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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이씨엠디, 식약청 주최 ‘제 1 저나트륨 요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다이어트 전문브랜드 ‘잇슬림’ 팀, ‘두부 비빔밥’ 등 저나트륨 지향 요리로
풀무원, 저나트륨 메뉴 개발 및 책 출간 등 나트륨 줄이기 적극 나서
‘잇슬림’은 저나트륨 다이어트 식단으로, 저나트륨 식생활 환경 조성

최근 과다한 나트륨 섭취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풀무원이 나트륨 줄이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저나트륨 메뉴를 개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풀무원 계열인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이씨엠디는 최근 서울 영등포동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한식식문화체험관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청 주최 ‘제1차 저나트륨 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씨엠디는 지난 18일 열린 저나트륨 요리 경연대회에서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잇슬림’ 팀이 출전, ‘두부 비빔밥’, ‘백일송이버섯볶음’, ‘두부적’, ‘된장국’ 등 4개 요리로 조리 전문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한 요리들은 저나트륨 지향성, 대중성, 조리의 편의성, 독창성 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풀무원은 지난 3월 정부와 민간합작으로 발족한 ‘나트륨 줄이기 운동본부’ 활동에 참여하면서 나트륨 함량을 줄인 저염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풀무원은 지난 4월에는 한국인의 짜게 먹는 식습관을 바꿔주는데 도움을 줄 건강 요리책 ‘저염 밥상(남기선∙허계영∙김형숙 지음)’을 발간한 바 있다.

 저나트륨 요리 대회 최우수상 요리인 ‘두부 비빔밥’은 풀무원의 대표 식품 두부와 한국의 대표 음식 비빔밥을 조화시켜 나트륨 양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빔밥의 비빔장인 고추장의 나트륨 양을 낮추기 위해 고추장의 양을 줄이고 플레인 요거트를 섞어 비빔장의 맛을 유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요리들은 식약청의 ‘저나트륨 추천 메뉴’로 선정돼 학교나 회사, 어린이집과 같은 단체급식이나 외식업체 등에 공식적으로 권장될 예정이다.

 식약청 주최 '1차 저나트륨 요리경연대회’는 짜지 않으면서 맛있는 저나트륨 요리 개발 및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대회다. 4회씩 열릴 예정으로 조리 전문가 부문 2, 학생 부문 2회로 나뉘어 열린다.

 이번 요리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씨엠디의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인 ‘잇슬림’ 은 저나트륨 식단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잇슬림’은 지난 18년 동안 건강한 다이어트를 연구해 온 풀무원의 노하우와 이씨엠디의 조리기술을 결합시킨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고객에게 단순한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나 식욕을 억제시키는 약과 달리 캘리포니아롤, 불고기, 치킨랩 등 맛있게 조리된 200여 가지 메뉴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저나트륨, 저칼로리 식습관, 바른 식습관을 익혀 중장기적으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풀무원 이씨엠디 ‘잇슬림’ 사업부 이창원 상무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력과 새로운 메뉴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가 이번 대회 수상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것 같다"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짜지 않으면서 맛있는 다양한 저나트륨 메뉴개발을 통해 저나트륨 식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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