음날 얼굴이 퉁퉁 붓는 것은 누구나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필요 이상의 염분 섭취는 수분을 끌어당겨 혈액의 순환을 방해하고 혈압을 상승시키는 원인이 된다. 저염식을 실천해 건강도 지키고 아름다운 다리 라인도 지켜보자.

5 피로 No! 스트레스 No!
: 일시적인 스트레스와 과도한 피로는 부종의 지름길!



서서 다리 뒤로 접기

허벅지 앞쪽 근육을 스트레칭 함으로써 다리 라인을 길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동작
1 바로 선 자세에서 타월을 한쪽 발목에 건다.
2 타월의 양끝을 모아 발과 같은 쪽 손으로 잡는다.
3 다른 한 손으로 균형을 잡고 타월을 위로 잡아당겨 발뒤꿈치를
   엉덩이에 붙인다. 이때 무릎이 벌어지지 않도록 양 무릎을 붙여서
   선다. 엉덩이를 꽉 조인 상태로 진행하면 더욱 효과적.

횟수: 1회 15~20초 정지, 양쪽 모두 실시.



누워서 다리 들어 올리기

허벅지와 종아리 뒷근육을 가늘고 길게 만들어주는 동작.
1 발끝에 타월을 걸어 무릎을 접어 가슴 쪽으로 잡아당긴다. 
2  다리를 쭉 펴고 사선 위로 들어 올린다. 
3  허리가 굽지 않도록 상체를 반듯하게 편 상태에서 들어올린다.

횟수: 1회 15~20초 정지, 양쪽 모두 실시.

 



 

앉아서 상체 숙이기

다리 전체의 부기를 빼주고, 발목을 유연하게 해주는 동작.
1 다리를 펴고 발끝은 몸쪽으로 당겨 척추를 반듯하게 세운다.€
2 발가락 끝에 타월을 걸고 몸 쪽으로 당긴다.
3 꼬리뼈를 바깥쪽으로 밀어내면서 반듯한 자세로 상체를 아래로
   숙여 내려간다. 이때 무릎이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힘들 때는 한쪽 다리는 접고 진행한다.

횟수: 1회 15~20초 정지. 



모델ㅣ최고은 트레이너(박찬호피트니스클럽Park61)

협찬ㅣPUMA   문의ㅣ02-562-6161 www.fitnesspark61.com

ㅣ본 컨텐츠는 풀무원 사외보 <자연을담는큰그릇>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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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일프로 2011.11.09 11: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다리 부종이 심한편이라 1주일에 두어번은 한의원가서 침을 맞곤하는데
    일을하다보니 시간여유도 안생기고 다리는 맨날 퉁퉁붓고 고민이였는데
    오늘부터 자기전 짬짬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2. 김미홍 2011.11.09 19: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다리가 자주 붓는 편이라 다리 마사지 자주 하는편이거든요. 위의 스트레칭 방법이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절대 살이 아닙니다. 다리 부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