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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 가족 여러분은
환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음...
막상 이야기하려니
좀 막막하시죠?

맞아요.
어린 시절부터
'환경보전', '자연보호' 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지만
정작 실천하는 법은 배운 적이 없었으니까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지구.

참 멀고도 어려운 이야기 같지만
그 실천 방법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지요~!

이를 위해
풀무원이 먼저

바른먹거리 제품에
'환경을 생각한 포장'원칙을 적용해 나가기로 했어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재활용이 쉬운 포장 제품을 만들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거죠~.

2022년까지
플라스틱 500톤과
CO
 900톤을 줄이고
재활용이 쉬운 포장을 적용한 제품을
4억 개로 늘리기로 했거든요.

(2017년 대비)

1만큼 고민하고
실천하면

내일의 지구가
1씩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

작지만 큰 변화를 만들어 낸
풀무원의 노력을 소개합니다.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환경을 생각한 포장.

풀무원의
'에코 패키지'
풀사이 가족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과연 1만큼 고민해서
실천한 결과는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풀무원의 1은~.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이에요.

더도 덜도 말고

매일 마시던 풀무원 샘물 포장에서
플라스틱을 
딱 1g만 줄여도~

한 해 줄일 수 있는 플라스틱은
무려~~

87톤!!
(2018년 생산량 기준, 연간 적용 시)

대단하죠?

플라스틱을 줄이기 어렵다면
바꿔보기로 했어요.

풀무원 국산콩 연두부와 국산콩 생나또 용기의
약 30%를 탄산칼슘으로 대체해요.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무려 98톤 절감할 수 있거든요.
(2018년 생산량 기준)

페트병 등을
재활용 할 때.

그냥 플라스틱 재활용 통에
슛~ 골인?

진정한 분리수거는
비닐로 된 라벨지와
플라스틱 용기를 분리해 배출하는 것!


하지만
라벨지가 어찌나 딱! 붙어있는지
떼기조차 쉽지 않았죠.

하지만 풀무원은
보다 쉬운 재활용을 위해

풀무원녹즙과 엑티비아에는 이중 절취선을 적용하고
아임리얼과 아임프룻, 그리고 드레싱 제품에
열알칼리성 접착제분리하기 쉬운 라벨을 적용했답니다.

이젠 짤처럼 끝을 잡고
싸악~!

어때요, 참 쉽쥬?

이렇게 분리만 잘해도
연간 1억 3천 4백만 개의 
재활용이 손쉽게 가능!!
(2018년 생산량 기준)

이번엔 남는 화학물질을 제로로 없애기로 했어요.


이를 위해
필름 포장재 잉크를 수성으로 바꿨어요.

생면식감, 두부, 얼음 필름지에 수성잉크를 사용함으로써

연간 CO 125톤 저감효과
를 가져왔죠.
(2018년 생산량 기준)

이를 토대로 만든 풀무원의 원대한 목표!

2022년까지.

플라스틱 500톤 절감!
CO
 900톤 저감!
재활용 쉬운 포장 제품 4억 개 적용!


어때요?
풀무원이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구요?

풀무원의 1과 여러분의 1이
함께 모여
큰 일이 되는 그 날까지!


그럼 모두 함께~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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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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