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라랄랄랄라라랄라~~
콧노래가 절로나오는 주간입니다.

그 이유는 모두 아시는 대로

크리크리~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이죠~.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은

어떤~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우고 계실지 무척이나 궁금한데요.

크리스마스가 눈앞에 닥쳐와도

할일은 하는 풀반장~!

크리스마스를 앞둔 블로거님들, 풀사이 가족들을 염탐(!)해보는 시간~!  

이번주도 변함없이 돌아온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

한번 보시죠~!!!



해바라기님

<두번째 도전한 안심스테이크~~>

레스토랑 메뉴라고만 생각했던 안심스테이크를 집에서 그대로 재현하며 가족들의 탄성을 이끌어내신 해바라기님께서 그 레시피를 특별히 공개해 주셨습니다.
고기 재워놓는 법부터 각종 재료 정리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는데요. 레스토랑 안심스테이크가 탄생함에 있어 스테이크만 있다면 무척이나 허전하겠죠? 엣지있는 스테이크를 위해서는 함께 곁들인 '샐러드'
도 무척이나 중요한데요.
해바라기님의 공개하신 특별 비법을 살짝 훔쳐보니... 그 안에는 <풀무원 쉐프메이드 세서미 오리엔탈 소스>가 숨어있었군요. 새싹채소에 따끈한 연두부를 올려놓고 <쉐프메이드 소스>만 뿌리면 끝~! '화룡점정'
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



핑크별님

<김밥만들기>


앗! 꼬마김밥을 말고 있는 이 꼬마는 누구? <풀무원 우리아이>에
는 어린이 맞춤형 영양 설계와 무첨가 원칙 외에도 하나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바로 너무도 간~단한 조리법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해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핑크별님께서는 딸 유진이와 함께 요리를 하기 위해 <우리아이 꼬마 김밥 세트>선택하셨다고 합니다. 따로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지만 치즈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추가로 치즈를 준비하
고 아이와 함께 '김밥이~~ 김밥~~ 돌돌말은 김밥~~♬' 노래를 부르며 김밥말기에 돌입~!
너무 쉽고 즐겁게 아이와 함께 김밥을 만든 뒤 시식을 시작하는데... 유진이가 자기 김밥은 안먹고 엄마
김밥을 자꾸 뺏어 먹네요. 자기가 만든 김밥은 아껴먹는다며 말이죠..^ ^ o



상큼이님

<아임리얼 쥬스 당첨 / 아버지께 드리는 선물로 당첨되었어요>

12월까지 매월 50분께 아임리얼을 보내드리는 풀사이의 특급이벤트~! 얼마전 2차 선물 배송을 했
는데요. 속속 도착하고 있는지 후기가 눈에 띄기 시작하네요. ^^
오늘 소개해드릴 당첨 후기는 상큼이님께서 작성해 주신 내용인데요. 아버지에게 드리고 싶은 마음에 사연을 올리고 응모를 했는데... 생각보다 푸짐한 8개들이 세트가 온 덕에 아이들에게도 줄 수 있어 좋았다
고 하시네요. 본인은 물론이고 아버지도 좋아하실 만한 맛이라 너무 좋다는 말씀도 덧붙여 주셨구요. 저..저도 좋아하는 맛이랍니다...@@ ㅎㅎ




Grace님

<겨울에 더 맛있는 분식 3종 세트>


외국 여행을 하다보면 한국음식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칠 때가 있죠? ^ ^ 왜 이렇게 '김치'가 땡기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만약 외국에서 생활을 해야한다면 어떨까요? 아마 한국 음식 생각이 더 자주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콩에 계신 Grace님도 마찬가지셨는지 한국음식에 대한 갑작스러운 그리움으로 '분식 3종 세트'를 만들어 드셨다고 합니다. 그 이름도 군침도는 <떡볶이>, <유부초밥>, <우동>을 말이죠. 갖은 재료와 함께 한국에서 보내준 <풀무원 유부><풀무원 가스오부시 생우동>을 준비해 한국의 맛을 재현하셨다고 하네요.
Grace님 근데 혹시 홍콩의 대형 슈퍼마켓에서 풀무원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지난 여름 풀무원 제품들이 홍콩 진출을 했거든요. ^^ 어디 슈퍼마켓이냐구요? 리스트는 [요기]에 있답니다.



몇번씩 해도 질리지 않는 그 말~!

풀사이 가족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하세요~! ^^
(아마 다음주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가 될듯 싶네요.)



posted by 풀반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22 17: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시연맘 2009.12.22 17: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핑크별님 따님이 김밥만드는 솜씨가 넘 귀엽네요 ^^
    우리 똥띵이도 내년쯤 가능할련지.. ㅋㅋ

    • BlogIcon 풀반장 2009.12.23 1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껴먹는다며 자기 그릇에 담긴 김밥은 안먹고
      엄마 그릇의 김밥만 먹었다는 부분에서 뿜었지 뭡니까..^^

      시연맘님도.. 내년에는 이런 경험 하시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