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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촉처럼 양끝이 뾰족한 파스타면을 아시나요?
펜촉을 닮은 이 짧은 파스타면의 이름은 '펜네'죠. ^ ^


펜네
모든 소스에 잘 어울리는 편이고,
특히 오븐 요리에 적당하다고 하니, 딱, ‘그라탕용이지요.

그래서 펜네면으로는 까르보나라 그라탕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준비하세요

풀무원 생가득 더파스타펜네 한 팩, 까르보나라 소스 두 봉지, 감자 한 개, 조갯살 70그램,
브로콜리 반개, 파마산 치즈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풀무원 '더파스타'는 면 종류가 무려 몇가지?
네, 맞습니다. 다섯 가지나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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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보세요

1 냄비에 물을 가득 붓고 끓이기 시작한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겨 둥글게 채 썰고 브로콜리도 한 잎 크기로 자르고 줄기 부위는 가늘게 썬다(줄기 부위도 먹는다).

3 1이 끓으면 소금 반 큰술과 펜네 면을 붓고 4분 정도 끓인다. 이 물에 체에 담은 2와 조갯살도 넣어 2분 정도 살짝 끓여 냅니다. 면도 건져낸다.

4 그라탕 용기에 면, 채소, 소스 순으로 층층이 담고 맨 위에 피자 치즈를 가득 부어 오븐에 구워낸다(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25분 정도).

 

, 오븐이 없으시다구요?

이가 없을 때는 잇몸을,
오븐이 없을 때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해도 된답니다. 찡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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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분량은 2인 기준.

요리와 스타일링/그린테이블(www.gtable.net), 사진/톤 스튜디오

장보기/올가(www.or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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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 '친절한' 풀반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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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오호걸 2008.10.31 1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파스타를 쉽게 구할 수 있다니 매우 반갑습니다. 그런데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 마다 느끼지만 방부제가 항상 염려 스럽습니다. 나중에는 우리밀로 만든 파스타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뚝뚝 끊어지는 맛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