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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 가족 여러분은
6월 5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는 알아도
6월 5일은 잘 모르시겠다구요?

6월 5일은 
바로 '세계 환경의 날'인데요.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하나뿐인 지구'를 주제로
인류 최초의 세계적 환경회의가 열린 날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날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매년 6월 5일이 되면
전 세계에서 환경과 관련된 수많은 행사가 진행되곤 하죠.

이런 좋은 일에
한국, 그 중에서도 풀무원이 빠질 수는 없는 법~!

올해 풀무원은
성동구청과 함께
특별한 한 끼를 만드는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제품들에 환경을 생각한 포장 원칙을 적용하며
작지만 큰 변화를 만들고 있는
풀무원의 한 끼는 어떤 모습일까요?
[풀무원의 '환경을 생각한 포장' 캠페인 보러가기]

풀반장과 함께 살펴보시죠!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풀반장이 출동한 곳은 
성동구에 위치한 성동구청!
(다,당연한가?)

매년 이 날이 되면
다양한 행사를 펼쳐왔던 
성동구청인 만큼
올해도 기대가 큽니다.

응?! 

구청앞에 생긴 저건 무엇?

설마 식물원?!

본격적인 탐방에 앞서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종이들이 눈에 띄는데요!

아!

지구에게 전하는 한마디군요.


다들 각자가 생각하는
지구를 위한 방법들을 적고 있군요.

풀반장은~

'환경을 생각한 포장 원칙을 적용한
풀무원 제품 사용하기' 라고
생각해 보았어요.

하핫~!


풀무원과 관련된 행사라면
지구 끝까지라도 따라갈 생각인 풀반장!

지금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행사를 경험했다고 자부하는데요.

이번 행사는 어딘가 다른 점이 있더라구요.


일반적인 행사장이라면
가득 차 있을 현수막과 각종 브로슈어를 찾을 수 없었거든요.

설치된 것이라고는
이젤 위에 올라온 메뉴 설명이 전부였으니까요.


응? 그런데 메뉴라구요?

네~ 이번 행사는 말이죠.


환경의 날을 위해 성동구청이 준비하고 
풀무원이 후원하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들로 꾸며졌는데요.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이것~! 
Zero-Waste 레스토랑~!

즉, 낭비 없는 레스토랑에 풀무원이 동참해보았어요.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로 맛~있는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는 
풀무원이니까 가능한 일이겠죠? 

행사를 위해 사용되는 박스조차
와인상자를 재사용 했다니,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섬세한 노력에 감탄 또 감탄! 

심지어 '여름정원'의 구조물은
이동 설치가 가능한 철근으로 만들어
재활용할 수 있다고 해요.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꼬르륵...

밥 먹을 때가 된 것 같아요.


채식 또는 비채식용 도시락 중 마음에 드는 메뉴를 골라 주문하면
풀무원 아임리얼이 쨔잔~! 


그리고 하나 더~!

사진에 보이는 
어딘지 미스테리해 보이는 음료를 함께 주시더라구요!


잠깐!!

그런데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행사인데
플라스틱 용기를 주시는 건가요?

후훗~

하지만 이건 플라스틱이 아닌,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용기라는 사실!



게다가 지금 따르고 있는 저 음료는
채소의 뿌리를 활용해 만든

'채수'라는 사실!!

낭비를 줄이기 위해
손질한 채소의 자투리를 활용했다니

정말 대단하죠?


 이렇게 설명을 듣고나니 
더 맛있어 보이는 걸요? 


도시락 대량 주문 고객에게도 '환경을 생각한 포장'의 대표 제품인~
풀무원 아임리얼을 촥촥촥!



그런데 한 어머님께서 질문을 하시네요.

도시락 용기가 좀 약한것 같은데?

네, 맞아요.

도시락 용기 역시 분해가 잘 되는 친환경 소재로 만들다보니
아무래도 플라스틱 용기보다는 조금 약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구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 불편함은 괜찮지 않을까요?

그렇지요?


도시락 용기도 아임리얼 용기도 모두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소재들이라니~
의미있는 도시락 타임이 되겠군요~.

자, 이제 그린그린 가득한
아임리얼이랑 도시락을 데리고

마음에 드는 장소를 물색하러 고고~!


앗! 인증샷은 필수!

환경을 위해 분해가 되는 소재로 된 도시락 용기에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 스테이크를 맛있게 담고
분리 및 재활용이 쉬운 아임리얼과
자투리 채소로 만든 채수 음료까지~ 

지구를 지키는 도시락으로 손색이 없겠죠? ^^  


이건 닭가슴살이 곁들여진
비채식 도시락이죠.

음료는 당연히 채수~!


인증샷도 찍었으니
본격적으로 시식을 해볼까요?


와, 정말이지~

두부로 만든 스테이크라니!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비주얼인데요.

그래서 제일 먼저

두부 스테이크로 시작해보려고 해요.


한입 먹으니

오오오오오오!!

이것은
스테이크인 듯 스테이크 아닌
스테이크 같은 두부 스테이크네요!


부드러운 식감과 씹는 맛이 일품!


이 도시락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시다구요?

후후 아시면서!

사진 속 풀무원 제품들이 그 주인공이죠.


모두 먹고 난 뒤에
꼭 다시 돌아와 달라는 말을 듣고
찾아간 행사장 입구랍니다.

효율적인 분리 배출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먼저 음료수의 경우

가장 완벽한 재활용을 위해서는

뚜껑, 라벨, 용기 
이렇게 3가지가 모두 따로따로 분리 배출되어야 한다고 해요.


설명대로 한번 따라해보는데,

어랏?

풀무원 아임리얼 왜 이러죠?
이렇게 쉽게 라벨이 벗겨지다니?!

하핫~
아임리얼은 말이죠.
풀무원의 '환경을 생각한 포장' 원칙이 적용되어 있어요.

 효율적인 분리 배출을 위해
라벨을 쉽게 벗겨낼 수 있어요.

풀사이 가족 여러분도
꼭 한번 따라해보세요.

스르륵 쉽게 떼어져서 깜짝 놀라실지도~!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다짐했던
환경을 생각한 노력

다시 한번 떠올리며!



마지막으로 용기를 던져 넣으면
아임리얼 완벽 분리 배출 끝!


도시락에 들어있던 재료들도 분리수거가 필요해요.

이렇게 빨대를 모은 뒤~


음료 용기를 따로 분리 배출하면,

우선 1차 정리는 완료!


끝으로 도시락 용기는 따로 모아 배출하는 센스~

잊지 않으셨죠?


모든 미션을 완료한 분들에게는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빨대를 선물로 드렸어요.


앗! 어느새
사람들이 많이 다녀간 모양이에요.

다들 환경을 생각한 노력을 약속해주셨군요!

오오오~!


마무리는 모든 미션을 완료한 후 받은 에코백 꾸미기로 해보았어요.

환경을 생각한 포장으로
착함을 더한 풀무원 샘물과 아임리얼이에요.

이 정도면 금손 인정?


지금까지
성동구청에서 열린
'세계 환경의 날' 행사 탐방기였어요.

풀무원이 함께 만든
도시락을 먹으며
많은 분들이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더욱 기쁜 하루였어요.


지금까지 풀반장이 소개한
환경을 생각한 제품과 활동들은

기존의 제품과 방식들에 비해 
조금은 불편하실지도 몰라요.


하지만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보는 건 어떨까요?

분명
미래의 세대에게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건강한 지구를 선물하는 첫걸음이 될 거랍니다. ^^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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