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주차 풀무원즈 블로그스피어-'우리아이' 편
블로거 룸/프레스룸 2009/08/25 11:16 |저 풀반장이 풀사이 가족분들은 물론이고
많은 주부님들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다닌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를 위해서"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풀사이 개설 전부터 틈 날 때마다 찾았던 만큼
어찌보면 풀반장의 오래된 습관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전 뼛속까지 풀반장인듯 합니다! +_+)
이렇게 블로그들를 방문하다가
저희 풀무원의 가장 큰 고객이 누구신지 깨달은 바가 있지 말입니다.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자녀들! 아이들!
이렇게 많은 풀사이 가족의 자녀분들이
풀무원 제품을 직접 시식하시고 맛있는 표정, 잘먹는 표정 등을 지어주시고
"엄마 또 주세요"를 연발하시는 바람에
풀사이 가족 여러분도 풀무원 마니아가 되신 것 아닌가요~. 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풀반장이 좀 특별하게~
풀무원의 가장 큰 "빅고객"이자 가장 중요한 "심사단"인
'우리아이들이 예쁘게 먹는 모습'을 올려주신 포스트들을 뽑아봤습니다.
이름하여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 - '우리아이' 편>!
들어가볼까요? >.< o
쿠쿠리
<[풀무원] 우리아이로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뉴트리밀-3>
자타공인 풀무원 마니아 쿠쿠리님께서 이번에는 <풀무원 뉴트리밀>에 대한 후기를 올려주셨습니다. 항상 풀무원 제품들에 대해 꼼꼼한 리뷰를 올려주셨던 터라 이번 포스트 역시 기대 속에 읽어보았는데요 역시나 <풀무원 뉴트리밀>을 잘 소개해 주셨더라구요.
늦잠을 자게 되어 아이를 빈속으로 유치원에 보내야 할 긴박한 상황! 쿠쿠리님의 선택은 다름아닌 <풀무원 뉴트리밀>이었습니다.
쿠쿠리님께서 생각하는 뉴트리밀의 장점은 아이의 영양이 충분히 고려되어 있어 안심일 뿐만아니라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에게 휘리릭 만들어준 <풀무원 뉴트리밀>. 아이가 먹는 모습까지도 사진으로 후닥닥 담아주셨는데요. 맛있게 먹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바쁜 와중에 올려주신 꼼꼼한 리뷰 감사합니다. ㅠ ㅠ
채연뽕맘
<[풀무원 우리아이]떠먹는 두부 밀크>
채연뽕맘님께서는 <떠먹는 두부 밀크>에 대한 내용을 올려주셨는데요. 요즘 리뷰의 대세가 아이와 함께 하는 것인지 채연뽕맘님 역시 아이의 시식장면을 올려주셨답니다. 15개월의 채연뽕양이 흰우유를 먹지 않는 터라 고민이 많았고 그러던 중 <떠먹는 두부 밀크>를 시식하게 되었는데요. 어머나 세상에~ 처음에는 숟가락으로 먹던 채연뽕양이 나중에는 성에 안찼는지 손과 숟가락을 사용해 싹싹 비워 냈다는.. 짝짝짝!
고소하면서 적당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어 질감 역시 부드러워 15개월 채연뽕양에게도 적당했다고 하네요. 채연뽕맘님께서는 우유를 안먹는 아이 때문에 고민 중이라면 <떠먹는 두부 밀크>로 바꾸는 것을 추천한다고 해주셨습니다. 귀여운 아가 사진과 육아일기로 가득차있는 채연뽕맘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답니다. ^^=
하늬바람
<채준이집 일요일 간식 메뉴는 [우리아이 떡볶이와 디보우유]>
하늬바람님께서는 지난 주말 채준이와 다양한 놀이가 함께 하는 즐거운 방콕 생활(?)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아이와 함께 놀다보면 필요한 것은 '간식' 이겠죠? 이날 도전한 메뉴는 바로 떡볶이 였습니다. 하지만 떡볶이를 만들어 본 적이 없어 <풀무원 우리아이 떡볶이>를 대신 선택하게 됐는데요.
단 5분만에 정말 맛있는 떡볶이가 떡~하니 나오니 정말 놀랄 수 밖에요. 식감을 위해 뿌려주는 깨는 아이가 직접 뿌리도록 하여 나름 함께 만드는 기쁨까지 누렸다고 합니다. 우리 채준이..., 미래의 제이미 올리버인건가요? ^ ^ 정말 맛있는 표정으로 떡볶이를 먹는 채준군의 모습. 보는 제가 다 웃게 될 정도로 사랑스러웠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주말 이야기를 올려주신 하늬바람님 감사합니다.
태현마미
<풀무원 생가득- 물로 굽는 찰만두>
태현마미님께서는 <풀무원 물로 굽는 찰만두>와 <풀무원 우리아이 물만두>를 온 가족이 함께 먹었던 내용을 올려주셨습니다. 먼저 시도 한 것은 <물로 굽는 찰만두>!. 기름없이 물로만 구울 수 있다는 말을 반신반의 하며 조리법에 따라 요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늘러붙거나 타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짜쟌! 이게 왠걸요~ 기름 한방울 없이도 노릇하게 만두가 구워질 줄이야! 평소 집에서 기름으로 만두를 굽게되면 가스레인지 주변이 기름범벅이 되기 일 쑤였는데 <물로 굽는 찰만두>는 그럴 염려가 없으니 청소에 대한 부담까지 줄여줘 좋다고 하셨네요.
18개월된 태현이가 아빠 엄마와 함께 만두를 맛있게 먹는 장면을 사진에 담아주셨는데요. 아이가 혼자만 먹지 않고 아빠와 엄마도 함께 먹으라며 먹여주는 장면이 너무도 인상적이었답니다.
그 후 맞이한 다음날, 만두의 맛을 잊지 못하고 <우리아이 물만두>를 먹게 됐다는 후문입니다. 재미있는 내용 올려주신 태현마미님, 그리고 모델(?)이 되어주신 태현님, 태현아빠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깜짝 특집으로 준비한
이번 <8월 4주차 풀무원즈 블로그 스피어-'우리아이' 편> 어떠셨나요?
저 풀반장, 포스트를 작성하며
그 작은 고사리 손에 쥐어진 요리들이
어찌나 귀엽고 맛있어 보이던지! 배고파 죽을 뻔 했지 말입니다! @,.@
귀여운 자녀분들을 모델로 등장시켜 좋은 포스트 올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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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습이 정말 좋네용~!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용~!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 덕분에..
조금은 특별한 블로그 스피어가 된 것 같지 말입니다~
풀반장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풀무원 우리아이 제품과 즐거운 후기 종종 남기겠습니다 ^^
하늬바람님 오셨네요.
채준이가 표정이 살아 있어서
너무 귀여웠던 것 같아요~
어쩜 벌써부터 눈웃음을 ㅎㅎㅎ
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저는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풀무원 " 이라는 공식 개념이 머리에 박혀서
풀무원에 대한 제품은 아이나 노인이나 또 저같은 주부나
모두에게 어울리는 기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 역시 '바른 먹거리 풀무원'이
머릿속에 구구단 2단보다 훨씬 강하게 박혀 있지 말입니다.
풀무원 블로그를 보면서 생각의 차이를 많이 발견하고 반성도 많이 합니다. '물로 굽는 찰만두'는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이네요. 요리를 하면서 느꼈던 사소한 불편함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탓일거에요. 많이 많이 많이 반성하는 하루이네요...
사실 저도 물로굽는 찰만두는 무척이나 신기하지 말입니다. ㅎㅎ
쿠쿠리님이 꼼꼼하시죠..
제 이웃인데..주헤.주찬이.주하 모두 바르고
예쁘게 잘 키우고 계시더군요.
저희 장초딩 남매도 바른 남매죠...
풀무원이 "바른 먹거리" 라면
저희 아이들은 "바른 남매"랍니다.
동네에서 소문난...
어울리지 않나요?
겸둥윤지님의 넓은 레이더에 계셨던 분인가요?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기셨나 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