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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태평도 기원하고! 겨우내 없어진 입맛도 되찾고!

친환경 먹거리로 차리는 정월대보름 밥상

 

한 해의 무사태평과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이 다가왔다. 전통적으로 정월대보름에 챙겨먹은 오곡밥, 귀 밝기 술, 부럼 등의 먹거리는 한 해간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의미도 있지만 겨울동안 없어진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 생겨난 풍습이기도 하다. 바쁜 일상이지만,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정월대보름.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오곡밥과 나물, 부럼으로 건강한 정월대보름 밥상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다섯가지 곡물로 짓는 오곡밥도 간편하게>

정월 대보름의 오곡밥은 풍농(豊農)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어 농사밥이라고도 하며, 대보름 즈음에 먹는다 하여 보름밥이라고도 한다. 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만큼 재료 선별부터 까다롭게 여겨지기 마련. 하지만 조금만 주위를 살펴보면 간편하게 오곡밥을 지을 수 있는 시중 재료와 완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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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유통기업 올가홀푸드 224일부터 3 8일까지 13일 동안 올가 직영점과 롯데백화점 샵인샵 매장 그리고 인터넷 쇼핑몰(www.orga.co.kr)에서 ‘정월대보름 먹거리 제안전’을 열고 관련 상품을 8~12% 할인 판매한다. 무농약 찹쌀, 차조, 적두, 수수, 서리태 등 5가지 곡식이 섞여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무농약 오곡밥(800g/10,800원→9,900/무농약 찹쌀, 차조, 적두, 수수, 서리태)이 대표상품. 오곡밥 외에도 유기농 현미, 현미찹쌀, 흑미, 보리, 백태, 서리태, 적두, 기장 등이 포함되어 있는 유기농 9곡 영양밥(1kg/16,200원→14,200/유기농 현미, 현미찹쌀, 흑미, 보리, 백태, 서리태, 적두, 기장)도 인기다. 지역별로 달리 들어가는 재료를 감안해 오곡밥에 잘 들어가는 유기농 백미(10kg/41,500원→36,500), 유기농 찹쌀(2kg/14,000원→11,800), 유기농 차조(500g/9,500)유기농 찰수수(500g/9.900)등은 따로 판매하고 있다.

 

정월대보름 밥상을 준비하기 어려운 맞벌이 주부들을 위한 완제품도 있다. 홈밀에서는 친환경 찹쌀, 찰수수, , 차조, 적두로 만들어 나온 친환경 오곡밥(100g/2,200)을 판매한다. 올가 방이점, 대치점, 방배점, 분당 이매점, 목동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친환경 대보름 나물(100g/3,300)녹두지짐(100g/2,700)등도 구입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의 햇반 오곡밥(210g/1,800)은 정월대보름의 전통적인 명절 음식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엄선한 품질 좋은 쌀과 잡곡만으로 지어 밥이 찰지고 구수하다.

 

<입맛 돋워주는 친환경 묵은 나물’ >

호박, 가지, 박나물, 버섯, 콩나물, 고사리, 순무, 시래기 등 늦가을부터 묵혀 두었던 나물을 정월대보름에 무쳐먹으면 그 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예전에는 전 해에 말려 두었던 나물 재료를 물에 삶아 불렸다가 무쳐 먹었지만, 요즘 가정에서 말린 나물을 준비하기란 쉽지 않다. 대신 믿을 수 있는 곳에서 나온 친환경 건나물을 이용하면 보다 맛있고 건강한 대보름 밥상을 차릴 수 있다.

 

우체국장터(http://escrow.epost.go.kr)는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나물로 만든 건나물 4개 세트(60gx4/24,800)를 판매한다. 취나물, 고사리, 고구마순, 토란대가 종류별로 들어있고 먹기 전에 물에 불려 사용하면 되어 간편하다. 지리산 청정 지역에서 채취한 상품을 엄선, 선별하여 맛이 신선하다.

 

올가홀푸드도 각종 친환경 나물을 준비했다. 건고사리(50g/9,600/무농약), 건취나물(50g/3,200/무농약), 건토란대(50g/5,000/무농약), 무청 시래기(200g/5,800/무농약), 도라지(80g/9,600/국산)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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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의 감칠 맛을 내는데 자연 양념이 빠질 수 없다. 올가 13가지 천연의 맛 조미료 조물조물(200g/8,9008,000)은 새우, 표고, 홍합살, 오징어, , 당근 등 국산야채와 풀무원 식품안전센터가 안전성을 분석한 해산물 등 13가지 천연원료만으로 만들었다. 일체의 합성첨가물이나 인위적인 복합 원재료 없이 감칠맛 나는 100% 천연양념 13가지가 어우러져 각종 나물, 무침, 볶음에 적합하다.

 

화학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천연재료만 사용한 대상의 '청정원 맛선생'은 쇠고기와 해물맛(120g/3,500), 멸치가쓰오, 오색자연(120g/3,750) 등 기초 재료에 따라 4가지 종류가 있어,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나물 맛을 낼 수 있다.  

 

<껍질째 깨무는 부럼은 꼼꼼하게 선택해야>

껍질을 까지 않은 호두, , 따위의 견과류를 깨물면서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부럼 깨기. 지방함유가 많은 견과류는 공기 중에 노출되어 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선한 상품을 구입해야 한다. , 껍질 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믿을 있는 곳에서 구입해야 맛도 좋고 영양도 듬뿍 들어있는 부럼을 구입할 있다

 

올가홀푸드는 국산 알밤, 피잣, 피호두, 피땅콩으로 구성된 부럼 세트(690g/ 17,500)와 취향에 맞게 개별상품을 구매하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피땅콩(100g/1,800/국산), 피호두(150g/7,800/무농약), (1kg/8,500/무농약)볶음땅콩(250g/9,000/유기농)을 준비했다.

 

초록마을(http://www.hanifood.co.kr)은 고소한 국내산 햇견과류를 담은 대보름 부럼세트(460g/12,200)대보름 땅콩(400g/8,800)을 정월대보름 기획세트로 선보이고 있다.

 

한편, 올가 인터넷쇼핑몰(www.orga.co.kr)은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2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빌기이벤트를 진행한다. 각자 바라는 소원을 적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국립국악원 정월대보름 기획공연 '달, 꿈, 보름땅!' 티켓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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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랄라~ 2010.02.27 0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홍홍 내일 대보름 장보러 가는데
    올가도 들려야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