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혹시, 3주 연속으로 주말마다 비가 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네, 사실입니다. 실제로 요즘 3주 연속으로 주말마다 비가 왔지 말입니다. '이제 좀 날이 풀릴까' 하는 생각에 일기예보를 들여다 보니 '허걱~' 이젠 폭염이 온다고 하는군요~!! 이런 종잡을 수 없는 날씨 속에서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을 비롯한 블로거들은 어떻게 여름나기를 하고 계실까, 무척 궁금하여~ 또다시 나선 풀반장,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를 통해 "공공연한 스토킹"을 해보았습니다. 후후..

스토킹으로 알아낸 사실 몇가지를 공유합니다. 후후... +_+ (다 지켜복오있따아...)


+휘령공주님, 다이어트용으로 '풀무원 리얼콩즙'을 드셨다면서요? 후후.. +_+
<다이어트음식 강추! - 풀무원 리얼콩즙 플레인>


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면서 몸매 관리에 신경쓰고 계신분들 많으시죠? 휘령공주님 역시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시는데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중이다보니 음식을 선택할 때마다 칼로리에 더욱 눈길이 갈 수 밖에요. 그 중에서도 콩을 이용한 다이어트를 하는 터라 찾게 된 것이 있었으니 바로 <풀무원 리얼콩즙>이라 합니다. 마셔보고나니 조금 과장하면 국수만 넣고 먹으면 집에서 직접 갈아만든 콩국수라고 해도 모를 정도라고 하시네요. 휘령공주님께서 전하신 콩음료 제대로 먹는 노하우는~~성분표의 '정백당'을 살피라는 것입니다. 정백당이 있으면 설탕이 들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하지만 <풀무원 리얼콩즙>에는 정백당이 없다는 사실~! 거침없이 써내려간 <풀무원 리얼콩즙>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클릭~!



+아이스코코님, 몰래 '아이보감' 먹이는 모습 파파라치컷! +ㅅ+ 
<풀무원 그린체 아이보감, 입맛까다로운 우리아이도 잘먹고 있어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맘님들의 한결같은 마음이겠죠? 그러다보니 좋은것이라며는 뭐든지 주고 싶을 수 밖에요. 하지만 뭐가 좋은지 알수가 없으니 원..^^;; 혹시 아직 잘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스코코님의 포스트를 한번 살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이분이 우리 몰래(웅?) <풀무원 그린체 아이보감>으로 아이의 건강을 챙기고 계시거든요. 아이에게 필요한 국내 재료로 만든 원료를 아이가 잘 먹을 수 있도록 구성한 <풀무원 그린체 아이보감>의 정성을 생각해 먹이게 됐다고 하는데요.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라 다른 아이들처럼 한포를 들고 뚝딱 비우지는 못하지만 하루에 3번씩 "산삼먹자~"라는 말과 함께 맛있게 먹고 있다고 하네요. 안먹겠다고 뱉어내거나 도망가지도 않으니 참 다행이죠? +ㅅ+ 훗.



+윤이린이님, 간식으로 '풀무원 옛맛찰떡'을 드신 것 맞죠? =ㅅ=
<쫀득쫀득 찰진 찰떡 풀무원 옛맛찰떡 맛보세요~>


<풀무원 옛맛찰떡> 찰진건 다들 아시죠? 그 쫄깃한 맛에 푹 빠지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윤이린이님이신데요. <풀무원 옛맛찰떡>을 선물로 받으신 뒤 그 기쁨을 리뷰로 표현해 주셨네요. 가장 먼저 윤이린이님을 놀라게 한것은 꼼꼼한 포장! 박스를 쉽게 열수 있도록 테잎의 끝을 접어주는 센스부터 신선도 유지를 위한 아이스팩과 드라이아이스를 함께 넣어주는 섬세함을 보며 시작부터 만족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받게된 쑥찰떡, 현미 영양찰떡, 흑미찰떡! 하나하나 살펴보니 그 든든함에 비해 칼로리가 그다지 높지 않아 간식으로 좋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더불어 우리농산물로 만들었다는 점에 보고만 있어도 든든하시다는 말씀까지 덧붙여주셔셨답니다.



+러브쩡이님, 아이 캠프에 김밥을 '사지 않고' 싸주셨다지요? ㅇㅅㅇ
<풀무원 우리아이, 유림이 여름캠프 도시락싸기>


설레는 마음에 잠을 이룰 수가 없다는 소풍 전날의 기분 다들 아시죠? 하지만 이러한 설렘이 아이와 엄마 모두의 것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아무래도 아이 도시락을 생각하면 부담이 될 수 밖에요. 오늘 소개해드릴 러브쩡이님께서는 이같은 부담감을 한번에 떨쳐버릴 수 있는 초 간단 김밥싸는 법을 공개하셨는데요 그 비법은 바로 <풀무원 우리아이 꼬마김밥>입니다. 김밥싸기 힘들면 김밥XX에서 한줄사서 보내라는 주변의 조언도 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엄마가 만든것과 같나요? 더군다나 이렇게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풀무원 우리아이 꼬마김밥>이 있는데 말이죠. 아이 도시락용으로 충분한 양이라 아이가 소풍가기 전에 아침밥으로도 김밥을 줬다고 하시는데 다행히 무척이나 잘 먹었다고 하네요. 이 정도면 소풍도시락 챙겨주기 차암~ 쉽져~잉~!!



과연 이번주 주말도 비가 올것인지 궁금하네요~
만약 오면 4주 연속 ㅜ.ㅠ 훌쩍.

posted by 풀반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션성연맘 2010.07.20 12: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직 풀무원 옛맛찰떡은 맛보지 않아 모르겠는데요.. 리얼콩즙은 정말 고소하니 맛나다지요..
    가끔 신세계 갔다가... 지하에서 아임리얼이랑 함께 데려오거든요..
    이건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서 좋아요^^

    • BlogIcon 풀반장 2010.07.20 1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벌써부터 아이들이 리얼한 맛을 즐기기 시작했다니~

      오홋~ 이건 모두다 션성연맘님의 좋은것만 주는 조기 교육덕?!

  2. 내끄야 2010.07.20 1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오타 있지 말입니다....쿨럭..--;
    제일 먼저 쓴 <풀무원 그린체 아이보감>에서..그린체 말고 외계어가 ㅋ

    음..........
    다들...잘 먹고 사시는구나..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 BlogIcon 풀반장 2010.07.20 14: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글을 쓰는 사람은 글을 읽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글을 읽는 사람은 글을 정독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제가 졌습니다. 쿨럭~

      (수..순간 오타 고친 뒤 어디요 없어요 없어요~ ㅋㅋ 하려고 했는데 양심상 ㅎㅎ)

  3. ※ 후라시아 ※ 2010.07.20 15: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무척 덥네요.
    구수하고 시원한 콩국수 먹고 싶어요~~
    아이보감 맛있게 먹는 아이 모습 넘 귀여워요~

  4. 2010.07.21 00: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풀반장 2010.07.21 1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옛맛찰떡에 대한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구성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네요~ (그리고 화장품 도 역시...)

      조언 감사드리구요~
      저희도 안소희님의 조언을 참고삼아 말씀하신 부분 고려해보도록 해야겠네요. ^^

  5. BlogIcon 겸둥윤지 2010.07.24 11: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소희는 원더걸스 멤버인데..
    풀반장님하고 친한가 보군요...
    댓글중에 션성연맘 댓글을 보니 찰떡을 못먹어 봤다니
    션성연맘집에 풀무원 옛맛 찰떡 놔드려야 겠어요...
    션성연맘집에 풀무원 옛맛찰떡 놔드리러 고고씽~~ 절친 이거든요...

    저도 하루에 세번씩 산삼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