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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 무소포 무유화제 및 천일염 천연간수를 적용한
           100% 천연두부 전제품 확산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

                        - 7월부터 두부류 전 제품에 화학첨가물 완전 배제
                        - 올해 포장두부 시장 점유율 60% 목표 달성

㈜풀무원이 두부류 전 제품에 무소포제, 무유화제 뿐만 아니라 천일염에서 추출한 천연간수를 적용함으로써 포장두부 시장에서 천연두부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100% 천연두부로 “완전한 두부 위한 새로운 이정표”

㈜풀무원은 국내 청정지역인 전남 신안의 천일염 천연간수를 이용한 천연응고제를 7월부터 자사 두부류 전 제품에 적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두부 생산에 있어 무소포제, 무유화제와 더불어 화학첨가물을 완전히 배제했다는 의미로, 그 동안 식품업계의 과제였던 100% 천연두부를 전 제품에 실현함으로써 두부의 진화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고 평가 받을 수 있다.

그 동안 풀무원을 비롯한 국내 일부 두부회사들이 천연간수를 이용한 두부를 특정상품에 한해 생산한 적은 있으나 일일 50만 모 이상의 두부 전 제품에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혁신적인 성과로 평가 받고 있다.

1984년 대한민국 최초로 포장두부를 선보인 이래 지속적인 진화를 거듭한 풀무원은 2005년 4월 대량생산 체제에서도 소포제와 유화제를 넣지 않은 두부를 처음 선보였고, 종가두부, CJ제일제당 등이 시장에 참여한 이후에도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부의 진화에 선도적 역할을 지속해 왔다.

연내 시장 점유율 60% 달성, 경쟁사 압도 자신

㈜풀무원은 두부사업에 있어 그 동안 이룩하고 시행해 왔던 제조일자 및 유통기한 동시 표기와 생산이력정보 공개제도, 탄소성적 표지 인증과 국내 최초 유기가공 인증을 기반으로 금번 전 제품에 화학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는 두부를 실현함으로써 시장 지배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2004년 이후 식품 대기업들이 두부시장에 참여한 초반은 경쟁이 치열하였으나 풀무원은 새로운 100% 천연두부 개발을 추진해옴으로써 시장 지위를 더욱더 강화시켜 갈 수 있게 되었다. 풀무원은 AC닐슨 데이터에 따르면 2008년 8월 시장 점유율이 50.7%에서 2009년 4월 56%까지 상승했다.

연간 10~15%씩 성장하며 3000억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포장두부 시장에서 풀무원은 천연응고제 개발을 계기로 올해 60%까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후발업체와의 점유율 격차를 3배까지 늘리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효율 대표는 “풀무원은 앞으로 품질과 소비자 권익 서비스를 통한 건전한 경쟁을 통해 포장두부 시장에서 고객으로부터 진정한 평가를 받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풀무원이 첫 적용한 천일염 천연응고제란? “3無 원칙 완성 결정체”

㈜풀무원이 사용하는 천연간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남 신안군 태평염전에서 생산한 천일염을 사용한 것으로, 이 간수에는 두부가 응고되도록 하는 천연의 염화마그네슘 성분이 담겨 있다.
 
1953년 지어진 태평염전은 정부가 50년대 피난민들에게 생계수단을 마련해 주기 위해 전증도와 후증도 사이 갯벌을 둑으로 막아 조성한 염전이 그 시작으로, 문화재청이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할 만큼 청정지역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140만 평 규모의 태평염전은 현재도 전통방식으로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으며, 풀무원은 이 곳에서 생산한 국산 천일염에서 자연 생성된 간수를 응고제로 사용함으로써 천연 원료로만 만든 천연두부의 맛을 완성해 냈다는 설명이다.

풀무원은 2008년 5월에도 국내 최초로 ‘해양심층수를 사용한 천연 응고제’의 식약청 인증을 획득해 무소포제, 무유화제에 이어 응고제까지도 천연응고제 사용을 선언한 바 있다. 풀무원은 이후 두부 전 품목으로 천연응고제 사용을 확대 추진해 왔으며, 2009년 7월부터 전 두부제품에 천일염 천연간수 사용을 적용함으로써 ‘3無 화학 첨가물(無소포제, 無유화제, 無화학응고제)’의 원칙을 입증하게 됐다.

풀무원 이효율 대표는 “일부 소비자들이 우려해 온 화학 응고제에 대한 걱정을 덜기 위해 풀무원은 꾸준히 천연응고제 개발에 고심해 왔다” 며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천연응고제에 이어 천연간수로 만든 천일염 천연응고제 사용을 국내 최초로 도입, 전 품목으로 확대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천연두부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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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옥희 2009.07.01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중앙일보에서 기사를 읽었습니다.
    두부시장에서 시장의 판도를 되찾겠다는 의지로 보이고
    신안의 간수물로 무화학 첨가물없이 만드는 풀무원의 두부
    언제나 화이팅 !!!!

  2. 팅거벨 2009.07.02 00: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선일보와 메트로에서 접했네요~
    역시 풀무원 입니다
    가격도 올리지 않았다지요~
    언제부터인가 식품이나 요리에 관한것은 스크랩을 하게되더군요
    안주하지않고 발전하는 풀무원의 3無 정신 훌륭하네요~
    언제나 최고이길 바랍니다 파이팅!!!

  3. BlogIcon 박용희 2014.12.09 19: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염전에서 나는간수가 소금섞어서 만든게아니면
    좋을텐데 간수성적서를 랜덤테스트해서 성적서보면 아는데 그렇게라도 천연간수라고 하면 칼슘함량이 3000mg/kg은나오던데
    무화학ㅁ우첨가가중요한게 아니고 해수를 거짓말안하고 정직하게 말리고 남은간수인지가
    궁금한데 그렇게 말하면 그냥염전에서 주는대로 가지고온거라 잘모른다고들하죠