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풀무원, ‘부드러운, 바로 떠먹는 계란찜’ 출시
향긋한 은행과 밤, 새우 등 영양 재료 얹은 전통 일본식 계란찜
식사대용, 어린이 영양간식, 영유아 이유식, 반찬으로 활용 가능

 별도 조리 과정 없이 바로 떠먹을 수 있는 계란찜 디저트 제품이 나왔다.

 풀무원식품은 별도 조리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전통 일본식 계란찜 ‘부드러운, 바로 떠먹는 계란찜’(130g/1,800원)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부드러운, 바로 떠먹는 계란찜(이하 ‘바로 떠먹는 계란찜’)’은 향긋한 은행과 밤이 들어있는 ‘바로 떠먹는 계란찜 은행∙밤’과 새우와 죽순이 들어있는 ‘바로 떠먹는 계란찜 새우∙죽순’ 2종이다.

 바로 떠먹는 계란찜’은 푸딩처럼 부드러운 식감과 비리지 않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다시마, 황태 육수로 맛을 내 깊은 풍미를 살렸고 은행, 밤, 새우, 죽순 등 고명을 얹어 맛과 영양을 높였다.

 ‘바로 떠먹는 계란찜’은 해섭(HACCP) 인증 농가에서 생산되고 산란 직후부터 10℃ 이하로 신선도가 관리되는 ‘풀무원 계란’으로 만들어 더욱 믿을 수 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 화학적 합성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조리해 먹는 계란찜과 달리 부드러운 식감의 전통 일본식 계란찜으로 어떤 계란 요리보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 돼 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의 영양 메뉴로 손색이 없다.

 풀무원식품 계란사업부 함영훈 PM(Product Manager)은 “천연 엽산이 풍부한 풀무원 계란으로 만든 ‘바로 떠먹는 계란찜’은 간편하게 계란의 맛과 영양을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직장인과 학생들의 아침 대용식에서 아이들의 영양 간식, 영유아 이유식, 밥 반찬까지 활용이 다양해 국내 계란 가공식품 시장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