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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동안 쌓인 피로는 잘들 풀고 계시는지요?

'며느리'라는 역할에 충실하셨던 주부님들,
꽉 막힌 고속도로 운전으로 '기사' 노릇하랴 고생하신 남편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근데 우리 블로거님들은...
추석 연휴 동안 쉬신 게 맞으신가요?

블로그 스피어를 준비하기 전
'이번주는 연휴때문에 소개할 포스트가 없으면 어쩌나...'했었는데요.
헉...평소보다는 조금 적긴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포스트들이 있더군요.

저도 추석기간 동안 풀사이를 놓지 못하긴 했지만
우리 블로거 님들 차~암 대단하시지 말입니다.

이번주 블로그 스피어는
추석 연휴도 잊고 부지런히 포스팅에 열중하신 분들이라고 보셔도 될것 같네요. ^^

이번주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 시작합니다!


 
뽀쟁이님
<풀무원 우리아이 시리즈 제품별 깐깐 시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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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으로 <우리아이 시리즈> 많이들 드시나요? 오늘 소개해 드릴 뽀쟁이님 역시 아이 간식으로 우리아이를 접하게 됐다고 하시는데요. 갑자기 스파게티를 해달라는 딸의 말에 당황했지만 <우리아이 스파게티>를 통해 어렵지않게 아이 간식을 해결했다는 말씀!
영양전문가들이 설계했을뿐만 아니라 화학적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아이 간식으로 걱정이 없다고 평가해 주셨습니다. <우리아이 스파게티>에 우유 2잔 분량의 칼슘이 들어있다는 부분에서 스파게티로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면 아이에게 우유를 주기 위해 씨름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면 길이도 아이가 먹기 적당해서 아이 스스로 먹어도 흘리지 않아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그래서인지 소스도 맛있지만 면 상태가 더 맘에 들었다고 하시네요. <우리아이 스파게티>외에도 <우리아이 짜장면>과 <우리아이 물만두>에 대한 리뷰도 함께 올려주신 만큼 평소 <우리아이 시리즈>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덧. '우리아이' 제품 담당 PM님이 좋아하시겠는데요..ㅋㅋ



겸둥윤지님
<풀무원 백일송이 꼬치전으로 건강한 식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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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추석 때 풀사이에 포스팅된 <백일송이 꼬치전>을 만들어 보신 분 계시는지요? 저는 한분 발견했습니다!!! 평소 우리 풀사이에 자주 들려 댓글남겨주시는 겸둥윤지님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풀사이에 포스팅된 레시피를 참고하여 만든 꼬치전을 블로그에 포스팅해주셨거든요. 소개해드린 레시피대로 만들어진 요리 포스트를 보니 무척이나 반갑더라구요.
겸둥윤지님께서 선택한 것은 <백일송이 갈색송이> 였는데요. 고기와 버섯의 환상의 조합을 고려한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겸둥윤지님 말씀처럼 면역력도 기르고 입도 행복한 <백일송이 꼬치전>. 소고기와 쪽파, 맛살 그리고 백일송이로 만든 꼬치전이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ㅠ' 침!



뮬란님
<김밥 돌돌돌 말아요.~ 우리아이 꼬마김밥 쿠킹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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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참 좋겠죠? 뮬란님께서는 아이와 함께 <우리아이 꼬마김밥>을 만들어 봤다고 하시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 '쿠킹클래스'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코멘트 주셨습니다.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큰딸의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소개해 주셨는데요. 요리사가 요리보다는 집어먹는 데에 관심이 더 많아 보였다는 뮬란님의 말씀처럼 정말 맛있게 먹으면서 요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심지어 당근까지 막 집어먹는 보기 좋은 모습까지..)
자그마한 손으로 오물조물 김밥을 만드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게 보였던 포스트 였습니다!



지누양님

<풀무원 샘물, 물병도 디자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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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블로그 스피어에 소개되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이 주부님들이셨습니다. 아무래도 식품관련된 내용이니까요. 그런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분은 디자인과 패션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지누양님이십니다. <풀무원 워터라인> 패키지 디자인을 분석하는 포스트를 올려주셨거든요.
편의점에 들렀다가 눈길을 끄는 패키지가 있어 구입하게된 <풀무원 워터라인>. S라인 구조라 잡기도 편하고 색상과 모양의 예뻐서 여성들이 들고다니기에도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고 평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피트병을 줄여서 보관할 수 있는 까지 주름공법까지... 패션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패키지를 트레이닝 패션의 완성을 위한 소품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겠다고 소개해 주셨네요. 사실 '워터라인'이 좀 예쁩니다. ㅎㅎ


추석연휴에도 쉬지않고 포스팅해 주시는
블로거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짝짝짝~~


posted by 풀반장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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